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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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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나에게 감사 인사…한 번 꼭 와달라 했다" 전한길 주장

"김건희 여사가 나에게 감사 인사…한 번 꼭 와달라 했다" 전한길 주장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반대와 부정선거 주장을 이어온 유튜버 전한길 씨가 김건희 여사로부터 직접 면회 요청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전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생방송에서 신평 변호사로부터 김 여사 접견 후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전씨에 따르면, 신 변호사는 김 여사가 구속 전까지 '전한길 뉴스'를 꾸준히 시청했으며, 거리에서 함께 목소리를 낸 지지자들과 자신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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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2030 남성, 70대와 유사한 극우 성향"

조국 "2030 남성, 70대와 유사한 극우 성향"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위원장이 "2030세대 남성이 70대와 유사한 극우 성향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 위원장은 22일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서 "청년들이 미래가 불안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좋은 일자리, 육아, 출산이 불안한 상황일 때 극우화되는 것은 전 세계적 현상인데 그게 나타난 것 같다"고 말했다. 자신의 특별사면을 둘러싼 2030세대의 부정적 여론에 대해서는 "제 책임이 있다"며 "법률적,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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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심·공조했더니 피해자만 15명…솜방망이 처벌 막으려면[성착취, 아웃]

협심·공조했더니 피해자만 15명…솜방망이 처벌 막으려면

편집자주아동·청소년 성매매는 성착취로 규정한다. 성적 자기결정권이 미성숙한 아동·청소년을 성적 동의, 계약의 주체로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셜미디어, 메신저, 익명 기반 플랫폼 등을 통해 온라인에서 친밀감을 빠르게 형성하는 아동·청소년은 예전보다 더 쉽게 성착취 범죄에 휘말린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로 지원받은 4명 중 1명은 10대(27.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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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남성, 가식에 환멸 느낀 것…꼰대 짓 그만" 조국 비판한 주진우

"2030 남성, 가식에 환멸 느낀 것…꼰대 짓 그만" 조국 비판한 주진우

조국 조국혁신당 정책연구원장이 "2030이 70대와 비슷한 성향을 보이고 있다"며 청년층의 '극우화'를 주장한 데 대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강한 어조로 비판을 쏟아냈다. 조 위원장이 자신의 잘못을 덮기 위해 청년을 희생양 삼고 있다는 취지다. 주 의원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정말 부끄러움을 모른다"며 "자기 비판한다고 멀쩡한 청년들 욕보이지 말라"고 날을 세웠다. 그는 이어 "2030 세대는 조국 부부가 저지른 불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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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낙선 안철수, 슬램덩크 명대사 "패스 기다린다" 인용

전당대회 낙선 안철수, 슬램덩크 명대사 "패스 기다린다" 인용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결선 진출에 실패한 안철수 의원이 만화 '슬램덩크'의 명장면을 인용하며 재기를 암시했다. 두 번째 낙선에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보인다. 안 의원은 22일 페이스북에 인기 농구 만화 '슬램덩크'의 명장면을 공유하며 강백호의 대사를 인용해 "저의 전당대회는 오늘로 멈췄다. 패스를 기다리겠다"고 적었다. 해당 장면은 결승전 종료 직전, 강백호가 팀 내 경쟁자였던 서태웅의 패스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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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안철수 만나 "힘 합쳐야"…安 "당은 혁신, 尹은 절연해야"

김문수, 안철수 만나 "힘 합쳐야"…安 "당은 혁신, 尹은 절연해야"

국민의힘 대표 선거 결선에 오른 김문수 후보가 23일 1차 경선에서 탈락한 안철수 의원과 여의도 한 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했다. 반탄(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파 김 후보가 오는 24∼25일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모바일·ARS 투표와 국민여론조사를 앞두고 찬탄파인 안 의원 지지표를 흡수하기 위해 손을 내민 것으로 풀이된다. 김 후보는 이날 회동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힘을 합쳐서 내년 지방선거를 이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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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 순방길 오른 李대통령…오늘 한일 정상회담

美·日 순방길 오른 李대통령…오늘 한일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일본 도쿄에서 이시바 시게루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6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처음 마주한 이후 두 달여 만에 다시 만나는 것으로, 이 대통령은 과거사 문제와 미래 지향적 관계를 분리한 '투 트랙' 기조를 유지하면서 본격적인 '셔틀외교'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이어지는 2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는 통상·안보 분야의 도전적 의제가 두루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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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도쿄 도착, 순방 일정 시작…67일 만에 '한일 정상회담'(종합)

李대통령 도쿄 도착, 순방 일정 시작…67일 만에 '한일 정상회담'(종합)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오전 일본 하네다 공항에 도착해 본격적인 순방 일정에 돌입했다. 이 대통령은 재일동포 간담회 이후 도쿄에서 이시바 시게루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6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처음 마주한 이후 67일 만으로, 이 대통령은 과거사 문제와 미래 지향적 관계를 분리한 '투 트랙' 기조를 유지하면서 본격적인 '셔틀외교'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이어지는 25일 도널드 트럼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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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한일 청년 '워킹홀리데이' 참여 횟수 확대"

李대통령 "한일 청년 '워킹홀리데이' 참여 횟수 확대"

李대통령 "한일 청년 '워킹홀리데이' 참여 횟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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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국회 본회의 상정…여야 필리버스터 돌입

노란봉투법 국회 본회의 상정…여야 필리버스터 돌입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23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처리 수순에 들어갔다. 국회는 이날 오전 법안을 상정했고 이어 국민의힘의 요구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가 시작됐다. 필리버스터는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이 이날 9시9분께 첫 테이프를 끊었다. 절대 다수 의석을 가진 민주당은 바로 필리버스터 종결 동의안을 제출했다. 이에 따라 24시간 후인 24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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