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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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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울면서 전화했다"…박지원, 명태균 증언 재소환

"오세훈 울면서 전화했다"…박지원, 명태균 증언 재소환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해남·완도·진도)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명태균 씨는 항상 옳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항상 거짓말한다"고 적으며 오 시장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지난 23일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명 씨의 발언을 거론하며 "울면서 질질 짜고, 배신 배반형이라고 혹평, 아파트 주겠다고 오 시장이 제안한 것 등을 국정감사장에서 밝혔다"고 말했다.그는 ""오 시장은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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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 "내년 지방선거, 당심이 공천의 기준 될 것"

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 "내년 지방선거, 당심이 공천의 기준 될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심이 없다면 공천도 없다고 발언한 데 대해 이준배 세종시당 위원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발언에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내년에 치러질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10일 전국 시·도당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 주제는 "민심을 듣다, 민심을 담다."로 당심을 우선으로 후보자를 공천하고, 주권자로부터 선택받아 선출된 이후 민심을 듣겠다는 취지로 읽힌다. 대의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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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여수 관광객 68만명…전년비 2.6배↑

'추석 연휴' 여수 관광객 68만명…전년비 2.6배↑

전남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추석 연휴가 포함된 지난 3~12일 열흘간 여수를 찾은 관광객이 68만4,000여명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 방문객 수인 26만명 대비 약 2.6배 늘어난 것으로, 대표 관광도시로서 여수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추석 당일 직후인 7~8일 이틀간 방문객이 집중됐으며, 주요 숙박시설의 평균 투숙률은 69.7%로 연휴 초반부터 높은 수준을 보였다. 선선한 가을 날씨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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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대장동 판결 '사필귀정'…정치검찰 협잡도 드러날 것”

조계원 “대장동 판결 '사필귀정'…정치검찰 협잡도 드러날 것”

김만배 씨 등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에 연루된 민간업자들이 최근 1심 재판서 모두 법정 구속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의원(여수을)이 '사필귀정'이라고 밝혔다. 조 의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야 대장동의 진실이 밝혀지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악마화 해 결국 21대 대선을 0.7% 차이로 도둑질해 간 정치 검찰의 진짜 범죄자들과의 협잡질도 전모가 드러나게 될 것이다"고 썼다. 이어 "사필귀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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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강진군 관광 '반값여행' 넘어 '체류형 경제'로 전환해야

강진군 관광 '반값여행' 넘어 '체류형 경제'로 전환해야

인구 3만2,000여 전남의 작은 도시 강진군이 이재명 정부 초기 대한민국 관광 정책과 관련해 전국적 관심을 받고 있다. 전남 강진군의 혁신적인 '강진 누구나 반값 여행' 정책이 대한민국 지역관광의 새로운 해법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관광객이 지역 소비액의 절반(최대 20만원)을 지역화폐로 돌려받아 재소비를 유도하는 이 정책은, 불과 20여억 원의 예산으로 수백억 원대의 경제 유발효과를 창출하며 지방소멸 위기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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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땅 위에 약수터 만든 보령시…"30년간 몰랐다"

시민 땅 위에 약수터 만든 보령시…"30년간 몰랐다"

충남 보령시가 개인 소유 임야를 소유자 동의 없이 공공시설 부지로 수십 년간 사용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시는 시설의 조성 시기조차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채 공공시설을 조성·운영해 온 것으로 확인돼 '주먹구구식 탁상 행정'이라는 지적이다. 또 법원의 화해권고로 수억 원을 들여 뒤늦게 부지를 매입하며 사태를 수습했지만, 시민들은 "세금으로 잘못을 덮었다"고 비판했다. 13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보령시는 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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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가을섬여행 축제'…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완도 '가을섬여행 축제'…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전남 완도군 해변공원과 해양치유센터 일원에서 열린 '2025 청정완도 가을섬여행' 축제가 첫날부터 큰 인기를 끌며 성황을 이뤘다. 축제는 24~26일 사흘간 진행되며, 개막 첫날부터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아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황치열, 린, 김희재, 서주경 등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동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날 공연에는 약 2,500여명의 관람객이 몰려 축제의 시작을 함께 즐겼다. 행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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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의 발걸음 사로잡는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관람객들의 발걸음 사로잡는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추석 황금연휴 기간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를 찾는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전남 목포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 미식 테마 국제행사다. 케이(K)-미식을 체험하려는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가족 단위 여행객과 커플, 미식가 등 다양한 관람객의 오감을 만족시키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5일까지 5일간 미식이벤트존에서 운영된 아세안 파빌리온은 태국·베트남·필리핀 등 아세안 10개국이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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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당원주권시대 열겠다…억울한 컷오프 없을 것”

정청래 “당원주권시대 열겠다…억울한 컷오프 없을 것”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원주권시대를 열겠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을 약속했다.정 대표는 2일 전남 나주에서 열린 민주당 전남도당 임시당원대회 인사말에서 "제2의 내란극복이라 할 수 있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가장 공정하고 투명하며 당원들의 마음이 반영된 민주주의 경선을 치르겠다"고 밝혔다. 그는 "당 지도부부터 가진 기득권이 있다면 내려놓고, 그 기득권을 당원에게 돌려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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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앱 호출로 운영하는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운영

대전시, 앱 호출로 운영하는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운영

기존 대중교통과 달리 정해진 노선과 시간 없이 이용자의 호출에 따라 운행하는 교통 서비스인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Demand Responsive Transport)가 '꿈씨버스'라는 이름으로 시범 운영된다. 대전시는 대전컨벤션센터 방문객의 교통 불편 해소와 국제회의복합지구 내 이동 편의 개선을 위해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를 지난 3일부터 12월 14일까지 한시적으로 시범 운영한다. 대전 사이언스 국제회의복합지구는 216만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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