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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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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얇지만 10년 후 세계 경제 지배…가장 부유한 세대로 떠오른다[세계는Z금]

지갑 얇지만 10년 후 세계 경제 지배…가장 부유한 세대로 떠오른다

편집자주Z세대(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문화와 트렌드를 주도하며, 사회 전반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세대로 주목받고 있다. 에서는 전 세계 Z세대의 삶과 가치관을 조명하며, 그들이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높은 학력 수준과 빠른 임금 상승률 등을 기반으로 Z세대가 향후 10년 내 가장 부유한 세대이자 소비의 주축으로 떠오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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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한줄 가격에 180여종 뷔페를…1년새 500만개 팔렸다

김밥 한줄 가격에 180여종 뷔페를…1년새 500만개 팔렸다

이랜드킴스클럽이 애슐리퀸즈 뷔페 메뉴를 3990원 균일가 즉석조리식품으로 선보이는 '델리 바이 애슐리'를 론칭한 지 1년 만에 누적 판매 500만개를 돌파하며 대박을 터뜨렸다. 이 기세에 힘입어 NC 신구로점 지하 1층 킴스클럽 매장 내에 10호점을 신규 오픈하는 등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27일 이랜드킴스클럽은 NC 신구로점 지하 1층 킴스클럽 매장 내에 델리 바이 애슐리 10호점을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델리 바이 애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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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금슬금 또 오르네…'가성비 한 끼'는 옛말, 햄버거 가격 인상 러시

슬금슬금 또 오르네…'가성비 한 끼'는 옛말, 햄버거 가격 인상 러시

롯데리아와 노브랜드 버거, 써브웨이까지 주요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들이 잇따라 가격을 인상한다. 업계에서는 세계적인 원자재 가격 증가와 환율 상승으로 인한 부담 누적을 가격 인상의 배경으로 꼽고 있다. 지난 28일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는 롯데리아가 다음 달 3일부터 버거류 23종을 비롯해 총 65개 품목에 대한 판매가격을 평균 3.3% 인상한다고 밝혔다. 제품별 인상 가격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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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넘어서도 국민연금 내게 하자[경제 인사이트]

60세 넘어서도 국민연금 내게 하자

“5월 중순 일본 혼슈(본섬) 서쪽 끝자락에 있는 야마구치현으로 메이지유신 역사 여행을 다녀왔다. 일본에 자주 가는 편이지만, 갈 때마다 고령자의 일하는 모습에 놀란다. 이번에 이용한 전세버스 기사와 온천 호텔의 서빙 직원은 70세 안팎으로 보였다. 숙소 인근 편의점에서 일하는 80대 노인도 만났다. 대기업에서 일하는 60대 후반 직원도 적지 않다.” 일본 전문가인 최인한 시사일본연구소 소장이 지난해 한 주간지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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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 상무장관 회의 개최…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협력

韓中 상무장관 회의 개최…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협력

한·중 양국 정부가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9일 서울에서 왕원타오 중국 상무부 부장과 ‘한·중 상무장관 회의’를 갖고,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따른 협력 방안과 주요 통상 현안을 논의했다. 양국 간 상무장관 회의는 지난해 1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회의 이후 약 1년 만이다. 양측은 2025년(한국), 2026년(중국) APEC 개최국으로서 통상장관회의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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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장수·거창'에 2027년까지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만든다

'예산·장수·거창'에 2027년까지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만든다

2027년까지 충남 예산군과 전북 장수군, 경남 거창군 등 3곳에 주거시설과 영농체험용 텃밭, 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가 시범 조성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시범 사업지구 3개소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20호 내외의 소규모 주거시설과 편의공간 등 관리시설, 영농체험을 위한 텃밭,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지역의 관광·문화자원 등과 연계한 교류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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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1월 임금체불 '역대 최대'… 경기침체 속 커지는 경고음

1월 임금체불 '역대 최대'… 경기침체 속 커지는 경고음

지난 1월 임금체불액이 2790억원을 돌파하며 해당 월 기준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1월 임금체불액이 최대액을 경신한 데 이어 올해도 증가세가 이어진 것이다. 특히 지난해 발생한 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 여파로 운수창고및통신업 체불액은 3배 가까이 늘었다. 올해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는 만큼 늘어날 수 있는 임금체불액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28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용우 의원실(더불어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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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화학, 지주회사 효성에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 양도

효성화학, 지주회사 효성에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 양도

효성화학은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를 지주회사 효성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양도 가액은 1500억원이며 양도 사업 내용은 액체화물, 에틸렌 탱크, 배관임대 등이다. 효성화학은 매각 대금을 전액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 온산 탱크터미널 매각 이후 효성화학은 폴리프로필렌(PP) 사업을 중심으로 경영 안정화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효성은 이번 인수로 지난해 7월 물류사업 분할에 따라 감소한 영업이익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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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여부 신중한 태도… 대만·일본 행보 주시

정부,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여부 신중한 태도… 대만·일본 행보 주시

정부가 미국이 추진 중인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 참여 여부를 놓고 신중한 검토를 이어가고 있다. 사업성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대내외 정황을 고려할 때 사실상 사업 참여는 불가피하다는 분위기가 정부 안팎에서 감지된다. 따라서 대만과 일본 등 비슷한 처지인 이웃 국가들의 사업 참여 규모와 속도를 고려해 우리 정부가 최종 판단을 내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28일 아시아경제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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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예금금리 30개월 만에 2%대로… 예대금리차 0.03%P ↑

은행 예금금리 30개월 만에 2%대로… 예대금리차 0.03%P ↑

은행이 취급하는 예금 금리가 30개월 만에 2%대로 떨어졌다.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는 한 달 만에 다시 하락했으나, 예대금리차(대출금리-저축성수신금리)는 6개월째 격차를 키우고 있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저축성수신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연 2.97%로 전월 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정기예금과 정기적금 등이 포함된 저축성수신금리가 3%대를 밑돈 것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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