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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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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가면 1천원에 산다"…400만원 넘는 발렌시아가 팔찌 '굴욕'

"다이소가면 1천원에 산다"…400만원 넘는 발렌시아가 팔찌 '굴욕'

독특한 제품들을 출시해왔던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가 이번에는 '투명테이프 팔찌'를 선보였다. 가격은 무려 400만원대다. 13일 영국 인디펜던트는 발렌시아가가 최근 2024 가을/겨울 컬렉션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무질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무엇보다도 '테이프 팔찌'(Tape Bracelet)라고 전했다. 발렌시아가의 테이프 팔찌는 동네 철물점이나 문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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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1명이 강력범 전과자 출신…섬뜩한 이 나라 공항택시

4명 중 1명이 강력범 전과자 출신…섬뜩한 이 나라 공항택시

남미 페루의 리마 국제공항 내 택시 기사 4명 중 1명(25%)이 각종 범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지어는 현재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는 택시 기사도 다수이며, 대부분의 혐의가 강간·살인·마약 밀매·납치 등 강력범죄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현지시간) 페루 일간지 엘코메르시오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를 보면, 리마 호르헤 차베스 국제공항 안에는 33개의 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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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다 나가고 회사는 풍비박산" 충격 근황 전한 '장사의 신'

"직원 다 나가고 회사는 풍비박산" 충격 근황 전한 '장사의 신'

재산을 과장하고 부풀린 의혹에 휘말린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씨가 위약금 등으로 사업이 풍비박산됐다는 근황을 밝혔다. 지난 8일 은씨는 유튜브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은씨는 영상에서 "현재 제 사정을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회사가 풍비박산됐다. 모델 위약금, 유튜브 위약금 등을 물어내느라 정신이 없다. 장신컴퍼니는 직원이 없는 상태다. '장사의 신' PD, 그리고 '장사의 신' 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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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처음이니 양해바랍니다"…아이유콘서트장 보낸 부모 손편지 화제

"딸아이 처음이니 양해바랍니다"…아이유콘서트장 보낸 부모 손편지 화제

가수 아이유의 콘서트에 간 한 팬이 옆자리에 혼자 온 어린이 팬에게 간식 선물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이 간식 선물 안에는 어린이 팬의 보호자가 남긴 편지가 발견돼 더욱 훈훈함을 주고 있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 콘서트 내 옆에 아기 혼자 왔는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아이가 나한테 간식을 주며 '콘서트가 처음이라 잘 부탁드린다'고 했다"며 간식을 건넸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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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으로 3670억 번 한국인 부자…정체는 걸그룹 광팬?

코인으로 3670억 번 한국인 부자…정체는 걸그룹 광팬?

가상자산 선물투자로 글로벌 수익률 4위를 달성한 한국 국적의 억만장자가 평가수익 36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멕스' 선물 투자자 수익률 최상위 랭킹에는 'aoa'라는 이용자가 등록됐다. 총이익(total profit) 기준 3670BTC(비트코인), 14일 오전 기준 1BTC는 한화 1억원을 돌파한 상태이므로 최소 3600억원 넘는 수익을 거둔 셈이다. 비트멕스 리스트에 오른 글로벌 사용자 중 4위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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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수용, 부친상…"따뜻한 배려와 위로 부탁"

개그맨 김수용, 부친상…"따뜻한 배려와 위로 부탁"

코미디언 김수용이 부친상을 당했다. 앞서 모친상을 당한 지 약 6개월 만이다. 11일 김수용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김수용의 아버지께서 향년 90세로 별세하셨다.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김수용은 상주로서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애도 분위기를 고려해 밤 10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조문객 방문을 제한한다. 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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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 놀란다는 제주 신입 아나운서, 외모·월급 60만원 그리고 진짜 실체

세 번 놀란다는 제주 신입 아나운서, 외모·월급 60만원 그리고 진짜 실체

제주도 대변인실에 '버추얼 휴먼' 아나운서가 입사했다. 버추얼 휴먼은 인공지능(AI)과 첨단 그래픽 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3D 가상 인간을 뜻한다. 11일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도정 정책과 소식을 알리는 도정 정책 영상뉴스인 '위클리 제주(Weekly JEJU)'에 AI 아나운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AI 아나운서의 이름은 ‘제이나(J-NA·JEJU NEWS AI)'다. Jeju News AI(제주 뉴스 AI)의 알파벳 각 단어의 앞 글자를 따왔다.그동안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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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취해 난동·옷 벗고 거리 활보…작곡가 구속 송치

마약 취해 난동·옷 벗고 거리 활보…작곡가 구속 송치

마약에 취해 웃통을 벗고 강남 한복판을 활보한 혐의를 받는 30대 작곡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재물손괴 혐의로 최모(39)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최씨는 지난달 22일 필로폰을 투약하고 강남구 삼성동의 한 무인 카페에서 난동을 피우며 카페 내부 집기류를 부순 혐의를 받는다. 몇 시간 뒤엔 카페를 나와 출근길 시내에서 웃통을 벗고 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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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아이가 내 핏줄이 아냐" 충격받은 부부, 병원·의사 대응에 허탈

"시험관 아이가 내 핏줄이 아냐" 충격받은 부부, 병원·의사 대응에 허탈

시험관시술로 낳은 아이가 부모에서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을 가진 것으로 뒤늦게 알려지면서 원인과 책임을 놓고 부모와 병원·의사측이 공방을 벌이고 있다. 진실탐사그룹 셜록의 박상규 대표는 14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난임으로 고통을 겪던 부부가 1996년 한 대학병원을 찾아서 시험관 시술을 받아 1997년 봄 아들, 이어 딸도 같은 의사의 시험관 시술로 얻었다"고 운을 뗐다. 그러나 당시 시험관 시술받은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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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의 그녀' 진짜였다…오타니, 한국행 앞두고 다정한 투샷 공개

'오타니의 그녀' 진짜였다…오타니, 한국행 앞두고 다정한 투샷 공개

글로벌 야구 스타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방한을 앞두고 부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사진을 공개해 관심이 쏠린다. 오타니는 15일(한국시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기다려지다"라는 글과 함께 태극기 이모지를 쓴 게시글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은 그가 한 여성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옆에는 오타니의 팀 동료인 야마모토 요시노부, 통역을 맡은 미즈하라 잇페이 등이 함께했다. 오타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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