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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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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팬티'로 드러누운 이유 있다…尹측, 법적 조치 준비

'사각팬티'로 드러누운 이유 있다…尹측, 법적 조치 준비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 대해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며 법적 조치를 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SBS는 2일 윤 전 대통령 측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수용실 내부에 통풍이 제대로 되지 않아 체온 조절 장애가 발생할 수 있을 정도로 무더운 상태였다"며 "당뇨로 인한 자율신경계 손상 가능성으로 평소에도 간혹 수의를 벗고 있었고 구치소에서도 이를 양해하는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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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26대 몸에 붙인 20대 여성 갑자기 사망…무슨 일?

아이폰 26대 몸에 붙인 20대 여성 갑자기 사망…무슨 일?

브라질에서 20대 여성이 아이폰 26대를 몸에 부착한 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당국은 밀수 정황을 고려해 수사 중이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등은 브라질 파라나주 중부 도시 과라푸아바의 한 식당 앞에서 발생한 이 사건을 보도했다. 당시 피해 여성은 포스 두 이구아수에서 상파울루로 향하는 장거리 버스를 타고 이동 중이었으며, 버스가 식당에 정차하자 호흡 곤란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현장에 있던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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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尹 치받으려다 참아…탄핵 후 의원들과 편해져"[국힘 당권주자 인터뷰]

안철수 "尹 치받으려다 참아…탄핵 후 의원들과 편해져"

국민의힘 당권에 도전한 안철수 의원은 "국민의힘 지지자 중 '윤석열 어게인'을 주장하는 비중은 5% 미만이라고 본다"며 당내에서 12·3 비상계엄 등을 옹호하는 극단세력은 새로운 당을 만들어서 나가면 된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지난달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아시아경제와 가진 인터뷰에서 "국민의힘이 탄핵을 옹호하는 17% 지지만 받고 내년 지방선거를 치르면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빼고 다 질 것"이라고 했다. 만약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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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도 지켜봐" "새벽에도 편히 못 자"…같은 노동 다른 고충의 경비원

"위에서도 지켜봐" "새벽에도 편히 못 자"…같은 노동 다른 고충의 경비원

지난달 31일 오후 1시 서울 성동구 100여가구 규모의 아파트. 이곳에서 4년 가까이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는 이모씨(75)는 장갑을 낀 채 분리수거장에서 쓰레기를 분류하다가도 중간중간 뒤를 돌아봤다. 혹시라도 입주민이 지켜볼까 불안해서다. 이씨는 "지나가는 입주민들이 단지를 오가며 내가 일하는 것을 지켜볼 때가 많다"며 "일을 소홀히 하는 건 아니지만 이들이 나를 보는 순간 '쉬는 것 같고 제대로 일을 안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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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에 휩쓸린 19억어치 귀금속…소문 듣고 몰린 주민에 난리난 中

홍수에 휩쓸린 19억어치 귀금속…소문 듣고 몰린 주민에 난리난 中

중국 산시성에서 갑작스러운 홍수로 금은방의 귀금속 수십 킬로그램이 유실된 가운데, 귀금속을 줍기 위해 주민들이 몰리며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1일 중국 매체 섬전뉴스, 지무뉴스 등은 이같은 소식을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6월 25일 산시성 우치현에서 밤사이에 발생한 폭우로 홍수경보가 발령되고, 금은방 출입문이 무너져 진열장에 보관돼 있던 귀금속과 금고가 모두 물살에 휩쓸리며 발생했다. 금은방을 운영하는 예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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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기습 체포 당한 한국인 대학생…"잔혹한 이민 정책" 반발

미국서 기습 체포 당한 한국인 대학생…"잔혹한 이민 정책" 반발

미국에서 체류 중인 한국인 대학생이 비자 문제로 법원에 출석했다가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돼 억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체포된 고연수씨(20)는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소속의 사제 김기리 신부의 딸로, 2021년 3월 종교 비자의 동반가족 비자인 R-2 비자로 미국에 입국했다. 고씨는 이후 뉴욕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퍼듀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가족과 성공회 측은 그가 지난해 체류 신분 연장을 승인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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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이준석·국힘 의원 체포동의안 반대 명분 없을 것…즉시 처리"

정청래 "이준석·국힘 의원 체포동의안 반대 명분 없을 것…즉시 처리"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된 정청래 의원이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불응 사태에 대해 강경 대응을 촉구했다. 정 대표는 지난 2일 JTBC와의 인터뷰에서 "본인이 옷을 벗고 민망하게 저항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그렇다고 법 집행을 멈춰선 안 된다. 자꾸 물러서면 더 질이 낮은 저항이 이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법 집행 의지의 문제"라며 "커튼이나 담요에 둘둘 말아서 강제 집행하면 된다"고 덧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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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치 식량 산다" 러에 추가 파병한 北 1년 수익 28조…대러의존도 심화[AK라디오]

"6년치 식량 산다" 러에 추가 파병한 北 1년 수익 28조…대러의존도 심화

북한이 러시아에 대한 추가 파병을 통해 총 28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북한 연간 국내총생산(GDP) 40조원의 약 70%에 해당하는 규모로, 북한 경제 구조의 근본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북한이 기존 1만5000명에서 3만명으로 대러 파병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하면서 파병만으로도 연간 1조4000억원의 추가수익을 얻을 것으로 추산된다. 여기에 러시아 쿠루스크 지역 전후 복구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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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과 밥 같이 먹다 '화들짝'…Z세대가 꼽은 불편한 질문 1위는

부장님과 밥 같이 먹다 '화들짝'…Z세대가 꼽은 불편한 질문 1위는

Z세대는 직장에서 연애, 가족 등 개인적인 질문에 불편함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장 불편한 질문 유형 1위로는 '정치'가 꼽혔다. 2일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Z세대 구직자 1733명을 대상으로 '상사와의 식사 자리에서 가장 피하고 싶은 상황'에 관해 질문한 결과 '개인사를 묻는 상사'가 50%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상사(26%)'와 '계속 일 얘기만 하는 상사(24%)'가 비슷한 비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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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하늘 하얗게 빛난 '세 개의 빛' 목격한 사람들…기이한 광경의 정체는

밤 하늘 하얗게 빛난 '세 개의 빛' 목격한 사람들…기이한 광경의 정체는

호주 동부 해안 상공에서 신비한 발광체가 목격돼 외계인의 미확인 비행물체(UFO)가 아니냐는 이야기가 확산됐다. 하지만 확인 결과 이는 호주 상공을 지나던 중국의 로켓으로 밝혀졌다. 호주 7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자정 무렵 호주 퀸즐랜드주와 뉴사우스웨일스주 상공에서 세 개의 하얀 발광체가 한동안 떠 있다 사라지는 현상이 목격됐다. 주민들은 이 기이한 광경을 촬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며 UFO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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