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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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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민주당, 탄핵 카드 쥐고 국정독재 시동…개헌 논의해야"

나경원 "민주당, 탄핵 카드 쥐고 국정독재 시동…개헌 논의해야"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무소불위의 권력'이라며 비판을 가했다. 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민주당은 연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를 압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제는 위헌적 특검법을 공포하라고 겁박했다"며 "탄핵 카드를 쥐고 흔들면서, 한마디로 이미 여당이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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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尹에 보낸 문자내용 공개..."흉한 모습 더 보이지 말아달라"

임은정, 尹에 보낸 문자내용 공개..."흉한 모습 더 보이지 말아달라"

임은정 대전지검 부장검사는 2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검찰 후배로 창피해 얼굴을 들지 못할 지경"이라면서 "흉한 모습을 더 보이지 말아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라며 탄핵심판절차와 수사에 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임 검사는 "2021년 2월부터 3월 윤 검찰총장에게 상신했던 전자공문 3건이 아직 제 전자결재함에 그대로 남아있다"며 "감찰부의 대면 보고를 극도로 피하던 비겁한 총장이라,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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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우원식 "한덕수 권한대행이 특검법 다시 논의하자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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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인정한 계엄 맛집"…尹주치의 성형외과에 '별점 테러'

"김건희 여사가 인정한 계엄 맛집"…尹주치의 성형외과에 '별점 테러'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당일 김건희 여사가 방문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서울의 한 성형외과에 ‘별점 테러’와 항의성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1은 24일 카카오맵을 인용해 김 여사가 방문했다는 주장이 나온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성형외과 리뷰란에는 총 210개의 리뷰가 남아있다고 보도했다. 이 리뷰는 모두 김 여사가 해당 병원을 방문했다는 보도가 나온 후 게재됐다. 다만, 리뷰를 쓴 이들이 모두 해당 병원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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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탄핵' 선언한 野…박찬대 "내란의 잔불 진압하겠다"(종합)

'한덕수 탄핵' 선언한 野…박찬대 "내란의 잔불 진압하겠다"(종합)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4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내란·김건희 특검법 공포 절차를 밟지 않은 것과 관련해 "바로 탄핵 절차를 개시하겠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한 대행을 '총리'라고 호칭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앞서 22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날 열리는 국무회의에서 특검법 공포가 없으면 한 대행에 대한 탄핵 절차를 밟겠다는 뜻을 밝혔었다. 박 원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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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민주 "한덕수 대행 탄핵절차 바로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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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숙소 담벼락 걸어가는 계엄군 포착"…우원식 체포 후 2차 계엄 시도 있었나

"국회의장 숙소 담벼락 걸어가는 계엄군 포착"…우원식 체포 후 2차 계엄 시도 있었나

지난 3일 비상계엄 해제 결의안이 국회를 통과했을 때 국회의장의 숙소인 공관으로 군인들이 출동한 정황이 공관 CCTV에 포착됐다.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 이후에 국회의장 체포 등 2차 비상계엄 가능성 등에 대한 진상 규명이 필요해졌다. 김민기 국회 사무총장은 24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4일 새벽, 10여명의 무장한 군인들 국회의장을 체포하기 위해 국회의장 공관으로 출동했다는 의혹이 언론을 통해 제기된 바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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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측 “내일 공수처 출석 어려워…수사보다 탄핵 심판 절차 우선”

윤석열 측 “내일 공수처 출석 어려워…수사보다 탄핵 심판 절차 우선”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인단 구성을 돕고 있는 석동현 변호사가 서울 서초동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일 (공수처에) 출석하시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24일 석 변호사는 “대통령은 지난번 말대로 이번 일은 헌법재판소의 방식과 절차, 국회의 소추가 된 만큼 심판 절차가 우선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 같은 뜻을 전했다. 수사기관 조사에 응하는 것보다 탄핵 심판을 받는 것이 절차상 우선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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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부, 野 '한덕수 탄핵' 추진에 "대단히 유감, 심사숙고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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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한동훈, 많이 지치고 상처받아…참 바른 분"

김상욱 "한동훈, 많이 지치고 상처받아…참 바른 분"

김상욱 국민의힘 의원이 탄핵 정국에 대한 심경을 나타내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언급했다. 김 의원은 24일 채널A 라디오 '정치시그널'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요즘 잠도 잘 못 자고 밥도 안 넘어가는데 술인들 넘어가겠느냐. 그래서 술 안 마신 지도 오래됐다"며 "마음이 참담하고 힘들고 막막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보수를 어떻게 재건해야 할까 고민이 많은데, 실행 수단은 많이 없다 보니 어려움이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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