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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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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20대 BJ와 LA서 깜짝 포착…"우연히 만나 관광지 안내"

방시혁, 20대 BJ와 LA서 깜짝 포착…"우연히 만나 관광지 안내"

방시혁(51) 하이브 의장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베벌리힐스에서 한국인 여성 두 명과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 동행자 중 한 명은 유명 여성 BJ 과즙세연(23·본명 인세연)으로 알려졌는데, 방 의장 측은 "우연히 만나 관광지와 식당을 안내해 준 것"이라고 밝혔다. 8일 해외 유튜브 채널 '아이 엠 워킹(I am walking)'에는 지난 7월 미 LA의 부촌이자 유명 관광지인 베벌리힐스의 거리 풍경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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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귀화가 좋은 선택"…韓 배드민턴갈등에 中 누리꾼들 '설레발'

"안세영, 귀화가 좋은 선택"…韓 배드민턴갈등에 中 누리꾼들 '설레발'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배드민턴 단식에서 금메달을 딴 안세영(22·삼성생명)이 대한배드민턴협회를 상대로 불만을 드러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중국 누리꾼들이 이 상황을 다룬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안세영을 향해 '중국 귀화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12일 웨이보 등 중국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안세영과 관련된 내용의 게시물이 확산하고 있다. 중국 최대 포털 바이두에서는 '안세영이 배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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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특급호텔 수영장 입장료 1인당 8만원 "너무 비싸다"

강원도 특급호텔 수영장 입장료 1인당 8만원 "너무 비싸다"

강원도의 한 특급호텔에서 투숙객 전용 야외 수영장 입장료를 8만 원으로 책정해 논란이다. 지난 6월 1일 문을 연 카시아 속초 호텔은 글로벌 호텔&리조트 그룹인 반야그룹(구 반야트리 그룹)이 한국에 처음 선보인 브랜드로 투숙객만 이용 가능한 인피니티 수영장 입장료로 어른 8만 원, 어린이 4만 원을 받고 있다. 오픈 직후 수영장 이용요금이 너무 비싸다는 지적을 받은 카시아 속초는 7월 일정 기간 5부제 운영으로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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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 양궁 코치 그만두고…금메달리스트 활 만드는 중소기업 오너

'연봉 1억' 양궁 코치 그만두고…금메달리스트 활 만드는 중소기업 오너

2024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 김제덕, 남수현, 임시현, 전훈영. 리우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장혜진.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안산. 이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바로 위아위스 활을 당겨 금메달을 땄다는 것. 과녁을 노려보는 선수들의 손에 들려있는 활에는 위아위스(WIAWIS)라는 브랜드 이름이 적혀있다. 위아위스는 한국 중소기업 윈엔윈(WIN&WIN)에서 만든 대한민국 대표 활이다. 7일 경기도 안성 윈엔윈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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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주목받는 車통풍시트…체감상 더 시원한 기술은? [테크리포트]

폭염에 주목받는 車통풍시트…체감상 더 시원한 기술은?

"새로운 타공 기술로 통풍시트 성능이 36% 개선됐습니다. 운전자들이 느끼는 시원함은 더 커졌다는 얘기죠. 게다가 생산 속도도 50% 빨라졌습니다."(송준호 현대트랜시스 시트재료연구팀장) 현대차·기아에 시트를 공급하는 현대트랜시스는 지난해 ‘친환경 멀티 디자인 연속 타공 시스템’ 기술로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자동차 시트에 미세한 구멍을 뚫는 타공 기술은 통풍시트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다. 시트 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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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라면, 인도서 30배 더 팔리자…유명배우 광고로 대응한 미투 제품들

K-라면, 인도서 30배 더 팔리자…유명배우 광고로 대응한 미투 제품들

14억 인구의 인도 시장에서 'K-라면'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매운맛에 대한 선호가 높은 인도 소비자의 특성에 맞춰 다양한 맵기의 제품을 출시하면서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맛으로 다양한 계층의 수요를 끌어들이고 있다. 한국 라면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현지의 미투 제품도 출시도 잇따르고 있는데, 국내 업체들은 제품력과 유통채널 확대를 통해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8일 시장조사업체 닐슨 IQ에 따르면 지난해 인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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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희'에 3500만원 건넸다…유튜브에 수천만원 쏟는 지자체

'꼰대희'에 3500만원 건넸다…유튜브에 수천만원 쏟는 지자체

지방자치단체들이 유튜브에 푹 빠졌다. 일명 '충주맨'으로 불리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가 화제를 불러일으키자 너도나도 지역 알리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일부 유명 유튜버들의 협찬 영상이나 유튜브 광고를 만드는 데 수천만원의 예산을 쓰거나, 자체 채널 구독자 수를 매월 집계하며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유튜브는 지역 홍보를 위한 효과적인 수단일까, 아니면 국민의 혈세가 애먼 곳에 쓰이고 있다고 봐야 할까.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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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인 줄" 변명 안 통해…'캐스퍼E'의 자동 제동 신기술

"브레이크인 줄" 변명 안 통해…'캐스퍼E'의 자동 제동 신기술

현대자동차의 가장 작은 차량인 캐스퍼가 전기차로 출시됐다. 크기는 작지만 페달 오조작을 자동으로 감지해 제동하는 안전보조시스템(PMSA) 등의 최신 기술이 집약돼 밀도 있는 존재감을 발휘한다. 현대차는 6일 서울 강남구에서 신차 캐스퍼 일렉트릭의 기술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캐스퍼 일렉트릭을 개발한 연구원들이 직접 나서 신기술과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신기술은 PMSA다. 이 기술은 차량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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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發 품절 대란…디토 소비로 젤리 시장 '활짝'

신유빈發 품절 대란…디토 소비로 젤리 시장 '활짝'

평소 건강관리를 위해 러닝과 수영을 즐기는 직장인 정유진(32) 씨는 최근 퇴근 후 올림픽 경기 시청에 빠져 지내고 있다. 정 씨는 "운동을 좋아하다 보니 선수들이 경기 중 마시는 음료 등에 자연스럽게 눈이 가는 편인데, 특히 신유빈 선수가 젤리를 먹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며 "운동선수가 올림픽 경기 중에 챙겨 먹을 정도면 어느 정도 품질이 보장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 곧바로 찾아봤다"고 말했다. '불량식품'으로 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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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에코컵 옮겨담기가 친환경? 코카콜라에 쏟아진 비난[파리올림픽]

페트병→에코컵 옮겨담기가 친환경? 코카콜라에 쏟아진 비난

친환경 올림픽을 표방한 2024 파리올림픽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주요 후원사인 코카콜라가 '그린워싱(친환경 이미지 세탁)' 논란에 휩싸였다.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겠다며 재활용이 가능한 컵, 일명 에코 컵을 사용하기로 했으나 정작 페트병에 들어있는 콜라를 에코 컵에 따라주는 장면이 곳곳에서 발견되면서 플라스틱을 이중으로 사용하는 문제가 벌어졌기 때문이다.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코카콜라는 IOC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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