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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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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1인당 월 최대 60만원 지급…2년 만에 돌아온 '이 지원금'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60만원 지급…2년 만에 돌아온 '이 지원금'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한 기업에 월 최대 60만원을 지원하는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이 2년 만에 다시 시행된다. 고용노동부는 1일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예산 총 69억원을 확보해 이날부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피보험자 30인 미만 기업이다. 6개월 넘게 근무한 기간제·파견·사내하도급 근로자 등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직접 고용하면 지원금이 지급된다. 전환 후에 한 달 이상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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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도 납치…"무서워서 못 가겠네" 흔들리는 '관광 대국' 태국

유명인도 납치…"무서워서 못 가겠네" 흔들리는 '관광 대국' 태국

동남아 최대 관광지인 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7% 이상 감소했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태국 관광체육부에 따르면, 지난해 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약 3300만명으로 전년보다 7.2% 감소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제외하고 감소세를 기록한 것은 10년 만에 처음이다. 관광객 감소로 경제에도 직격탄을 맞았다. 외국인 관광객이 창출한 매출은 1조5000억바트(약 68조9000억원)로 전년 대비 4.7%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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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맞은 '34억 주사' 기적 일으켰다…걷지 못했던 英 소년 '놀라운 변화'

공짜로 맞은 '34억 주사' 기적 일으켰다…걷지 못했던 英 소년 '놀라운 변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유전자 치료제를 맞은 영국의 5세 소년이 4년 만에 기적적으로 걷게 됐다. 이 소년은 희귀 유전성 질환인 척수성 근위축증(SMA)을 앓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영국 콜체스터에 사는 에드워드 윌리스-홀이라는 이름의 이 소년이 고가의 치료제 주사 뒤 혼자 걷고 수영도 할 수 있을 만큼 회복했다고 보도했다. 에드워드는 태어난 지 두 달쯤 됐을 때 SMA 진단을 받았다. SMA는 척수의 전각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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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 달 살기' 해보려다 '날벼락'…'1박 38만원' 숙소 정체가

'제주 한 달 살기' 해보려다 '날벼락'…'1박 38만원' 숙소 정체가

제주에서 단기임대를 가장한 불법 미신고 숙박시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 시설들은 1박 평균 10만원에서 많게는 38만원까지 요금을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자치경찰은 올해 1월부터 이달 29일까지 불법 미신고 숙박시설 46곳을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적발된 27곳보다 2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1박 10만원에서 많게는 38만원까지자치경찰단은 관광 질서를 해치는 불법 숙박 영업을 차단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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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만원에도 "빨리 주세요" 품절 대란…안성재도 쩔쩔맨 그놈의 '두쫀쿠' [주머니톡]

1개 만원에도 "빨리 주세요" 품절 대란…안성재도 쩔쩔맨 그놈의 '두쫀쿠'

편집자주삼겹살 1인분에 2만원, 자장면 한 그릇에 7500원인 시대다. 2024년 소비자물가지수는 114.18(2020년=100)로, 2025년 역시 고물가 여파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졌다. 주머니톡(Week+Money+Talk) 연재를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물가와 함께 우리 주머니 사정과 맞닿은 소비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젊은층 사이에서 이른바 '두쫀쿠'(두바이 쫀득쿠키)가 인기를 끌고 있다. 마시멜로 반죽에 중동식 얇은 면인 카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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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대신 사과한 전현무…"송구스럽다 '나혼산' 달라질 것"

박나래 대신 사과한 전현무…"송구스럽다 '나혼산' 달라질 것"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일부 출연진이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을 받은 가운데 방송인 전현무가 이번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전현무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 수상자로 무대에 올라 "오늘 축제 분위기로 진행하고 있지만 이렇게 마음이 무겁고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참석한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매년 저희 '나 혼자 산다'를 '한국인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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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인 줄 알았는데 '뇌종양'"…'이 증상' 방치하다 사망 20대 英남성

"감기인 줄 알았는데 '뇌종양'"…'이 증상' 방치하다 사망 20대 英남성

감기 증상으로 여겼던 초기 이상 신호가 치명적인 뇌종양으로 이어진 사례가 전해졌다. 영국의 20대 남성이 두통과 콧물 등 가벼운 증상을 겪다 병세가 악화했고 뒤늦게 종양을 진단받은 끝에 결국 숨졌다. 조기 진단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부각되고 있다.2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체셔주 워링턴에 거주하던 키어런 싱글러는 2022년 당시 22세로 대형 화물차(HGV) 운전사로 일하며 트라이애슬론 대회를 준비할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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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애자 남편 싫다"고 떠난 아내도 양성애자…이혼 쟁점은?

"양성애자 남편 싫다"고 떠난 아내도 양성애자…이혼 쟁점은?

남편의 성적 지향 문제로 결혼 5년 만에 해외로 떠났던 아내가 10년 만에 이혼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아내 역시 양성애자였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이에 재산 분할과 위자료를 둘러싼 법적 쟁점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31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 소개된 사연에 따르면, A씨는 15년 전 미용실에서 만난 여성과 교제 끝에 결혼했다. 남성과 여성 모두와 교제한 경험이 있던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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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트로트 여가수, 상간 소송 피소…애정행각 CCTV 포착

유명 트로트 여가수, 상간 소송 피소…애정행각 CCTV 포착

유명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출신 여가수가 상간 소송에 휘말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남성의 아내는 "혼인 관계가 유지된 상태에서 불륜이 이뤄졌다"며 가수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지만, 가수 측은 "상대방의 혼인 관계가 이미 파탄에 이르렀다는 말을 믿고 교제를 시작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두 자녀를 둔 40대 주부 A씨는 29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남편이 유명 트로트 가수 B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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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다녀올 걸" 새해부터 '1인당 20만원' 훌쩍…호텔 뷔페 또 줄인상

"미리 다녀올 걸" 새해부터 '1인당 20만원' 훌쩍…호텔 뷔페 또 줄인상

서울 주요 특급호텔들이 새해를 맞아 뷔페 가격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 고환율과 식재료 가격 상승, 인건비 부담이 맞물리면서 호텔 뷔페 가격이 '1인 20만원 시대'에 접어들었다. 새해 첫날부터 가격 인상…최대 6%↑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롯데호텔 서울 '라세느'는 새해 첫날부터 가격을 올린다. 주말 저녁 가격은 19만8000원에서 20만3000원으로 2.5% 인상되며, 주말 점심 가격 역시 20만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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