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11.22
다음
1
"4인 가구 매달 60만원 받는다"…소득·연령 제한 없는 지원금에 '우르르'

"4인 가구 매달 60만원 받는다"…소득·연령 제한 없는 지원금에 '우르르'

저출생·고령화로 농어촌 소멸 현상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대상지로 선정된 일부 지역만은 예외적 '인구 반등' 현상을 보이고 있다. 정책 기대감이 단기간 유입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되지만, 장기 정착 여부와 재정 부담 등 후속 논의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경기 연천·강원 정선·충남 청양·전북 순창·전남 신안·경북 영양·경남 남해 등 7개 군에 거주하는

2
"ㄱㄱ, ㅅㅂ 구해요" SNS에 올라온 고액알바…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ㄱㄱ, ㅅㅂ 구해요" SNS에 올라온 고액알바…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자동차 고의사고를 모집하는 광고가 급증하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일 금감원에 따르면 모집책들은 네이버 밴드·다음 카페 등에 은어로 된 광고 글을 올리고 텔레그램 아이디를 공개해 공모자를 끌어모았다. 이들이 올린 공고에는 보험사기 은어인ㅅㅂ(수비·피해자), ㄱㄱ(공격·가해자), ㅂㅎ(보험), ㅌㄹ(텔레그램) 등을 사용했다.모집책들은 텔레그램으로

3
불룩한 속옷에 "내 신체 부위" 우기던 남성…바지 속에서 나온 것 보니 '깜짝'

불룩한 속옷에 "내 신체 부위" 우기던 남성…바지 속에서 나온 것 보니 '깜짝'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앵무새 두 마리를 속옷에 숨겨 국경을 넘으려던 미국 시민이 입국항에서 적발됐다. 그는 돌출된 사타구니 부위를 의심하는 세관 직원에게 "내 성기"라고 둘러댔으나, 결국 새를 압수당했다. 16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남부 지방 검찰청은 미국 시민 제시 아구스 마르티네즈(35)를 연방 밀수 혐의로 기소했다. 마르티네즈는 지난달 23일 오테이 메사 입국항에서 멸종위기종인 앵무새 두 마리를

4
"한국 가면 꼭 사 와라" 7가지 '콕' 집었다…직접 고른 아이템 뭐길래

"한국 가면 꼭 사 와라" 7가지 '콕' 집었다…직접 고른 아이템 뭐길래

K팝 등 한류 열풍에 힘입어 전 세계적으로 K뷰티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패션 매거진 보그(Vogue)가 '서울에서 꼭 사야 할 K뷰티 제품' 7개를 선정해 눈길을 끈다. 보그는 직접 서울에 머무르며 올리브영 매장을 돌며 쇼핑한 경험을 바탕으로, 가격·성능·사용감 면에서 뛰어난 제품들을 엄선했다. 마스크·클렌저·선크림·립·컨실러 등 추천보그는 먼저 메디힐의 마데카소사이드 에센셜 마스크를 최우선 추천 제품으

5
"아버지도 귀에 이 주름 있었다"…쓰러진 김수용 '프랭크 징후' 전조 증상?

"아버지도 귀에 이 주름 있었다"…쓰러진 김수용 '프랭크 징후' 전조 증상?

개그맨 김수용(59)이 촬영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서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그의 귓불의 대각선 주름이 건강 이상의 전조 증상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 주름이 심혈관 질환과 연관된 '프랭크 징후'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며칠 전 김수용이 유튜브에 출연했던 모습이다. 사진처럼 귓불 저 위치에 사선으로 깊은 주름이 생겼다면 심혈관이나 뇌혈관에 문제가 생겼을 확률

6
'벤츠' 타고 배달 알바한 한가인…"4시간에 2만원 벌어, 기름값도 안 나와"

'벤츠' 타고 배달 알바한 한가인…"4시간에 2만원 벌어, 기름값도 안 나와"

배우 한가인이 배달 아르바이트를 체험하며 4시간 동안 약 2만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다만 기름값을 빼면 적자였다. 20일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맨날 운전하는 한가인이 벤츠 타고 배달 알바 뛰면 벌어지는 대참사"라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이번 도전이 단순한 PPL이나 홍보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진지하게 알바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실제로 한가인은 배달을 시작하기 위해 2시간

7
"한국 가서 꼭 먹을래" 난리였는데…수출 소식에 '환호' 터진 계절간식

"한국 가서 꼭 먹을래" 난리였는데…수출 소식에 '환호' 터진 계절간식

붕어빵이 한국형 스트리트 푸드를 넘어 글로벌 베이커리 시장의 전략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때 겨울철 노점에서 소비되던 계절 간식이 냉동식품 기술 발전과 한류 콘텐츠의 확산을 기반으로 해외 주요 유통 채널에 안착하면서 새로운 수출 성장축으로 부상했다. 19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10월 빵·과자 등 베이커리 수출액은 3억8357만달러로 전년 동기(3억5349만달러) 대비 8.5% 증가했다. 지난해 연간 수출액은 4억31

8
"모델대회 맞아?"…중국서 우승자 체형 두고 공정성 시비 폭발

"모델대회 맞아?"…중국서 우승자 체형 두고 공정성 시비 폭발

중국의 한 모델 대회에서 통통한 체형의 참가자가 수상자로 선정돼 논란이 일고 있다. 대회 심사 기준이 공개되지 않은 데다, 후원사 개입 의혹까지 제기되며 "심사 과정의 투명성을 검증하라"는 요구가 쏟아지고 있다. 21일 펑파이신문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16일 선전에서 열린 '제28회 국제모델대회 중국 총결선' 시상식에서 여성 부문 광둥 챔피언 트로피가 15번 참가자에게 돌아갔다. 통통한 '15번 참가자'…우승 직후 논

9
"촌스러워, 오히려 돈 펑펑 쓰더라"…지갑 대신 폰으로 다하는 Z세대 '이것' 기피[세계는Z금]

"촌스러워, 오히려 돈 펑펑 쓰더라"…지갑 대신 폰으로 다하는 Z세대 '이것' 기피

편집자주Z세대(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문화와 트렌드를 주도하며, 사회 전반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세대로 주목받고 있다. 에서는 전 세계 Z세대의 삶과 가치관을 조명하며, 그들이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미국 Z세대 사이에서 현금 기피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상대적으로 아직 현금사용이 많은 미국의 기성세대들과 달리 디지

10
"우리 사돈도 송파 주민이었으면"…헬리오시티 '결정사' 등장에 200명 가입

"우리 사돈도 송파 주민이었으면"…헬리오시티 '결정사' 등장에 200명 가입

평당 매매가 1억원을 돌파한 서울 송파구 가락동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 '헬리오시티'에서 단지 이름을 내건 결혼정보회사가 문을 열었다. 국내에서 아파트 명칭을 활용한 결혼정보회사가 등장한 것은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에 이어 두 번째 사례다. 헬리오시티는 2018년 9510가구 규모로 입주한 매머드급 아파트로, 지하철 8호선 송파역과 인접해 강남 3구의 핵심 주거지로 평가된다. 올해 10월 기준, 국민평형인 전용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