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3주 연장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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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휴전을 3주 연장하기로 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회담 이후 양국이 휴전을 3주 연장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양국 주미 대사 간 회담이 "매우 잘 진행됐다"고 했다. 이번 회담은 지난주 이후 두 나라 간 두 번째 고위급 협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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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발효된 초기 10일간의 휴전은 오는 27일 만료될 예정이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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