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8.23
다음
1
"아빠도 아이도 빠졌다" 1년간 418억어치 팔린 새 트렌디 아이템 '멜론맛'

"아빠도 아이도 빠졌다" 1년간 418억어치 팔린 새 트렌디 아이템 '멜론맛'

최근 유통업계가 여름 시즌 한정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멜론맛 상품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특유의 향과 달콤함을 담은 멜론맛은 음료, 스낵,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대되고 있다. 제철의 감각을 맛으로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멜론맛은 단순한 이색 플레이버를 넘어 여름철을 대표하는 '트렌디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는 모습이다. 23일 시장조사업체 엠브레인의 구매 트렌드 분석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2
5성급 호텔서 샤넬백·반클리프 목걸이…SNS 타고 퍼진 '초호화 프러포즈'[주머니톡]

5성급 호텔서 샤넬백·반클리프 목걸이…SNS 타고 퍼진 '초호화 프러포즈'

편집자주삼겹살 1인분에 2만원, 자장면 한 그릇에 7500원인 시대다. 2024년 소비자물가지수는 114.18(2020년=100)로, 2025년 역시 고물가 여파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졌다. 주머니톡(Week+Money+Talk) 연재를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물가와 함께 우리 주머니 사정과 맞닿은 소비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젊은층 사이에서 '5성급 호텔'과 '명품 가방'이 새로운 청혼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과거에는 주로 레스토랑에서

3
72시간 만에 성사…'2조원' 받고 옮겨간 핵심 인재에 AI 스타트업 '날벼락'[테크토크]

72시간 만에 성사…'2조원' 받고 옮겨간 핵심 인재에 AI 스타트업 '날벼락'

알파벳의 인공지능(AI) 자회사 구글 딥마인드는 지난달 13일(현지시간) AI 코딩 스타트업 윈드서프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금액은 약 24억달러(약 3조3345억원). 이 가운데 라이선스 취득 비용은 10억달러였습니다. 나머지 14억달러는 딥마인드가 윈드서프 공동 창업자 바룬 모한, 더글러스 첸 및 핵심 기술진을 영입하는 대가로 준 보상금이었습니다. 계약은 약 72시간 만에 체결됐고, 윈드서프 창업자와 임원들은 순식

4
'열기 전에 모른다'…MZ 저격하더니 1년 만에 주가 8배 폭등한 팝마트[기업&이슈]

'열기 전에 모른다'…MZ 저격하더니 1년 만에 주가 8배 폭등한 팝마트

중국의 완구기업인 팝마트가 최근 1년 동안 주가가 700% 이상 급등하며 전세계 완구업체 중 시가총액 1위로 올라섰다. 글로벌 인기 캐릭터로 떠오른 '라부부'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경기불황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도 실적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기존 완구업체 이미지를 벗어나 미국의 월트디즈니와 같은 지적재산권(IP) 캐릭터 강자가 될 경우, 기업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만 매출 성장세를 견인 중인 주요

5
10월 황금연휴 펜션예약 10배 껑충…호텔 업계 '추캉스' 시동

10월 황금연휴 펜션예약 10배 껑충…호텔 업계 '추캉스' 시동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호텔·리조트 업계가 가을맞이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가오는 추석과 황금연휴를 고려해 일찌감치 호캉스(호텔+바캉스) 수요를 선점하려는 것이다. 23일 여행·여가 플랫폼 놀유니버스에 따르면 황금연휴가 포진한 10월 초 놀유니버스를 이용한 펜션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10배가량 상승했다. 인기 테마인 풀빌라, 오션뷰, 수영장을 갖춘 펜션과 독채 펜션은 일반 펜션 대비 20% 이상

6
롯데, 베트남 호찌민 '투티엠스마트시티사업' 철수방침 통보

롯데, 베트남 호찌민 '투티엠스마트시티사업' 철수방침 통보

롯데그룹이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추진한 약 1조원 규모의 초대형 복합단지 사업 '투티엠 에코스마트시티'를 중단하겠다는 뜻을 현지 당국에 통보했다. 23일(현지시간) 업계에 따르면 사업 주체인 롯데프라퍼티스호치민은 지난 20일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에 공문을 보내 장기간 사업 지체에 따른 토지 사용료 등 비용 급증과 관련 법 개정 등 외부환경 변화에 따라 사업을 중단하고 할당받은 토지를 반환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2017년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