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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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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가수 때문에 울 때 아냐"…멕시코 방송서 BTS 팬덤 폄하 논란

"무명가수 때문에 울 때 아냐"…멕시코 방송서 BTS 팬덤 폄하 논란

멕시코의 한 TV 방송에서 출연자가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BTS 팬덤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4일(현지시간) 멕시코 물티메디오스 '채널 6'(카날 6) 공식 유튜브 등을 보면 지난달 말 방송된 '치스모레오'(Chismorreo·가십·험담이라는 뜻의 스페인어)라는 연예 전문 프로그램에서 패널들은 BTS 월드투어 멕시코시티 공연을 둘러싼 티켓 예매 불공정성 논란을 주요 화제로 다뤘다. 방송에서는 좌석 배치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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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올림픽 개회식 기수 확정…차준환 포함 80개국 명단 공개

밀라노 올림픽 개회식 기수 확정…차준환 포함 80개국 명단 공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각국 선수단을 대표해 개회식에서 국기를 들고 입장할 기수 명단이 공개됐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5일(한국시간) 공식 정보 사이트를 통해 80개국 선수단의 개회식 기수 명단을 발표했다. 개회식은 한국시간으로 7일 오전 4시,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한국 선수단에서는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과 스피드스케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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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첫 이란 출신 여성 위원 선출

IOC, 첫 이란 출신 여성 위원 선출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첫 이란 출신 여성 위원을 선출했다. AP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제145차 IOC 총회에서 이란 여자 배드민턴 선수 최초로 2020 도쿄 하계올림픽에 출전했던 소라야 아게히하지아(30)를 새 위원으로 선출했다고 보도했다. 역대 세 번째 이란 출신 IOC 위원이자 여성으로서는 최초다. 아게히하지아는 찬성 95표, 반대 2표를 받아 IOC 위원으로 뽑혔다. 이란 출신이 위원으로 선출된 건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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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첫 경기서 스웨덴에 3-10 완패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첫 경기서 스웨덴에 3-10 완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가운데 가장 먼저 경기에 나선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정영석 조가 세계 챔피언 출신의 스웨덴 조에 완패했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첫 번째 경기에서 스웨덴의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 조에 3-10으로 졌다. 컬링 믹스더블은 남녀 선수 각 1명이 팀을 이루는 종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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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피겨 8년 만에 올림픽 단체전 출전…6일 첫 경기

韓피겨 8년 만에 올림픽 단체전 출전…6일 첫 경기

한국 피겨 스케이팅이 7일 오전(한국시간)에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앞서 6일 단체전으로 올림픽 일정을 시작한다. 피겨 스케이팅 단체전은 남녀 싱글과 페어, 아이스댄스 4개 종목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가리다. 한국 피겨 대표팀은 안방에서 열린 2018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에 단체전에 출전한다. 페어 조가 없어 현실적으로 상위권을 노리기 어렵다는 점 때문에 출전 여부를 고민했지만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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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조여정 주연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

김혜수·조여정 주연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

쿠팡플레이가 새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의 제작을 확정하고 배우 김혜수와 조여정을 필두로 한 캐스팅 라인업을 5일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행복한 가정을 내세워 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감당할 수 없는 비밀로 얽히며 폭주하는 블랙코미디다. 김혜수는 성공한 인테리어 회사 대표이자 인기 인플루언서인 경희 역을 연기하고, 조여정이 경희의 이웃이자 딸을 지키기 위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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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동계 올림픽 1월 개최 검토…기후 변화 때문에

IOC, 동계 올림픽 1월 개최 검토…기후 변화 때문에

기후 변화가 동계올림픽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동계올림픽의 개최 시기를 현행 2월에서 1월로 앞당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카를 슈토스 IOC 올림픽 프로그램 워킹 그룹 위원장은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열린 제145차 IOC 총회에서 로이터 등 취재진과 만나 "동계올림픽을 1월에 개최하는 방안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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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나, 새 싱글 '올모스트 러브' 5일 발매

가수 레이나, 새 싱글 '올모스트 러브' 5일 발매

가수 레이나가 새 싱글 '올모스트 러브'(Almost Love)를 발매한다고 브랜뉴뮤직이 5일 밝혔다. 싱글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산이·레이나의 '한여름밤의 꿀' 이후 브랜뉴뮤직과 다시 손잡은 레이나가 프로듀서 노마드(NOMAD)와 함께 작업했다. 노마드는 최근 저스디스의 정규 앨범 '릿'(LIT) 참여로 주목받은 프로듀서다. 신곡은 레이나의 여리고 섬세한 보컬이 절제된 사운드와 조화를 이룬다.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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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회식 22번째 입장…기수는 차준환·박지우

한국,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회식 22번째 입장…기수는 차준환·박지우

7일(한국시간)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우리나라가 92개국 참가국 중 22번째로 입장한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5일 발표한 개회식 입장 순서에 따르면 대한민국 선수단은 7일 오전 4시부터 열리는 대회 개회식에서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중 22번째로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 들어선다. 개회식 입장 순서는 개최국인 이탈리아 알파벳 순서를 기준으로 정해졌다. 이탈리아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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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서 새출발

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서 새출발

그룹 원어스(ONEUS)가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5일 비웨이브는 "원어스 멤버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과 깊이 있는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싱글 '원'(原)의 활동은 오는 20일까지 RBW에서 마무리한 뒤 비웨이브로 공식 이관한다"고 덧붙였다. 비웨이브는 RBW로부터 원어스 관련 지식재산권(IP)을 모두 매입했다. 이는 멤버들의 의사를 반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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