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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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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단순한 말실수 아니다"…설난영 언급한 유시민 저격

이준석 "단순한 말실수 아니다"…설난영 언급한 유시민 저격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는 30일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 배우자인 설난영 여사에 대해 "제정신이 아니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대선이라는 공적 무대에서 학벌주의와 여성 비하에 가까운 저급한 언어로 상대를 공격하는 모습을 보니, 정치적 품격이란 무엇인가 다시 묻게 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이것은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다. 한 여성의 삶 전체를 남편의 존재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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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李, 천박하고 잔인...당선 시 경제 시커먼 수렁으로 추락"

김문수 "李, 천박하고 잔인...당선 시 경제 시커먼 수렁으로 추락"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당선되면 "경제가 시커먼 수렁으로 추락할 것"이라며 자신을 향한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 이재명을 막아야 한다.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말이 앞선 사람은 절대로 경제를 살릴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 후보를 겨냥해 "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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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김문수 배우자 설난영' 비하 논란…민주당 악재될까[대선판 흔든 이 한마디]

유시민, '김문수 배우자 설난영' 비하 논란…민주당 악재될까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배우자 설난영 여사를 향해 "김 후보가 '학출' 노동자, 대학생 출신 노동자로서 '찐 노동자(설 여사)'하고 혼인한 것이다. 그 관계가 어떨지 짐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뿐만 아니라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도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유 전 이사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 성향을 보인 인물이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민주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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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이준석 측, 만나자더니 갑자기 취소…사실상 단일화 무산"

김재원 "이준석 측, 만나자더니 갑자기 취소…사실상 단일화 무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측 김재원 비서실장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측으로부터 단일화 논의 관련 만남을 제의받았지만 결국 회동이 무산됐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30일 YTN라디오 '뉴스파이팅'에서 "저희들이 단일화를 위해 노력을 하고 있었는데 신성범 국민의힘 의원을 통해 (이준석 후보 측으로부터) 토론하자는 제의가 오기도 했다"며 "어제저녁 9시 이준석 후보의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만나자는 연락을 받고 찾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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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설난영, 제 정신 아냐"…국민의힘 "인격모독" 반발

유시민 "설난영, 제 정신 아냐"…국민의힘 "인격모독" 반발

유시민 작가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배우자인 설난영 여사에 대해 "제정신이 아니다"고 발언해 논란이다. 국민의힘은 인격 모독성 발언이라고 반발하며 대국민 사과와 방송 활동 중단을 요구했다. 이성원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29일 논평에서 "(28일) 유튜브 채널 딴지방송국의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354회에 출연한 유씨는 전근대적, 여성비하적 막말로 전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며 "유씨는 양성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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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유시민에 "필기 노트 빌려가던 사람이…뻔뻔한 학벌 우월주의" 직격

윤희숙, 유시민에 "필기 노트 빌려가던 사람이…뻔뻔한 학벌 우월주의" 직격

윤희숙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장은 유시민 작가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씨에 대해 한 발언을 두고 "비틀린 성 의식에 뻔뻔한 학벌 우월주의 문제"라고 일침을 놨다. 윤 원장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시민 씨, 서울대 졸업장이 그렇게 자랑스럽습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서울대 경제학과 재학 시절 선배인 유시민 작가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1991년, 한 번도 수업에서 볼 수 없었던 복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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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마지막날 오후 4시 투표율 31.38%…지난 대선보다 저조

사전투표 마지막날 오후 4시 투표율 31.38%…지난 대선보다 저조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4시 전국 평균 투표율은 31.38%로 집계됐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후 4시 기준 전국 유권자 4439만1871명 중 1393만186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 31.38%는 지난 20대 대선의 동시간대 32.76%보다 1.38%포인트 낮은 수치다. 이번 사전투표는 목요일과 금요일 평일이 이어진 탓에 주말이 포함됐던 지난 대선보다 다소 낮은 참여율을 보인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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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은퇴하면 말 없는데…홍준표, 저주·악담 다 돌려받을 것"

유영하 "은퇴하면 말 없는데…홍준표, 저주·악담 다 돌려받을 것"

박근혜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탈당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유 의원은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박 전 대통령을 모시고 사전투표를 다녀왔다"며 "돌아오는 차 안에서 홍 전 시장이 우리 당에 대해 험담한 기사를 읽었다"고 운을 뗐다. 유 의원은 "원래 은퇴하면 말이 없는 법인데 계속해서 우리 당에 대해 험담하는 것이 무슨 미련이 남아서인지 잘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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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대선 오후 3시 사전투표율 29.97%…'평일 영향' 지난 대선보다 못미쳐

6·3 대선 오후 3시 사전투표율 29.97%…'평일 영향' 지난 대선보다 못미쳐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3시 전국 평균 투표율은 29.97%로 집계됐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후 3시 기준 전국 유권자 4439만1871명 중 1330만2330명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 29.97%는 지난 20대 대선의 동시간대 30.74%보다 0.77%포인트 낮은 수치다. 이번 사전투표는 주말(토요일)이 끼어있던 지난 대선과 달리 목요일과 금요일 평일이 이어진 탓에 투표율이 지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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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김문수-이준석 삼자구도서 함께 승리...이재명 독재 막을 것"

김용태 "김문수-이준석 삼자구도서 함께 승리...이재명 독재 막을 것"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30일 "개혁신당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삼자 구도에서 함께 이길 수 있다는 방안이 있다"며 "함께 이겨서 이재명 독재를 막아내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김 후보 유세 직후 경기 가평군 청평시계탑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 "언제든지 논의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적으로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이 후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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