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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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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 소년가장' 김홍일, 백종원 가정교사였다

'전교 1등 소년가장' 김홍일, 백종원 가정교사였다

신임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로 지명된 김홍일(67) 국민권익위원장이 과거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고등학생 시절 가정교사로 일했던 사연이 전해졌다. 7일 대전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예산고 3회 졸업생으로, 백 대표의 아버지인 백승탁 전 충남도교육감(현 예덕학원 명예이사장)과 인연이 있었다. 김 후보자가 예산고교에 재학하던 시절 백승탁 전 교육감은 해당 학교의 교장이었다. 김 후보자는 1956년 충남 예산에서 2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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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시민들 향해 웃으며 "왜 이렇게 아이폰이 많나요"

이재용, 시민들 향해 웃으며 "왜 이렇게 아이폰이 많나요"

지난 6일 윤석열 대통령과 부산 중구 부평깡통시장을 방문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자신을 촬영하는 시민들의 휴대폰을 보고 "아이폰이 왜 이리 많은가"라고 물어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전날 깡통시장을 방문했다는 A씨는 "우연히 이재용 회장을 만났다"라며 "주변 시민들을 보며 '왜 이렇게 아이폰이 많냐'고 웃으며 말했다"고 전했다. A씨가 공개한 영상에는 이 회장이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며 "아이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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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 꺼라 믿고 먹었는데…전복버섯죽에 '세균 득실'

대기업 꺼라 믿고 먹었는데…전복버섯죽에 '세균 득실'

한 대기업에서 제조한 즉석조리식품 형태의 전복버섯죽이 세균수 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아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따르면 대기업 진천 공장에서 제조한 전복버섯죽 제품이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세균수 기준 부적합으로 확인돼 관할 지자체인 충북 진천군이 판매 중단 조치했다. 해당 제품의 유통(소비) 기한은 2024년 6월 21일이며 포장 단위는 280g이다. 식약처는 "해당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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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까지 덮쳤다… 한국 산업계 흔드는 '집게 손모양' 논란

대기업까지 덮쳤다… 한국 산업계 흔드는 '집게 손모양' 논란

게임 업계에서 시작된 '페미 집게손가락 논란'이 삼성전자까지 덮쳤다. 여성우월주의 커뮤니티인 '메갈리아'에서 남성의 성기를 비하하는 의미로 집게손가락 모양을 사용했고, 이후 여러 기업에서 비슷한 형태의 이미지를 사용하면서 불거진 논란이다. 어느샌가 집게손가락은 대표적인 남성 혐오 이미지의 대명사격으로 자리 잡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30일 "사내 게시판(나우톡)에 로그인을 할 때 이미지가 있는데, 집게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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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장에…이정재 연인 임세령, 320억 벌어

사진 한장에…이정재 연인 임세령, 320억 벌어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배우 이정재가 최근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지는 등 친구 사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이정재의 오랜 연인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이 뜻밖의 수혜를 보고 있다. 이정재·한동훈 식사 후 인증샷에 대상홀딩스 '한동훈 테마주' 올라 28일 대상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2270원(25.17%) 오른 1만12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20% 넘게 뛰었다. 장중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아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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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뮤직 '끼워팔기' 논란 시끌…"한국인이 호구냐"

유튜브 뮤직 '끼워팔기' 논란 시끌…"한국인이 호구냐"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42% 인상(기존 월 1만450원에서 월 1만4900원)으로 '유튜브 뮤직 끼워팔기'에 대한 소비자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다른 음원 플랫폼(월 7000~9000원대) 서비스와 비슷한 가격(월1만450원)으로 광고없이 동영상을 보고, 음원까지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장점 덕분에 잠잠했던 논란이 지나친 가격 인상 때문에 재점화하고 있는 것이다. 음원 서비스를 빼고 광고 제거 기능만 저렴하게 이용하거나 가족 요금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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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알바의 고백 "케이크에 들어가는 과일, 안 씻어요"

카페 알바의 고백 "케이크에 들어가는 과일, 안 씻어요"

한 카페 아르바이트생이 케이크에 올라가는 과일을 씻지 않는다고 온라인 '양심 고백'을 해 30일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카페 디저트 과일 세척 안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한 지역의 유명한 카페 아르바이트생이라 밝힌 A씨는 "글 제목처럼 이 카페는 과일 세척을 전혀 하지 않는다"고 운을 뗐다. A씨는 "아이가 먹는 케이크, 과일이 들어가는 케이크 모두 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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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현대차 2호 전용기 도입…글로벌 현장 경영 박차

현대차 2호 전용기 도입…글로벌 현장 경영 박차

현대자동차그룹이 두 번째 전용 여객기를 도입했다. 정의선 회장 등 경영진의 해외 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15일 현대차그룹은 기존 보유 중인 전용 여객기 1대(보잉 BBJ 737-7) 이외 2호기를 추가로 도입했다. 미국 고급 제트기 제조사 걸프스트림에서 만든 G650ER이다. 임차가 아닌 직접 구매했다. 회사는 김포공항 내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에 두고 운용할 예정이다. 다만 정 회장은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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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부르지 말아주세요" 또다른 '이재용 영상'서 인간미 철철

"이름…부르지 말아주세요" 또다른 '이재용 영상'서 인간미 철철

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부산 깡통시장에 방문했을 당시 포착된 '쉿' 제스처와 익살스러운 표정이 누리꾼들에게 화제가 된 가운데 당시 사진의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1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재용 유세 현장 영상'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에는 지난 6일 대통령과 이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부산 깡통시장에 방문했을 때 찍힌 영상이 첨부됐다. 해당 영상의 원본은 경남 거제시에서 뷰티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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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공간 획기적으로 넓힌다"…세계 최초 바퀴에 모터단 현대차·기아의 혁신

"車공간 획기적으로 넓힌다"…세계 최초 바퀴에 모터단 현대차·기아의 혁신

2018년 개봉한 호주 영화 업그레이드에선 가까운 미래에 볼 수 있는 자동차가 등장한다. 눈여겨볼 부분은 운전석 핸들 뒤로 돌아앉을 수 있다는 점이다. 연인과 마주 보며 대화하는 장면이 나오며 누울 수도 있다. 이같은 SF영화(공상과학 영화) 속 자동차처럼 누울 수 있는 자동차를 수년 내에 볼 수 있게 됐다. 현대자동차·기아가 기존 차량 구동 시스템을 바퀴로 옮겨 실내 공간을 넓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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