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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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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과반' 목표치 훌쩍 넘긴 민주당…이재명은 침묵 유지

'단독 과반' 목표치 훌쩍 넘긴 민주당…이재명은 침묵 유지

제22대 총선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목표치로 잡았던 '과반 의석'을 훌쩍 넘기는 압승이 예측됐다. 침착한 모습을 유지하던 이재명 대표는 "겸허한 마음으로 마지막까지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10일 오후 6시부터 개표상황실이 차려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출구조사 결과 방송을 지켜봤다. 지상파 3사(KBS·SBS·MBC) 출구조사에서 민주당·민주연합 몫 의석이 최대 197석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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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자 예술" 찬사받는 출구조사, 총선서 72억 '돈값' 할까[뉴스설참]

"과학이자 예술" 찬사받는 출구조사, 총선서 72억 '돈값' 할까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출구조사는 과학이자 예술."(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지난 대선 당시 소수점 단위까지 알아맞히며 찬사를 받았던 방송 3사(KBS·MBC·SBS)의 출구조사가 이번에도 '족집게' 명성을 이어갈까. 방송사 출구조사는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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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8억 대출 누락' 서울 동작갑 장진영 공고문 부착

선관위, '8억 대출 누락' 서울 동작갑 장진영 공고문 부착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10 총선 서울 동작갑 투표소에 국민의힘 장진영 후보가 '선거 공보에서 채무 8억원을 누락했다'는 내용의 공고문을 부착했다"고 10일 밝혔다.선관위에 제출된 장 후보 재산 신고 내역에 따르면 장 후보는 경기 양평군 양서면 신원리 임야의 절반을 소유하고 있다. 가액은 5억250만원이다. 해당 토지는 2020년 장 후보를 채무자로 중소기업에 9억6000만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돼있다. 통상 대출 원금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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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민심' 총선 투표율 67.0%…32년만에 최고치

'뜨거운 민심' 총선 투표율 67.0%…32년만에 최고치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최종 투표율이 67.0%로 잠정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22대 총선 투표 결과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중 2966만2313명이 참여해 투표율이 67.0%(19시 기준)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1992년 14대 총선(71.9%) 이후 32년 만에 최고치다. 이번 총선 투표율은 지난 총선 최종 투표율 66.2%보다 0.8%포인트 높은 수치다.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한 지난 20대 대선 최종 투표율 77.1%와 비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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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출구조사 충격적…野 입법 독주 우려"

국민의힘 "출구조사 충격적…野 입법 독주 우려"

제22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의 압승이 예상되자 국민의힘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출구조사대로 의석수가 확정된다면 향후 야권의 입법 독주가 우려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홍석준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종합상황실 부실장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상황실에서 "비록 출구조사이긴 하지만 그동안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해 각 지역 후보들이 최선을 다했음에도 이런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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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출구조사 결과…민주당 환호·국민의힘 당혹 엇갈려(종합)

지상파 출구조사 결과…민주당 환호·국민의힘 당혹 엇갈려(종합)

제22대 총선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반응은 크게 엇갈렸다. 범야권 200석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개헌저지선인 100석조차 불투명해진 결과가 나왔다. 지상파 3사는 10일 투표 마감 직후 출구조사를 발표했다. 여당인 국민의힘과 비례정당인 국민의미래 예상 의석수는 87~105석(KBS), 85~99석(MBC), 85~100석(SBS)으로 예측됐다. 민주당과 비례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을 합친 의석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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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 결과에 충격 휩싸인 與…한동훈 "실망스럽다"

출구조사 결과에 충격 휩싸인 與…한동훈 "실망스럽다"

제22대 총선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의 압승이 예상되자 국민의힘은 충격에 휩싸였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지도부는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상황실에 모여서 지상파 3사 총선 출구조사를 시청했다. 한 위원장은 출구조사 발표 직전에 상황실로 들어왔다. 한 위원장은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사무총장, 이만희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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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압승'이라더니 개표는 국민의힘 우세?…"왜 차이가 나는 걸까"

'민주당 압승'이라더니 개표는 국민의힘 우세?…"왜 차이가 나는 걸까"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야권이 압승할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실제 투표에서는 여권이 선전하는 개표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읍·면·동 단위의 투표 결과와 비교해 사전투표 표수가 많아 개함이 지연되는 사정 등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10일 총선 투표 마감 직후 발표된 KBS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과 비례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는 지역구 70∼86석, 비례대표 17∼19석 등 87∼105석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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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야권 200석 안팎 압승…與, 21대보다 줄어들 듯"

"범야권 200석 안팎 압승…與, 21대보다 줄어들 듯"

제22대 총선에서 지상파 3사는 더불어민주당과 비례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의 압승을 예상했다. 반면, 국민의힘과 국민의미래는 의석수가 21대보다 줄 것으로 예측됐다. KBS 출구조사에 따르면 민주·연합 예상 의석수는 178~196석이었다. 국민·미래는 87~105석이다. 조국혁신당은 12~14석, 개혁신당은 1~4석, 새로운미래와 진보당은 0~2석을 예측했다. MBC는 민주·연합 184~197석, 국민·미래 85~99석으로 의석수를 예측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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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경남 양산시을  "민주 김두관 50.6% vs 국힘 김태호 49.4%"-지상파 3사 출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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