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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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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굉음 내며 날아와…가정집 천장 뚫은 이 물체의 정체

엄청난 굉음 내며 날아와…가정집 천장 뚫은 이 물체의 정체

3년 전 미 항공우주국(NASA)이 국제 우주정거장(ISS)에서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쓰레기가 최근 미국의 한 가정집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가정집 천장과 바닥이 뚫렸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 사건이 지난달 8일 미국 플로리다주에 사는 알레한드로 오테로의 집에서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사고는 오테로가 휴가를 떠난 사이 발생했다. 그는 휴가 중 집에 있던 아들의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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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시장 만년 1위 바뀌었다…형 에이스 제친 아우 시몬스

침대시장 만년 1위 바뀌었다…형 에이스 제친 아우 시몬스

국내 침대 시장이 재편됐다. 수십년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았던 에이스침대가 시몬스침대에 안방을 내줬다. 매출 규모 첫 역전이다. 왕좌 빼앗겼다…동생 시몬스 매출 1위시몬스는 지난해 매출을 집계한 결과 3138억원으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1992년 한국 법인 설립 이후 최대 매출이다. 반면 에이스침대는 지난해 매출 3064억원으로 전년 대비 11.5% 감소하며 2년 연속 역성장했다. 매출 규모 기준으로 시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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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구경하다 큰일날 뻔"…5년간 1206건 발생한 안전사고 뭐길래

"벚꽃 구경하다 큰일날 뻔"…5년간 1206건 발생한 안전사고 뭐길래

본격적인 야외 나들이가 시작되는 봄철 빈번하게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유모차에 대해 한국소비자원과 국가기술표준원이 '안전 주의보'를 발령했다. 4일 소비자원에 따르면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유모차 사고 사례는 모두 1206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약 18.6% 증가한 287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원이 안전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유모차에 탑승 중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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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원짜리 베개 없어서 못 판다…‘꿀잠’ 위해 지갑 연 한국인

80만원짜리 베개 없어서 못 판다…‘꿀잠’ 위해 지갑 연 한국인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숙면을 돕는 제품에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고 있다. 기업들은 수면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슬립테크’에 투자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텐마인즈의 인공지능(AI) 베개 ‘모션필로우’의 올해 1분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42% 상승했다. 지난해 상반기 전체 판매량을 훌쩍 뛰어넘은 수치다. 모션필로우는 AI가 코골이 소리를 감지하면 에어백을 부풀려 고개를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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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 냄새' 안나요…안방 점령한 '중국 이모님'에 반격 나서는 LG

'걸레 냄새' 안나요…안방 점령한 '중국 이모님'에 반격 나서는 LG

LG전자가 먼지 흡입과 물걸레 청소를 한 제품으로 할 수 있는 '올인원 로봇청소기'를 이달 출시한다. 고객들의 고질적 불편사항인 ‘냄새’를 해결해 시장 판도를 바꾼다는 전략이다. 2일 생활가전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올인원 로봇청소기를 이달 중 시장에 선보인다. LG전자는 냄새 문제를 해결한 게 신제품의 특징이라고 본다. 후발 주자지만 올인원 로봇청소기로 판을 흔들 수 있다고 판단했다. LG전자는 그동안 올인원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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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시간 120분" 접속 폭주…고물가 시대, 농할상품권 '완판 행진'

"대기시간 120분" 접속 폭주…고물가 시대, 농할상품권 '완판 행진'

"이번 달 숙제를 끝내니 기쁩니다." 정부가 발행한 농축산물 할인(농할) 상품권이 풀린 1일. 직장인 신모씨(44)는 상품권을 구매한 뒤 이같이 말했다. 이날 상품권을 판매한 제로페이와 비플앱은 상품권 구매 수요가 몰리면서 한때 접속 폭주 현상이 벌어졌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상품권 구매가 가능하면서 대기시간이 122분에 육박한다는 메시지가 보이기도 했다. 이후 대기자가 줄면서 대기시간이 5분 이내로 안정화됐다. 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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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핏3' 8만9천원에 출시…전작보다 45% 커진 화면

'갤럭시핏3' 8만9천원에 출시…전작보다 45% 커진 화면

삼성전자가 신형 피트니스 밴드 '갤럭시 핏3'를 8만9000원에 3일 국내 출시한다. '갤럭시 핏3'는 전작 대비 약 45% 커진 40㎜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화면에서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다. 알루미늄 보디로 내구성을 강화했고, 18.5g의 가벼운 무게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야외에서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최대 30분 동안 최대 1.5m 수심에서 먼지와 담수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IP68 등급의 방수·방진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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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줄 알았던 곳, 수천 개의 눈이 지켜봐…센서 대신한 '인간 검토자'

아무도 없는 줄 알았던 곳, 수천 개의 눈이 지켜봐…센서 대신한 '인간 검토자'

2016년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아마존 무인 매장 '아마존 고'. 손님이 바코드를 찍을 필요 없이, 그저 원하는 물건을 들고 밖으로 나가면 알아서 결제되는 완전한 자동화 상점이었다. 그러나 이 매장은 최근 돈 먹는 하마 취급을 받으며 줄줄이 폐쇄를 면치 못하고 있다. 게다가 더 충격적인 소식도 전해졌다. 최첨단 자동화 매장인 줄 알았던 이곳은 사실 1000명 넘는 인도인 원격 근무자들이 일일이 상품 라벨을 보고 분류해야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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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9억 육박'…회장님 보다 많이 받는 CJ 월급쟁이는 누구?

'연봉 39억 육박'…회장님 보다 많이 받는 CJ 월급쟁이는 누구?

지난해 유통업계에서 오너 일가를 제외한 전문경영인 중 박민석 CJ제일제당 경영리더가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 경영리더는 이재현 CJ그룹 회장보다 더 많은 보수를 받았다. 또 권혁구 전 신세계그룹 사장은 한 번에 67억이 넘는 퇴직금을 수령하기도 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각 사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경영리더는 지난해 급여 33억3700만원, 상여 4억33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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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일본 다 되는데…안경, 왜 온라인에서 못 사나요?"

"미국·일본 다 되는데…안경, 왜 온라인에서 못 사나요?"

"안경, 콘택트렌즈 왜 온라인에서 못 사나요?" 미국, 일본, 중국에선 다 되는데 한국에서만 못하는 게 있다. 안경과 콘택트렌즈를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일이다. 의료기기에 해당하는 도수 안경은 국가자격시험을 통과한 안경사가 있는 안경점에서만 판다. 하지만 돋보기 안경뿐 아니라 도수가 없는 컬러 콘택트렌즈도 온라인 판매는 금지돼 있다. 안경점이 없는 도서·산간 지역에선 돋보기 안경을 하나 사려고 먼 거리를 이동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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