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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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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 먼저 할게요…6배 드릴테니 파세요" 또 난리난 스타벅스 굿즈

"입금 먼저 할게요…6배 드릴테니 파세요" 또 난리난 스타벅스 굿즈

'일반 3000원, 미션 4500원' '프리퀀시 완성본 60000원'. 스타벅스가 스포츠 브랜드 라코스테와 협업해 선보인 한정판 굿즈 프로모션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e-프리퀀시(굿즈 교환용 스티커) 리셀(재판매) 가격도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스타벅스 프리퀀시 이벤트는 2003년부터 진행돼 19년째 이어오고 있는 고객 사은행사다. 매년 여름과 겨울 일정 기간 음료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한다. 각각의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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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찾은 파월…트럼프 면전서 "금리 결정시 정치적 고려 없다"

백악관 찾은 파월…트럼프 면전서 "금리 결정시 정치적 고려 없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2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재집권 후 백악관에서 첫 회동을 하고 향후 통화정책은 정치적 판단과 무관하게 경제 지표에 기반해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속적인 금리 인하 압박에 맞서 통화정책의 독립성을 지켜나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Fed는 이날 파월 의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회동 후 성명을 통해 "파월 의장은 통화정책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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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신분증으로 하고 나도…'중복 투표' 시도한 선거사무원 체포

남편 신분증으로 하고 나도…'중복 투표' 시도한 선거사무원 체포

서울 강남구 사전투표소에서 남편의 신분증으로 대리투표를 한 선거사무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제248조(사위투표죄) 위반 혐의로 선거사무원 A씨를 체포해 수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A씨는 29일 남편의 신분증으로 대리투표를 한 뒤 본인의 신분증으로 투표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계약직 공무원으로 신원 확인 역할을 맡아 대리투표가 가능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공직선거법 제248조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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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사용 지났는데 돈 내라고요?…정수기 렌탈 서비스 분쟁 주의보

의무사용 지났는데 돈 내라고요?…정수기 렌탈 서비스 분쟁 주의보

한국소비자원은 정수기 렌탈 서비스 이용 중 해지 관련 비용 등의 문제로 분쟁을 겪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어 계약 조건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소비자원이 최근 3년간 접수한 정수기 렌탈 관련 피해구제 신청 건수는 총 1462건으로 2022년 401건, 2023년 382건, 2024년 536건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올해도 3월까지 143건이 들어왔다. 신청이유를 살펴보면 계약 관련 불만이 56.3%(823건)로 절반 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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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뉴진스, 독자활동시 1회당 10억 어도어에 지급"

법원 "뉴진스, 독자활동시 1회당 10억 어도어에 지급"

법원이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소속사 어도어의 사전 승인이나 동의 없이 연예 활동을 할 경우 위반행위 1회당 각 10억원씩을 어도어에 지급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2부(허경무 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김민지, 팜하니, 다니엘, 강해린, 이혜린을 상대로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을 29일 인용했다. 간접강제는 법원 결정의 이행을 강제하기 위한 민사집행 방법으로, 채무자가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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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병 모양 하리보 젤리 먹지 말라" 마약 성분 검출…네덜란드서 '리콜'

"콜라병 모양 하리보 젤리 먹지 말라" 마약 성분 검출…네덜란드서 '리콜'

네덜란드에서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의 일부 상품에서 대마초 성분이 검출돼 전량 리콜 결정이 내려졌다. 29일(현지시간) AFP 통신은 네덜란드 식품·소비자보호안전청(NVWA)이 홈페이지에 올린 내용을 인용해 "리콜 대상은 현지에서 '해피 콜라 피즈(Happy Cola F!ZZ)'라는 명칭으로 판매된 콜라병 모양의 젤리 상품"이라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NVWA는 홈페이지에 섭취 시 어지럼증과 같은 건강 문제를 유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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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거북 찾으면 1900만원 드립니다"…포상금 걸자 논란 커진 中

"희귀 거북 찾으면 1900만원 드립니다"…포상금 걸자 논란 커진 中

전 세계에 수컷 두 마리만 남은 것으로 알려진 희귀 거북에 대해 중국의 한 동물보호단체가 포상금을 내걸어 논란이다. 30일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의 비영리단체인 '멸종위기종 보호기금'은 최근 멸종 위기에 처한 양쯔강대왕자라(Rafetus swinhoei)를 발견한 사람에게 전문가 검증을 거쳐 10만위안(약 19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양쯔강대왕자라는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민물 거북 중 하나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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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에 득실득실…몸 담근 뒤 두통·구토까지" 기준치 620배 병원균 검출된 日온천

"욕조에 득실득실…몸 담근 뒤 두통·구토까지" 기준치 620배 병원균 검출된 日온천

일본 돗토리현의 한 온천에서 기준치의 최대 620배에 달하는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실제 해당 온천 이용자 중 3명이 이 균에 감염된 것이 확인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28일 NHK,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돗토리현 요나고시에 위치한 온천 시설 '요도에 유메 온천'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돼 영업이 중단됐다. 앞서 지난 4월 26일 해당 온천을 이용한 한 방문객이 레지오넬라증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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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관세폭탄' K라면…오락가락 美정책 '좌불안석'

'1000억 관세폭탄' K라면…오락가락 美정책 '좌불안석'

미국의 관세 정책이 오락가락하면서 국내 식품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정책 조치가 '무효'와 '유지' 사이를 오가면서 불확실성을 키우면서다. 고율 관세가 그대로 유지되면 식품업체의 연간 부담액이 1000억원을 넘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업계는 정부의 통상 협상 진행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30일 글로벌 농식품 교역 플랫폼 트릿지(Tridge)와 유엔 무역통계(UN Comtrade)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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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동 가구제작 건물서 화재…인접 건물로 확산 중

파주시 금촌동 가구제작 건물서 화재…인접 건물로 확산 중

30일 오후 3시 54분쯤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의 한 가구 제작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해당 매장은 근린생활시설로, 가구 제작 공장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매장 외부에 쌓여 있던 폐기물 박스에서 처음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자체 진화를 시도했으나 실패해 119에 신고됐다. 화재는 최초 발화한 1개 동을 넘어 인접한 2개 동으로까지 연소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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