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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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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으로 팔면서 이 가격 받더니…충격적인 마진에 '깜짝'[빵값의 비밀]

조각으로 팔면서 이 가격 받더니…충격적인 마진에 '깜짝'

편집자주통계청이 발표하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가공식품 물가가 4.1%(전년 동기대비) 오를 동안 빵 물가는 6.4%나 상승했다. 빵 소비자물가지수는 138.48로 기준연도인 2020년(100)과 비교할 때 5년간 38.48% 올랐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간식인 떡볶이, 치킨보다도 더 가파르게 올랐다. 빵은 한때 누구나 즐기던 간식이었지만, 지금은 선뜻 고르기 어려운 가격이 됐다. 어쩌다 한국의 빵값은 계속 가파르게 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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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에 가족이 다 먹는다…냉면 매니아들 '이것'으로 갈아탔다[주머니톡]

1만원에 가족이 다 먹는다…냉면 매니아들 '이것'으로 갈아탔다

편집자주삼겹살 1인분에 2만원, 자장면 한 그릇에 7500원인 시대다. 2024년 소비자물가지수는 114.18(2020년=100)로, 2025년 역시 고물가 여파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졌다. 주머니톡(Week+Money+Talk) 연재를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물가와 함께 우리 주머니 사정과 맞닿은 소비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여름철 별미로 꼽히는 냉면 한 그릇 가격이 1만원대를 훌쩍 넘어서며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냉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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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여명 사상' 악몽 재현되나…화산 재폭발에 6㎞ 접근 금지 내린 인도네시아

'70여명 사상' 악몽 재현되나…화산 재폭발에 6㎞ 접근 금지 내린 인도네시아

지난해 폭발해 9명이 숨진 인도네시아 화산이 또다시 분화했다. 당국은 주변 6㎞ 반경에 접근 금지령을 내렸다. 연합뉴스는 2일 AFP 통신 등을 인용해 전날 오후 8시48분께 인도네시아 동부 동누사텡가라주 플로레스섬에 있는 르워토비 라키라키 화산(해발 1584m)이 폭발했다고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지질청은 최근 몇 주 동안 가스 축적으로 화산이 분화했다며 "화산재 높이는 정상에서 10㎞로 관측됐다"고 설명했다. 화산재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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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전기세 내잖아요"…경비실에 선풍기 치워달라 민원 '논란'

"주민들이 전기세 내잖아요"…경비실에 선풍기 치워달라 민원 '논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한 아파트 입주민이 경비실에 선풍기를 설치하지 말라고 요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 부천시의 한 아파트에 산다고 밝힌 A씨는 지난달 3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 날씨에 경비원들 선풍기도 못 틀게 하는 분들이 있다고 한다"며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 붙은 '호소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호소문에는 "경비실엔 에어컨도 없는데 더운 날씨에 선풍기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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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가족 성착취물 10만명 넘게 돌려봐"…'N번방' 유사 사건 터지자 中 충격

"연인·가족 성착취물 10만명 넘게 돌려봐"…'N번방' 유사 사건 터지자 中 충격

중국에서 한국의 'N번방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대규모 불법 성착취물 유포 사건이 드러나 사회적 공분이 커지고 있다. 2일 남방일보와 법치일보, AFP 등은 '마스크파크 트리홀 포럼'이라는 이름의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여성들의 불법 촬영 영상과 사진이 조직적으로 공유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대화방에는 중국 및 해외 사용자 10만명 이상이 익명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은 한 우크라이나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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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도 없이 녹슨 칼로"…남아공서 성인식 도중 39명 사망

"의사도 없이 녹슨 칼로"…남아공서 성인식 도중 39명 사망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전통 성인식을 치르는 도중 청소년 39명이 숨졌다. 수십명은 생식기 절단 등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메일과 뉴욕포스트 등은 1일(현지시간) 남아공 코사족의 전통 성인식 '울왈루코(Ulwaluko)' 진행 중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 의식은 소년들이 진정한 남성으로 인정받기 위해 실시하는 통과의례다. 16세에서 26세 사이 참가자가 외딴 지역에서 합숙하며 수주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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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썼는데 암·생식기능 저하 유발…"침실서 당장 치우세요"

무심코 썼는데 암·생식기능 저하 유발…"침실서 당장 치우세요"

일상의 휴식 공간인 침실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의 내과 전문의 사우라브 세티 박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영상을 인용, '침실에서 당장 치워야 할 세 가지 물건'에 대해 보도했다. 세티 박사가 꼽은 위험한 침실 물건은 ▲오래된 베개 ▲인공 방향제 ▲노후 매트리스다. 그는 이들 물건이 호흡기 질환, 호르몬 교란, 만성 통증 등 다양한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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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과 10년 동행 마침표…올여름 팀 떠난다

손흥민, 토트넘과 10년 동행 마침표…올여름 팀 떠난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올여름 팀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손흥민은 2일 서울 영등포구 IFC 더포럼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기자회견에 앞서 "오랜 고민 끝에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2015년 8월 토트넘에 입단한 뒤 10년간 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프로 무대를 시작한 그는 프리미어리그 진출 이후 2021~2022시즌 리그 득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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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과 10년 동행 끝…차기 행선지는 LA FC?

손흥민, 토트넘과 10년 동행 끝…차기 행선지는 LA FC?

손흥민이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에 17년 만의 우승 트로피를 안긴 뒤 미련없이 이별을 택했다. 손흥민은 2일 서울 영등포구 IFC 더포럼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기자회견에서 "올여름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5월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팀에 17년 만의 우승 트로피를 안기면서 숙원을 푼 손흥민은 명실상부 토트넘의 전설로서 팀을 떠나게 됐다. 손흥민은 2010년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에서 프로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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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겼는데 빠져드네…인기 급상승한 캐릭터 '한교동' [일본人사이드]

못생겼는데 빠져드네…인기 급상승한 캐릭터 '한교동'

요즘 인기를 끄는 일본 캐릭터가 있다면 캐릭터 회사 산리오의 '한교동' 아닐까 싶습니다. 푸르딩딩한 몸에 두꺼운 입술이 특징인 캐릭터인데요. 생선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특이한 형태에 다른 산리오 캐릭터들처럼 귀여운 편도 아니라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캐릭터라고 하죠.이 때문에 산리오에서 매년 여는 캐릭터 그랑프리에서 항상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는데, 얼마 전 발표한 '2025년 산리오 캐릭터 대상'에서 8위로 올라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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