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국민의힘 의원과 배준영 여당 간사가 1일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 전체회의에서 박찬대 위원장과 박성준 야당 간사에게 항의하고 있다. 이번 운영위 회의는 22대 국회 개원 이후 정진석 비서실장 등 대통령실 참모진이 처음으로 출석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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