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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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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빠, 절대 가지마"…불친절한 나라 압도적 1위, 모두가 예상한 '이곳'

"기분 나빠, 절대 가지마"…불친절한 나라 압도적 1위, 모두가 예상한 '이곳'

잔뜩 기대에 부푼 해외여행에서 만난 현지인의 불친절로 기분이 상하는 것이 싫다면 다음에 소개할 국가의 도시는 피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미국 야후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공유된 여행자들의 후기를 바탕으로 '가장 불친절했던 나라' 순위를 발표했다. 여행의 '숨은 변수'… 현지인의 태도 5위는 튀르키예(터키)가 차지했다. 한 여행객은 이스탄불 공항에서 차 한 잔을 주문했지만, 돌아오는 건 '묵묵부답의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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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온도가 이상해요" 훌쩍 늘어난 민원…현장 조사해 보니

"수돗물 온도가 이상해요" 훌쩍 늘어난 민원…현장 조사해 보니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남 농촌 지역에서 수돗물 수온이 30도를 넘는 사례가 이어지자,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근 장흥군에는 "수돗물이 너무 뜨겁다"는 민원이 잇따라 접수됐다. 현장 점검 결과, 부산면의 한 마을에서는 수돗물 온도가 31도에 육박하기도 했다. 수질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수돗물 온도가 높은 탓에 주민들은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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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샀는데 이게 맞아? 먹으면 죽는 건가"…편의점 유통기한 '사각지대'

"막걸리 샀는데 이게 맞아? 먹으면 죽는 건가"…편의점 유통기한 '사각지대'

"편의점에서 막걸리 사 왔는데 유통기한 이게 맞아? 먹으면 죽는 거지?" 지난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X(옛 트위터)'에는 이같은 게시글과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유통기한이 2021년 9월12일까지로 찍힌 A사 막걸리였다. 게시자는 "소주도 아니고 막걸리여서 너무 충격"이라며 "유통기한 잘 안 보는데 오늘따라 확 보였다"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해당 막걸리는 다행히 환불을 받았다.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큰 가운데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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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밟고 쿠팡 잡는다…"5000원 이하만 팔아요" 가격 파괴 선언 이마트

다이소 밟고 쿠팡 잡는다…"5000원 이하만 팔아요" 가격 파괴 선언 이마트

이마트가 '5000원 전쟁'에 참전했다. 균일가 생활용품 전문매장 다이소의 '5000원 이하' 가격 정책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초저가 가격 정책을 앞세워 온라인 시장에게 빼앗긴 고객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이끌기 위한 '집객 전략'이다. 국내 유통업계에서 새로운 강자로 부상한 쿠팡을 따라잡을 수 있는 '묘수'가 될지 주목된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최근 5000원 이하로 구성한 자체브랜드(PL) '오케이 프라이스(5K P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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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 관계로 낳은 아기 2명, 출산 직후 팔아 넘긴 40대 남녀

내연 관계로 낳은 아기 2명, 출산 직후 팔아 넘긴 40대 남녀

10년 넘게 내연 관계를 유지하면서 자신들이 낳은 아이들을 유기하거나 병원비 대납을 조건으로 매매한 40대 남녀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다. 부산지법 형사10단독(허성민 판사)은 아동복지법 위반(아동 유기·방임, 아동 매매) 혐의 등으로 기소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같은 혐의로 함께 기소된 40대 여성 B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아동 관련 기관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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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엔 6만원, 결제하려니 17만원"…미쉐린 맛집 "비싼 재료 썼다" 논란

"메뉴판엔 6만원, 결제하려니 17만원"…미쉐린 맛집 "비싼 재료 썼다" 논란

방콕의 대표 길거리 음식점으로 꼽히는 미쉐린 원스타 식당 '란 제이 파이(Rann Jay Fai)'가 메뉴판과 다른 가격을 청구했다는 인플루언서의 폭로로 논란에 휩싸였다.16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포스트에 따르면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태국인 유튜버 피치(PEACHII)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X.옛 트위터)에 "외국인 친구와 함께 제이 파이를 방문해 게살 오믈렛을 주문했는데 메뉴판에는 1500바트(약 6만4000원)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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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만나고 싶어"…日 유명 배우, 후지TV '성 스캔들' 연루 파장

"아나운서 만나고 싶어"…日 유명 배우, 후지TV '성 스캔들' 연루 파장

일본 후지TV에서 벌어진 '성 접대 스캔들'에 관련된 이들이 더 밝혀지면서 일본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스마프(SMAP) 리더 출신 나카이 마사히로에 이어 톱 배우이자 가수인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접대에 연루된 것이 드러나면서다. 18일 일본 여성세븐은 나카이 마사히로의 성폭행 사건으로 촉발된 후지TV 내부 조사에서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관련된 사실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앞서 후지TV 스캔들이 수면 위에 오른 것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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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말 다신 안 믿어"…비행기 못타고 펑펑 운 여성

"챗GPT 말 다신 안 믿어"…비행기 못타고 펑펑 운 여성

한 스페인 여행객 커플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인 챗GPT가 제공한 정보를 그대로 믿었다가 비행기를 놓쳤다고 주장해 논란이다. 최근 AI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 피해를 입었다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AI 활용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푸에르토리코로 향하려던 한 커플은 챗GPT가 "비자가 필요 없다"고 안내한 말을 믿었다가 탑승 수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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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서 만난 김건희, 앙상한 뼈만 남아…내가 죽어야 남편 살길 열릴까 말해"

"구치소서 만난 김건희, 앙상한 뼈만 남아…내가 죽어야 남편 살길 열릴까 말해"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측근에게 답답한 심경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윤 전 대통령 측근인 신평 변호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서울남부구치소에서 김 여사를 접견했다며 "김 여사는 매우 수척하고 앙상한 뼈대만 남은 상태였다"고 전했다. 신 변호사는"(김 여사가) '선생님, 제가 죽어버려야 남편에게 살길이 열리지 않을까요'라고 했다"며 "너무나 황망한 말에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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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보너스 7000만원" 파격조건에 '우르르'…11만명 몰린 美 핫한 직업

"채용 보너스 7000만원" 파격조건에 '우르르'…11만명 몰린 美 핫한 직업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불법 이민자 추방 정책에 속도를 내고자 단속 인력을 대거 모집하고 있다.17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 국토안보부가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확보를 위해 소셜미디어 등에서 적극적으로 구인 광고를 내보내고 있으며 조건 또한 역대급이라고 보도했다. ICE는 신규 계약 시 최대 5만달러(약 7000만원)의 보너스를 지급하고 6만달러(약 8300만원)의 학자금 대출 상환 지원도 제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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