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화재 사고 관련 사과문 발표하는 박순관 대표
25일 경기 화성시 리튬전지 공장인 아리셀에서 박순관 에스코넥 대표가 수십명의 사상자를 발생한 것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화성 화재사건 희생자 추모하는 야당 의원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대책 관련 청문회에서 야당 위원들과 정부 관계자들이 화성 화재사건 희생자를 추모하며 묵념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거수 표결하는 과방위원들
25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현안질의에 앞서 여야 의원들이 거수 표결을 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실종자 수색하는 소방대원들
25일 경기 화성시 일차전지 제조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
김주현 위원장, 디지털금융정책관현판식 참석
김주현 금융위원장(가운데)이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디지털금융정책관 현판식을 마치고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화성 화재사고 희생자 추모하는 국민의힘 의원들
정점식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원내 지도부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화성 화재사고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을 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제발...'
25일 경기 화성시 일차전지 제조 공장 화재 현장에서 실종자 가족으로 추정되는 무리가 오열하고 있다.
악수하는 한일 재무장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이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9차 한일재무장관회의에서 스즈키 슌이치 일본 재무장관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번 한일재무장관회의는 국내에서 8년만에 개최됐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자리로 향하는 한일 재무장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이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9차 한일재무장관회의에서 스즈키 슌이치 일본 재무장관에게 자리를 권하고 있다. 이번 한일재무장관회의는 국내에서 8년만에 개최됐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침통한 표정의 박순관 에스코넥 대표
25일 오후 화성시 서신면 리튬전지 공장인 아리셀에서 박순관 에스코넥 대표가 23명의 사망자를 낸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취재진의 질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