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장 들어서는 고려아연 주주
19일 서울 강남구 영풍빌딩 별관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입장하고 있다. 고려아연 이사회는 1주당 5000원의 현금배당을 지급하는 안건과 신주발행 대상을 외국계 회사로 국한하는 내용의 정관을 삭제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그러자 최대주주인 영풍은 현금배당을 1만원으로 올리는 안건을 상정하는 동시에 정관변경은 주주들의 신주인수권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반대 입장을 냈다.
삼엄한 경비 속 고려아연 주주총회
19일 서울 강남구 영풍빌딩 별관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입장하고 있다. 고려아연 이사회는 1주당 5000원의 현금배당을 지급하는 안건과 신주발행 대상을 외국계 회사로 국한하는 내용의 정관을 삭제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그러자 최대주주인 영풍은 현금배당을 1만원으로 올리는 안건을 상정하는 동시에 정관변경은 주주들의 신주인수권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반대 입장을 냈다.
긴장감 도는 고려아연 주주총회장
19일 서울 강남구 영풍빌딩 별관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입장하고 있다. 고려아연 이사회는 1주당 5000원의 현금배당을 지급하는 안건과 신주발행 대상을 외국계 회사로 국한하는 내용의 정관을 삭제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그러자 최대주주인 영풍은 현금배당을 1만원으로 올리는 안건을 상정하는 동시에 정관변경은 주주들의 신주인수권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반대 입장을 냈다.
고려아연-영풍, 주주총회 표 대결 승자는?
19일 서울 강남구 영풍빌딩 별관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총회장에 입장하기 위해 주주명부를 확인하고 있다. 고려아연 이사회는 1주당 5000원의 현금배당을 지급하는 안건과 신주발행 대상을 외국계 회사로 국한하는 내용의 정관을 삭제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그러자 최대주주인 영풍은 현금배당을 1만원으로 올리는 안건을 상정하는 동시에 정관변경은 주주들의 신주인수권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반대
한강 물살 가르는 한강순찰정
19일 서울 마포구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순찰정이 한강 물살을 가르며 운항을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기후위기 대응 금융지원 간담회
19일 마포구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열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간담회에서 김주현 금융위원장(앞줄 오른쪽 네번째), 김상협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앞줄 왼쪽 세번째), 한화진 환경부 장관(앞줄 왼쪽 네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강경찰대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조지호 서울경찰청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대화하는 한화진 장관과 강석훈 산업은행장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19일 마포구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열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간담회에 참석해 강석훈 산업은행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출항하는 한강순찰정
19일 서울 마포구 한강경찰대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2대 진수식에서 시범 운행을 위해 순찰정이 출항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대화하는 한동훈-나경원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과 나경원 공동선대위원장이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중앙선대위 발대식 및 공천자대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