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5.23
다음
1
농담인줄 알았는데…사비로 직원 100명에 진짜 해외여행 쏜 대표님

농담인줄 알았는데…사비로 직원 100명에 진짜 해외여행 쏜 대표님

이승건 토스 대표의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앞서 이 대표는 4월1일 "전액 사비로 해외 포상 여행을 보내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가 공지문을 올린 4월 1일은 만우절이었다. 이 때문에 직원들은 이 대표의 '해외 포상 여행 약속'을 만우절 농담으로 여기고 가볍게 넘겼다. 그런데 이 대표의 말은 '농담'이 아닌 '진짜'였다. 이 대표가 사비를 들여 직원 100여명을 해외여행을 보내기로 한 것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토스는 계열

2
"노래도 안부르고 153억 받아…수사 요청할 것" 친민주당 연예인들 정조준한 트럼프

"노래도 안부르고 153억 받아…수사 요청할 것" 친민주당 연예인들 정조준한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대선 당시 자신의 경쟁 상대였던 카멀라 해리스 전 부통령을 지지한 유명 연예인들을 거론하며 돈을 받았는지에 대해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대선 때 민주당 후보였던 해리스 전 부통령을 지지했으며 최근 해외 공연에서 자신의 비판한 가수 브루스 스프링스틴을 비롯해 가수 비욘세, U2의 보노, 방

3
"20억 로또 당첨" 안 걸릴 줄 알았나…한 단지에서만 41건 위장전입 적발

"20억 로또 당첨" 안 걸릴 줄 알았나…한 단지에서만 41건 위장전입 적발

서울 강남권 인기 아파트 단지에 청약 당첨을 위해 실제로 살지도 않는 집에 주소만 옮긴 '위장전입' 사례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보면 국토부가 지난해 하반기 적발한 부정청약 건수 상위 32개 아파트 가운데 서울 6곳(강남3구 4건, 마포구 1건, 성북구 1건)을 포함해 수도권에서만 15곳이 나왔다. 서울 주요 아파트 단지 6곳에서 적

4
"사실은 출국 18~29일 전이 제일 싸요"…초고수들만 아는 항공권 구매 '꿀팁'[주머니톡]

"사실은 출국 18~29일 전이 제일 싸요"…초고수들만 아는 항공권 구매 '꿀팁'

편집자주삼겹살 1인분에 2만원, 자장면 한 그릇에 7500원인 시대다. 2024년 소비자물가지수는 114.18(2020년=100)로, 2025년 역시 고물가 여파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졌다. 주머니톡(Week+Money+Talk) 연재를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물가와 함께 우리 주머니 사정과 맞닿은 소비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여행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항공권을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골든타임에

5
나인원 한남 75억에 사서 250억 대박, 알고보니 이 사람

나인원 한남 75억에 사서 250억 대박, 알고보니 이 사람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로 쌍천만 영화감독 타이틀을 얻은 김용화 감독이 부동산 투자로 4년 만에 약 175억원의 시세차익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TV는 16일 부동산 업계를 인용해 지난 2월 김용화 감독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아파트 '나인원 한남'을 250억원에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역대 아파트 최고가 거래인 것으로 전해졌다. 기존 최고가 아파트는 같은 한남동의 한남더힐 243㎡(175억 원·3월)이었다

6
"11만원 정도 항상 갖고 다녀야"…때아닌 '현금' 보유 권고한 네덜란드, 왜

"11만원 정도 항상 갖고 다녀야"…때아닌 '현금' 보유 권고한 네덜란드, 왜

유럽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해 혼란을 겪은 가운데 네덜란드 중앙은행이 재난이나 비상 상황에 대비해 11만원 상당의 현금을 구비해두라고 권고했다. 21일(현지시간) 유로뉴스 등에 따르면 네덜란드 중앙은행은 이날 성인은 1인당 70유로(약 10만9000원), 어린이는 1인당 30유로(약 4만7000원) 상당의 현금을 비축해두라고 말했다. 이 금액은 비상 상황에서 3일 치 식수, 음식, 의약품, 교통비 등 최소한의 필수 경비를 충당할

7
"이게 유세 맞나?"…썰렁했던 김문수 선거운동 완도 현장

"이게 유세 맞나?"…썰렁했던 김문수 선거운동 완도 현장

16일 오전 9시 전남 완도 5일시장 오거리. 공식 선거운동이 본격화된 시기지만,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유세 현장은 적막감만이 감돌았다. 붉은 상의를 입은 김 후보의 유세차량이 도착했지만, 현장을 찾은 시민은 단 한 명도 눈에 띄지 않았다. 시장 입구 한복판에 설치된 유세차량 앞은 텅 빈 채 차량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응원 음악만이 주변을 메울 뿐이었다.현장에는 아르바이트생으로 추정되는 선거운동원 몇 명이 '

8
"그냥 가입 안 할게요" 1시간 설문에 녹취까지…잡음 끊임없는 금소법[금융혁신:성장을 설계하다]③

"그냥 가입 안 할게요" 1시간 설문에 녹취까지…잡음 끊임없는 금소법③

편집자주최근 미국과 유럽에서 금융개혁이 주요 정치 의제로 부상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강화된 규제를 조정하고, 은행 건전성 규제 완화, 자본시장 중심의 금융 구조 전환이 주요 내용이다. 이는 금융이 성장동력의 마중물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된 개혁이다. 한국도 금융정책의 재설계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자본과 대출, 소비자 보호와 혁신, 통제와 자율, 규율과 성장 간의 균형적

9
도수치료·영양주사 '그만'…환자 본인부담률 95% 적용한다

도수치료·영양주사 '그만'…환자 본인부담률 95% 적용한다

정부가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영양주사 등 건강보험 재정 누수의 주범으로 꼽혀온 일부 비급여 항목을 '관리급여'로 지정해 환자 본인부담률을 95%로 높인다. 화상, 수지접합, 분만, 소아, 뇌혈관 등 필수의료 분야에 대해서는 보상을 강화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22일 '2025년 제10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우선 의료체계 왜곡과 환자 안전에 문제를 야기시킬 우려가 있는 일부 과잉 비급여

10
수면제 먹여 女승객 50여명 성폭행·촬영…50대 택시기사에 일본 공분

수면제 먹여 女승객 50여명 성폭행·촬영…50대 택시기사에 일본 공분

일본에서 여성 승객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성폭행한 50대 택시 기사가 붙잡혔다. 이 택시 기사에게 피해를 본 여성은 50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22일(현지시간) 요미우리신문은 이날 일본 경시청이 전직 택시 기사 A씨(남·54)를 성폭행 및 불법 촬영 등 혐의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7월 자신의 택시에 20대 여성 승객 B씨가 탑승하자 수면제를 마시게 하고 B씨의 집에서 성폭행했다. 심지어 자신이 B씨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