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3.22
다음
1
손흥민 정규리그 5경기째 침묵…LAFC 개막 4연승 뒤 첫 무승부

손흥민 정규리그 5경기째 침묵…LAFC 개막 4연승 뒤 첫 무승부

손흥민이 미국프로축구(MLS) 정규리그에서 5경기 연속 득점에 실패했다.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도 개막 4연승 이후 첫 무승부를 기록했다. LAFC는 2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FC와의 2026시즌 MLS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슈팅 4회, 키패스 1회, 볼 터치 24회, 패스 성공률 92

2
SBS '그알' 李 조폭 연루설 8년만에 사과…"근거 없었다"

SBS '그알' 李 조폭 연루설 8년만에 사과…"근거 없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 제작진이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 폭력조직 연루설을 제기한 데 대해 8년 만에 공식 사과했다. 제작진은 20일 입장문을 내고 "확실한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방송은 2018년 7월 21일 방영된 '권력과 조폭-파타야 살인사건 그 후 1년' 편이다. '그알'은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가 2007년 성남 국제마피아파 조직원 2명의 변호인 명단에 포함됐

3
 '두웅~' 1200년 맥놀이…국보 29호가 BTS 앨범에[BTS is back]

'두웅~' 1200년 맥놀이…국보 29호가 BTS 앨범에

"음악이 꺼진 것은 아닐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신보 '아리랑'의 6번 트랙 'No. 29'를 처음 접한 청자는 당혹감에 휩싸이기 마련이다. 익숙한 비트도, 멤버들의 화려한 보컬도 없다. 오로지 '두웅~' 하는 깊은 종소리와 그 뒤를 잇는 긴 여음뿐이다. 이 낯선 정적은 곧 강렬한 호기심으로 변모한다. 1분 38초간 이어지는 이 소리의 정체는 국보 제29호 '성덕대왕신종(에밀레종)'이다. 이번 트랙은 단순한 효과음이 아니다. 실

4
구미시청 볼링팀, 전국대회 성과 개인전 1위·다수 입상

구미시청 볼링팀, 전국대회 성과 개인전 1위·다수 입상

경북 구미시는 22일 2026년 전국대회 시즌 첫 출발을 알린 '제44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에서 구미시청 볼링팀이 개인전 1위를 비롯해 다수 종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3월 12일부터 4월 2일까지 22일간 구미시 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 등 4개소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전국 선수 및 관계자 2,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구미시청 볼링팀(감독 박현)은 3월 15

5
BTS공연에 안전요원 8200명 배치…역대급 소방력 투입 예고

BTS공연에 안전요원 8200명 배치…역대급 소방력 투입 예고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가 시민 안전과 인파 관리 대책을 최종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제5차 방탄소년단 컴백행사 부시장단 점검회의'를 통해 광화문광장을 비롯한 시내 전역에 대한 인파 모니터링, 소방·안전관리인력 배치와 응급의료 대책을 검토했다. 시는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세종문화회관 4층에 관계기관 통합 현장본부(CP)를 설치하

6
하루하루 헤엄치는 인생의 바다 '스윔'…두려움 없이, 우리 함께[BTS is back]

하루하루 헤엄치는 인생의 바다 '스윔'…두려움 없이, 우리 함께

세계를 호령하던 일곱 남자가 화려한 왕관을 내려놓고 인생의 바다에서 헤엄친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신곡 '스윔(SWIM)'이다. 방탄소년단이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들고 돌아왔다. 3년 9개월의 공백을 깨고 발매한 이번 앨범은 성취라는 화려한 고지에 깃발을 꽂는 대신, 거친 삶의 파도 위에서 하루하루를 견뎌내는 평범한 이들의 손을 잡는다. 타이틀곡 '스윔'은 얼터너티브 팝의 외피를 입었지만, 속살은 하이퍼

7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프로당구협회 제3대 총재 선출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프로당구협회 제3대 총재 선출

윤영달(81)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프로당구협회(PBA) 제3대 총재에 선출됐다. PBA는 지난 17일 이사회를 열고 윤 회장을 신임 총재로 선임했다고 18일 발표했다. PBA는 "기업 경영 능력과 더불어 당구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윤 총재가 프로당구의 안정적인 성장과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선출 배경을 설명했다. 윤 총재의 임기는 2029년 3월까지 3년이다. 윤 총재는 프로당구 출범 초기부터 프로당구단 '크라운

8
베네수엘라, 미국도 눌렀다…WBC 첫 우승

베네수엘라, 미국도 눌렀다…WBC 첫 우승

베네수엘라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처음으로 우승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WBC 결승전 미국과의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8강에서 일본, 4강에서 이탈리아를 제압하고 처음으로 결승 무대에 오른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강 전력을 구축한 미국마저 꺾었다. 이전 최고 성적은 17년 전 2009년 대회 준결승 진출이다. 당시 한국에 2-10으로 졌다. 베네수엘라 선발 에두아르도

9
세계적 큰손 '국민연금' 업무마비에 아찔…K팝 팬덤 좌표 찍고 "왜 탈퇴시켰어?"

세계적 큰손 '국민연금' 업무마비에 아찔…K팝 팬덤 좌표 찍고 "왜 탈퇴시켰어?"

케이팝 아이돌의 인기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큰손 투자자인 국민연금의 업무가 마비됐다. 18일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국민연금 국제연금지원센터가 마비된 사연'이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김 이사장에 따르면 지난주 공단 국제연금센터로 해외전화가 폭주하듯 걸려 와 업무가 일시 마비됐다. 당일 2시간 동안 1500통의 메일이 쏟아지기도 했다. 김 이사장은 "사연을 들어보니 K팝

10
서울 붉게 물들인 BTS의 귀환…하이브 "정치적 해석말길"

서울 붉게 물들인 BTS의 귀환…하이브 "정치적 해석말길"

하이브가 방탄소년단(BTS)의 앨범 키 컬러를 두고 제기된 정치적 색채 표현 논란을 일축했다. 하이브(빅히트뮤직)는 18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광화문 광장 공연의 붉은색은 '아리랑' 앨범의 키(핵심) 컬러를 적용한 것"이라며 "서울시도 하이브 요청에 따라 (시내 명소 조명에) 붉은색을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념해 세빛섬, 남산서울타워, 세빛섬 등 서울 시내 명소 곳곳을 붉은색 점등으로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