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 나누는 한미 외교장관
조태열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사직로 외교부 청사에서 한-미 외교장관 오찬회담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회담장 들어서는 한미 외교장관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사직로 외교부 청사에서 한-미 외교장관 오찬회담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과일 가격 이어 수산물 가격도 상승
농산물에 이어 수산물 가격도 상승하고 있는 18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수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의사집단행동 중대본 브리핑하는 박민수 차관
박민수 중대본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이 18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집단행동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결과를 브리핑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단호한 표정으로 입장하는 조규홍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8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집단행동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바야흐로 봄'
한 낮 기온이 13도까지 상승하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8일 서울 성동구 청계천에 활짝핀 매화가 시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아직은 추운 한국 날씨'
황사가 물러가고 꽃샘추위가 찾아온 18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이동하고 있다.
'서울의 봄'
한 낮 기온이 13도까지 상승하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8일 서울 성동구 청계천에 활짝핀 매화가 시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안경 고쳐쓰는 조규홍 복지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8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집단행동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시민 시선 끄는 매화
한 낮 기온이 13도까지 상승하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8일 서울 성동구 청계천에 활짝핀 매화가 시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