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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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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소변서 '기준 이상 음주대사체' 나왔다…국과수 "사고 전 술 마신듯"

김호중, 소변서 '기준 이상 음주대사체' 나왔다…국과수 "사고 전 술 마신듯"

뺑소니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씨가 사고 전 음주했다는 정황 증거가 나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감정 결과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국과수로부터 김씨가 사고 전 술을 마신 것으로 판단된다는 내용의 소변 감정 결과를 받았다. 국과수는 '사고 후 소변 채취까지 약 20시간이 지난 것으로 비춰 음주 판단 기준 이상 음주대사체(신체가 알코올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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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층 한강뷰 아파트" 내 집 마련 꿈 앗아간 400억원대 분양사기[경제범죄24時]

"34층 한강뷰 아파트" 내 집 마련 꿈 앗아간 400억원대 분양사기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본 한강뷰 고층 아파트. 그것도 서울 도심 한복판이라면 욕심이 날 수밖에 없다. 50대 진영수씨(가명)도 가족들과 함께 지낼 보금자리를 마련할 생각에 들떴었다. 지하철역에서도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에서 살 생각을 하며 하루하루가 행복하기만 했다. 하지만 진씨의 바람은 끝내 이뤄지지 못했다.진씨가 서울 성동구 옥수동 일대에 들어설 고층 아파트의 지역주택조합원 모집글을 본 것은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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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너무 많아, 75세 이상만"…식대 1만원 민간 경로잔치 취소됐다

"노인 너무 많아, 75세 이상만"…식대 1만원 민간 경로잔치 취소됐다

올해 서울 동대문구 한 아파트 단지에서 매년 '가정의 달'마다 고령층을 대상으로 1만~1만5000원 상당의 식권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해온 경로잔치를 관리비 부담 등 이유로 취소했다고 연합뉴스가 18일 보도했다. 해당 아파트 입주민단체 관계자는 입주민의 고령화를 경로잔치 취소 이유로 꼽았다. 관계자는 "입주민들이 점점 나이를 드시니 아파트 관리비로 감당하기 쉽지 않다. 받는 분한테는 식권 금액이 많지 않을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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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김호중 애마 벤틀리 SUV “웬만한 아파트 값”

‘뺑소니’ 김호중 애마 벤틀리 SUV “웬만한 아파트 값”

강남 한복판에서 뺑소니 사고를 낸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씨가 사고 당시 타고 있던 벤틀리 차량이 화제다. 김씨의 차는 벤틀리의 ‘더 뉴 벤테이가 EWB’ 모델인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플래그십 고급 스포츠유틸리티차(SUV)로 2017년 벤테이가 국내 출시된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신형 모델이다. ‘EWB’는 ‘익스텐디드 휠베이스(Extended Wheelbase)’의 줄임말로 기존 벤테이가보다 휠베이스 길이가 180㎜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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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억6000만원'인데…소아과 의사 못 구한 경기도안성병원

'연봉 2억6000만원'인데…소아과 의사 못 구한 경기도안성병원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이 고액 연봉에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1명을 채용하지 못해 석 달째 야간 진료를 중단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18일 연합뉴스는 이 병원이 지난 2월부터 의사들이 주로 보는 채용 사이트에 메인 배너 유료 광고(6주)와 무료 광고(6주)로 3개월에 198만원이나 내고 채용 공고를 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문의 전화조차 없다고 보도했다. 채용 공고를 보면 소아·청소년 전문의 연봉은 2억6000만원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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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韓청년 망가뜨리는데 왜 대책 없나"…英 경제학자의 일침[청년고립24시]

"스마트폰이 韓청년 망가뜨리는데 왜 대책 없나"…英 경제학자의 일침

편집자주퇴근 후 혼자 끼니를 때울 때, 휴대폰에 저장된 연락처는 수백개지만 힘든 일이 있어도 마음을 털어놓을 상대가 없을 때, 아프거나 돈이 없는데 도움을 요청할 수 없을 때... 아시아경제가 만난 20·30대 청년들은 이럴 때 고립감을 느꼈다고 털어놨습니다. 혹시 당신의 이야기는 아닌가요? '히키코모리', '은둔형 외톨이'와 같은 단어가 나와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왔다면 이제는 고립·은둔을 다시 제대로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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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사진관서 머리띠 부러뜨린 학생들…CCTV 속 놀라운 모습

무인사진관서 머리띠 부러뜨린 학생들…CCTV 속 놀라운 모습

무인 사진관을 이용하던 학생들이 실수로 머리띠를 부러뜨리자 편지와 함께 현금 2000원을 남기고 갔다는 글이 누리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6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감동의 아침을 만들어준 아이들'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 A씨는 자신을 인천 영종도에서 무인 사진관을 운영 중인 업주라고 밝혔다. 그는 "전날 한 학생이 전화를 걸어 '머리띠가 부러졌다'고 하길래 다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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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공황이라더니…김호중, 사고 직후 캔맥주 구입 포착

심각한 공황이라더니…김호중, 사고 직후 캔맥주 구입 포착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사고 직후 찾은 호텔 인근 편의점에서 캔맥주를 구입했다고 18일 MBN이 보도했다. 사고 후 심각한 공황을 겪어 사고를 수습하지 못했다는 소속사 측 주장과 달리 태연하게 술을 사는 모습이 발각된 것이다. 김씨는 지난 9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진로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마주 오던 택시와 접촉사고를 낸 뒤 달아났다. 이후 집이 아닌 경기도 구리의 한 호텔로 향했고, 주변 편의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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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대학 혹평에 벼락스타된 영양…군수 "부족하지만 행복한 곳"

피식대학 혹평에 벼락스타된 영양…군수 "부족하지만 행복한 곳"

코미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지역 비하 논란에 해당 지역인 경북 영양군의 오도창 영양군수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오 군수는 지난 17일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이 공개한 인터뷰 영상에서 “눈 떠보니 영양이 스타가 돼 있었다”라면서도 많이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 11일 피식대학이 공개한 ‘경상도에서 가장 작은 도시 영양에 왔쓰유예’라는 영상이 지역 비하 논란에 휘말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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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좀 볼게요" 중고거래 중 1900만원짜리 롤렉스 들고 튄 20대

"상태 좀 볼게요" 중고거래 중 1900만원짜리 롤렉스 들고 튄 20대

중고물품 거래 과정에서 상태를 확인하는 척하며 명품 시계를 낚아채 달아난 20대와 범행을 계획한 공범들에 대해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18일 연합뉴스는 전날 제주지법 형사3단독(전용수 부장판사)이 절도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20)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재판부는 또 범행을 계획한 공범 B씨(20)와 C씨(20)에게는 각각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3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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