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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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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국감] 최민희, 딸 결혼식 해명하다 '울먹'…"피감기관에 청첩장 전달 안 해"

최민희, 딸 결혼식 해명하다 '울먹'…"피감기관에 청첩장 전달 안 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 기간 자녀의 결혼식이 이뤄진 것에 대한 지적이 나오자 "기업·피감기관에 청첩장을 전달하지 않았다"며 해명에 나섰다. 21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방위의 해킹 관련 대상 기관 국감에서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기관 관계자들에게 관련 질의를 마치자 최 의원은 "(딸 결혼식과 관련해) 기업이나 피감 기관에 청첩장을 전달한 사실이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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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생가 복원 추진, 누가? 왜?[시사쇼]

김혜경 여사 생가 복원 추진, 누가? 왜?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기사 인용시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를 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혜경 여사의 생가 복원이 추진되고 있다. 이미 지난 7월 추진위원회가 발족했다. 내년 2~3월쯤 사단법인화해 복원 작업을 본격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누가, 왜 김 여사의 생가를 복원하려는 것일까. 김 여사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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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풍 부는 코스피…李 "정책 효과나면 더 좋은 결과…비생산적 투기수요는 억제"

훈풍 부는 코스피…李 "정책 효과나면 더 좋은 결과…비생산적 투기수요는 억제"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주식시장을 더 활성화하기 위해 "가용할 정책 수단 역량을 집중 투입해 비생산적 투기수요를 철저히 억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밝힌 뒤 "그래야만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투자문화가 정착된다"고 강조했다. 또 각 부처를 향해 "국민 경제를 왜곡하는 투기 차단에 총력을 기울여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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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이재명 대통령 제80주년 경찰의날 기념사

이재명 대통령 제80주년 경찰의날 기념사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제80주년 경찰의날을 맞아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경찰로 확실히 변모하려면 끊임없이 혁신하고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찰청에서 열린 경찰의날 기념식 행사에서 "경찰에게 주어진 공권력의 유일무이한 근거는 바로 우리 국민의 신뢰"라며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이재명 대통령의 제80주년 경찰의 날 기념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14만 경찰 가족 여러분, '제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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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메리츠 부회장 국감장 안 선다

김용범 메리츠 부회장 국감장 안 선다

김용범 메리츠금융그룹 부회장이 21일 열리는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증인 목록에서 빠졌다. 업계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는 이날 오전 김 부회장에 대한 증인 신청을 철회했다. 금융지주 수장으로선 유일하게 국정감사 자리에 등장할 예정이었지만 불발됐다. 메리츠금융 쪽의 적극적인 소명과 요청을 국회에서 받아들인 것으로 풀이된다. 당초 정무위는 국감에서 김 부회장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연대보증 관련 증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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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딸 결혼식 입길에 "양자역학 공부하느라 신경 못 써"

최민희, 딸 결혼식 입길에 "양자역학 공부하느라 신경 못 써"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딸이 국정감사 기간인 지난 18일 국회에서 결혼식을 열었다. 피감 기관의 축하 화환이 줄을 선 가운데, 모바일 청첩장에는 '카드 결제' 기능까지 들어 있어 논란이 됐다. 20일 과방위 국감에서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최 위원장의 딸 결혼식 화환을 언급하며 "매우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 딸 결혼식장에는 화환 100여개가 줄을 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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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보이스피싱 대책 지금보다 강경하게, 국정원에 별도 지시"

이재명 대통령 "보이스피싱 대책 지금보다 강경하게, 국정원에 별도 지시"

이재명 대통령 "보이스피싱 대책 지금보다 강경하게, 국정원에 별도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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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감기관에 가족 있으면 상임위 간사 제한…전현희 '나경원 방지법' 발의

피감기관에 가족 있으면 상임위 간사 제한…전현희 '나경원 방지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21일 국회의원 가족이 피감기관에 근무할 경우 소관 상임위원회 간사로 선임되는 것을 금지하는 이른바 '나경원 방지법'을 발의했다. 전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이러한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국회의원의 배우자나 생계를 같이하는 직계존비속이 피감기관에 소속돼 있을 경우 소관 상임위에 해당 의원을 교섭단체 간사로 선임하는 것을 제한하는 조항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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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국민경제 왜곡하는 투기 차단에 총력 기울여 달라"

이재명 대통령 "국민경제 왜곡하는 투기 차단에 총력 기울여 달라"

이재명 대통령 "국민경제 왜곡하는 투기차 단에 총력 기울여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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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날' 李대통령 "수사·기소 분리 거대한 변화…민주적 통제도 강화"

'경찰의 날' 李대통령 "수사·기소 분리 거대한 변화…민주적 통제도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국민의 신뢰를 받는 경찰로 확실하게 변모하려면 끊임없는 혁신이 필요하다면서 스마트하고 유능한 '민생 경찰'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일부 경찰 지휘부가 최고 권력자의 편에 서서 친위쿠데타에 가담했다면서 '민주 경찰'로 온전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경찰의 중립성을 확보하고 민주적 통제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1일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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