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사태에 코스피 장중 2% 이상 하락
코스피가 장중 2% 이상 하락하고 원/달러 환율도 10원 넘게 오른 6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중동사태 관련 영상이 보여지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2.88p(1.66%) 내린 5,491.02으로,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08p(0.10%) 오른 1,117.49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0.9원 오른 1,479.0원에 장을 시작했다.
조현 외교장관 "인천으로 오는 UAE 민항기 운항 오늘 시작"
조현 외교부 장관이 6일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매수 사이트카 발동한 코스닥
코스닥 지수가 전날에 이어 또다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6일 장 초반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된 가운데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2.88p(1.66%) 내린 5,491.02으로,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08p(0.10%) 오른 1,117.49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0.9원 오른 1,479.0원에 장을 시작했다.
송언석 "李 정부, 전국 휘발유 급등 방치한 책임 크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코스닥 상승, 코스피는 하락 출발
미 뉴욕 3대지수의 하락마감으로 국내 증시도 하락 출발했지만 코스닥은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 상승세를 이어간 6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2.88p(1.66%) 내린 5,491.02으로,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08p(0.10%) 오른 1,117.49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0.9원 오른 1,479.0원에 장을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 상승 출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0.9원 오른 1,479.0원에 장을 시작했다.
연 이틀 상승하고 있는 코스닥
코스닥 지수가 전날에 이어 또다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6일 장 초반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된 가운데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2.88p(1.66%) 내린 5,491.02으로,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08p(0.10%) 오른 1,117.49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0.9원 오른 1,479.0원에 장을 시작했다.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분주한 딜링룸
코스닥 지수가 전날에 이어 또다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6일 장 초반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된 가운데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2.88p(1.66%) 내린 5,491.02으로,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08p(0.10%) 오른 1,117.49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0.9원 오른 1,479.0원에 장을 시작했다.
'폭리 엄단' 대통령 지시 무색…하루 만에 20원 오른 기름값
이재명 대통령이 기름값 폭리 행위에 대한 엄정 대응을 지시한 지 하루가 지난 6일(아래 사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서 전날보다 20원 오른 가격에 기름을 판매하고 있다. 앞서 이 대통령은 5일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유류 가격 급등과 매점매석을 막기 위해 지역·유종별 석유류 '최고가격'을 신속히 지정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윤동주 기자
대화하는 조현 장관과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조현 외교부 장관과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6일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