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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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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억 현금지갑 찾아줬는데 사례금 '0원'…그 이유가

105억 현금지갑 찾아줬는데 사례금 '0원'…그 이유가

광주의 한 택시에서 수표와 현금 등 105억원가량이 든 지갑이 발견됐다. 하지만 경찰조사에서 지갑 속 수표가 가짜로 밝혀지면서 결국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지난 17일 회사원 A씨는 저녁 8시께 택시로 귀가하던 중 뒷자리에서 검은색 지갑 하나를 우연히 발견했다가 지갑 속 금액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 지갑에는 5억원 자기앞 수표 한장과 꼬깃꼬깃 구겨진 100억 수표, 현금 30여만원이 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지갑은 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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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살겠다" 부자들이 탈출하는 최악의 나라…한국 7위, 1위는

"못 살겠다" 부자들이 탈출하는 최악의 나라…한국 7위, 1위는

최근 부자들이 가장 많이 이탈한 나라는 어디일까. 한 미국 매체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부자들에 대한 금융 규제와 간섭이 강해진 중국이 1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국가 중에선 한국과 일본도 각각 7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7일(현지시간) 일본 매체 '뉴스렌즈재팬'은 미 온라인 매체 '24/7 월스트리트' 자료를 인용해 '부자들이 떠난 최악의 모국 10위'에 대해 보도했다. 해당 순위는 최근 거주지나 자산을 옮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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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 소년가장' 김홍일, 백종원 가정교사였다

'전교 1등 소년가장' 김홍일, 백종원 가정교사였다

신임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로 지명된 김홍일(67) 국민권익위원장이 과거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고등학생 시절 가정교사로 일했던 사연이 전해졌다. 7일 대전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예산고 3회 졸업생으로, 백 대표의 아버지인 백승탁 전 충남도교육감(현 예덕학원 명예이사장)과 인연이 있었다. 김 후보자가 예산고교에 재학하던 시절 백승탁 전 교육감은 해당 학교의 교장이었다. 김 후보자는 1956년 충남 예산에서 2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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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힘들어도 연봉 5000만원 받는 게 좋아"…Z세대 취준생, '기술직' 선호한다

"몸 힘들어도 연봉 5000만원 받는 게 좋아"…Z세대 취준생, '기술직' 선호한다

Z세대 취준생(취업준비생) 10명 중 7명이 '연봉 3000만원 사무직'보다 '연봉 5000만원 기술직'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진학사 인공지능(AI) 매칭 채용콘텐츠 플랫폼 캐치가 지난 10~16일 Z세대 취준생 2446명을 대상으로 '연봉 3000 사무직 vs 연봉 5000 기술직'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이다. Z세대 취준생 72%는 '연봉 5000만원 기술직'을 선호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 월급·워라밸 등 조건이 괜찮다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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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냐" 조롱에…생방 중 "암으로 자궁 잃었다" 고백한 캐나다 리포터

"임신했냐" 조롱에…생방 중 "암으로 자궁 잃었다" 고백한 캐나다 리포터

캐나다 여성 리포터가 외모 비하 발언을 일삼는 남성 시청자에게 생방송 중 일침을 날렸다. 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캐나다의 방송사 글로벌 뉴스 캘거리의 교통 리포터 레슬리 호턴(59)이 자기 신체에 대해 "임신했느냐"고 비난한 시청자에게 생방송 중 일침을 가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아침 교통 방송을 진행하던 호턴은 광고 시간에 한 시청자로부터 "임신을 축하한다"는 이메일을 받았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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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시민들 향해 웃으며 "왜 이렇게 아이폰이 많나요"

이재용, 시민들 향해 웃으며 "왜 이렇게 아이폰이 많나요"

지난 6일 윤석열 대통령과 부산 중구 부평깡통시장을 방문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자신을 촬영하는 시민들의 휴대폰을 보고 "아이폰이 왜 이리 많은가"라고 물어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전날 깡통시장을 방문했다는 A씨는 "우연히 이재용 회장을 만났다"라며 "주변 시민들을 보며 '왜 이렇게 아이폰이 많냐'고 웃으며 말했다"고 전했다. A씨가 공개한 영상에는 이 회장이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며 "아이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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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하는 동안 화장실도 못 가"…현실판 '오징어게임' 참가자 집단소송

"촬영하는 동안 화장실도 못 가"…현실판 '오징어게임' 참가자 집단소송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본뜬 리얼리티 쇼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 참가자들이 촬영 도중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하며 제작사를 상대로 소송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해 넷플릭스와 제작사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저체온증으로 고통받아"…참가자들, 제작사에 배상 요구 23일(현지시간) 미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 등에 따르면 최근 영국 로펌 익스프레스 솔리시터스(Express Solicitors)는 '오징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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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싫다"며 집 나간 금수저 아내…다른 여자 만나자 '불륜' 소송

"가난 싫다"며 집 나간 금수저 아내…다른 여자 만나자 '불륜' 소송

사실상 아내가 집을 나가 이혼 신고만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 남편이 다른 여성과 교제했다면 '불륜'일까. 법률 전문가는 이혼 의사 확인 여부가 재판 결과를 가를 수 있다고 봤다. 23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현재 이혼 절차를 남겨두고 있는 남편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아내는 부잣집 딸이었지만 뚜렷한 직업이 없었고 저는 가난했다. 제 형편에 마련할 수 있는 집은 서울 변두리의 아파트 정도"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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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옆자리 '깜짝 등장'한 블랙핑크 로제…질 바이든 초청으로 APEC 행사 참석

김건희 여사 옆자리 '깜짝 등장'한 블랙핑크 로제…질 바이든 초청으로 APEC 행사 참석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로제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의 배우자들에게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로제는 자신이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시기를 언급하며 정신건강 문제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는 1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쿠퍼티노 애플 본사에서 개최된 APEC의 배우자 프로그램에 참석했다. 이는 APEC 정상회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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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장례식 가야해요"…입사 3주차 신입, 연차 못쓰자 '퇴사'

"친구 장례식 가야해요"…입사 3주차 신입, 연차 못쓰자 '퇴사'

일과 휴가를 병행하는 '워케이션(Work+Vacaion)의 도입, 남성 출산휴가의 확산 등 직장 문화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휴가와 관련된 직장인들의 고민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일부 직장인들은 법적으로 보장된 유급휴가도 상사의 눈치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 사회초년생의 경우, 인력 부족과 상사 눈치를 보다 결국 연차를 다 쓰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휴가 못쓰자 퇴사한 신입사원…상사 "이해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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