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5.23
다음
1
권성동의 뒤늦은 깨달음?…"김문수, 알면 알수록 참 괜찮은 사람"

권성동의 뒤늦은 깨달음?…"김문수, 알면 알수록 참 괜찮은 사람"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9일 자당의 김문수 대선후보와 관련해 "알면 알수록 참 괜찮은 사람, 훌륭한 사람이라는 것을 우리 국민들도 곧 아시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솔직히 그동안 잘 몰랐었다"며 곁에서 본 김 후보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그는 서울시청에서 열린 '약자와의 동행'에서 김 후보가 이 후보에 대해 "이준석 후보는 우리 당의 대표였다. 당의 정

2
이준석 "이재명과 토론 불가…트럼프와 협상할 수 있겠나"

이준석 "이재명과 토론 불가…트럼프와 협상할 수 있겠나"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18일 제21대 대통령선거 첫 TV토론회 직후 "경제 위기의 중차대한 시기에 이재명 후보가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 많이 준비돼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이날 저녁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스튜디오에서 개최한 대선 후보 경제 분야 TV토론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후보는 상대와 도저히 토론이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이재명 후보가

3
이재명, 50.2% 기록하며 '독주'…김문수, 지지율 올라 35.6% '추격'[폴폴뉴스]

이재명, 50.2% 기록하며 '독주'…김문수, 지지율 올라 35.6% '추격'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정례 조사를 벌이는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율이 과반을 유지했지만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율도 상승했다. 19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공개한 여론조사(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4~16일 전국 18세 이상 1509명 대상으로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포인트·응답률은 8.4%)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지난주 조사보

4
TV토론 후 얼굴 빨개진 이준석…"목 안 좋아 염증약 많이 처방받아 먹었다"

TV토론 후 얼굴 빨개진 이준석…"목 안 좋아 염증약 많이 처방받아 먹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는 18일 얼굴이 빨개진 것과 관련해 "염증약을 먹어서"라고 해명했다. 이준석 후보는 토론회가 끝난 직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 토론에서 이재명 후보님, 김문수 후보님, 권영국 후보님 모두 고생하셨다"면서 "얼굴이 빨개서 걱정해주신 분들이 있는데 사실 유세하느라 목이 안 좋아서 염증약을 많이 처방받아서 먹고 있다"고 밝혔다. 이준석 후보는 이날 TV토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

5
거악 이재명 막자는 안철수 "일정·시간 다 맞출테니 이준석 만나자"

거악 이재명 막자는 안철수 "일정·시간 다 맞출테니 이준석 만나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에게 만남을 제안했다. 20일 안철수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자. 일정과 시간에 전적으로 맞추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의원은 "누구보다도 후보께서 우리 당으로부터 받은 깊은 상처를 잘 알고 있다. 기득권 세력이 후보께 했던 일, 저 역시 똑같이 겪었다"며 "과거 단일화를 통해 정권교체에 기여했지만, 국민 앞에 선언했던 공동정

6
이준석 측 "친윤, 당권 줄테니 단일화 하자 제안" 폭로

이준석 측 "친윤, 당권 줄테니 단일화 하자 제안" 폭로

보수 단일화에 대한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친윤(친 윤석열) 인사들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에게 "당권을 줄 테니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21일 이동훈 개혁신당 공보단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요즘 국민의힘 인사들이 이준석 후보 측에 단일화를 하자며 전화를 많이 걸어온다. 대부분이 친윤계 인사들"이라며 "이분들은 "당권을 줄 테니 단일화를 하자", "들어와서 당을 먹어라"는

7
황교안과 TV토론하던 무소속 후보…'전과 17범' 이력 화제

황교안과 TV토론하던 무소속 후보…'전과 17범' 이력 화제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대선 초청 외 후보자 TV 토론회가 지난 19일 진행된 가운데 무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한 후보 면면에 관심이 쏠린다. 먼저 가장 널리 알려진 인물은 황교안 후보다. 이런 황 후보와 토론회에 함께 참가한 또 다른 무소속 후보를 두고 누리꾼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후보가 전과 17범이기 때문이다.지난 20일 유튜브에는 '전과 17범 송진호 대통령후보토론 30초 요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

8
"지금은 김문수가 주인공"…尹탈당한 날 국힘 전격 입당 신청한 김계리

"지금은 김문수가 주인공"…尹탈당한 날 국힘 전격 입당 신청한 김계리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계몽령'이라 표현했던 김계리 변호사가 국민의힘 입당을 전격 신청했다. 김 변호사는 과거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당시 헌법재판소에서 변호인단으로 활동한 인물이다. 김 변호사는 17일 "지금은 김문수 후보의 시간이며, 그는 이 무대의 주인공"이라며 "생애 처음으로 당적을 갖기로 결심했고 국민의힘 입당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윤 전 대통령은 탈당을 공식화했다. 그는 "김문수 후보의 검

9
"남친 신고 안 할래요"…정서적 허기 채웠더니 180도 달라졌다[성착취, 아웃]

"남친 신고 안 할래요"…정서적 허기 채웠더니 180도 달라졌다

편집자주아동·청소년 성매매는 성착취로 규정한다. 성적 자기결정권이 미성숙한 아동·청소년을 성적 동의, 계약의 주체로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셜미디어, 메신저, 익명 기반 플랫폼 등을 통해 온라인에서 친밀감을 빠르게 형성하는 아동·청소년은 예전보다 더 쉽게 성착취 범죄에 휘말린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로 지원받은 4명 중 1명은 10대(27.8%)였다

10
"기사 딸린 차 많이 왔던 곳"…'접대 의혹' 룸살롱, 간판 내리고 영업 중단

"기사 딸린 차 많이 왔던 곳"…'접대 의혹' 룸살롱, 간판 내리고 영업 중단

더불어민주당이 지귀연 부장판사의 '룸살롱 접대 의혹' 장소로 지목한 것으로 알려진 업소가 간판도 없이 문이 굳게 닫힌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이 유흥업소는 이날 기준 간판도 내리고 출입문도 닫았다. 지상 1층에는 외부 출입 통제 안내문이 붙어 있었는데, 지난주 해당 업소 간판이 사라지고 영업도 중단했다고 증언도 나왔다. 지금은 출입구에 '19세 미만 출입·고용 금지 업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