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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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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 '뭐요' 임영웅 또 언급…"계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몰라"

김갑수, '뭐요' 임영웅 또 언급…"계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몰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가운데, 문화평론가 김갑수가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에 대해 또 한 번 언급을 했다. 김갑수는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해 진행자 최욱과 함께 임영웅을 언급했다. 먼저 최욱은 "우리의 핵심이 잘못 전달됐다. 내란에 대해 목소리를 내지 않은 연예인들이 훨씬 많다"고 말했다. 이어 "임영웅이 목소리를 안 냈다고 뭐라 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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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9월까지만 된대"…오래된 청약통장, '종합저축'으로 바꿔야하나[실전재테크]

"내년 9월까지만 된대"…오래된 청약통장, '종합저축'으로 바꿔야하나

정부가 청약저축·부금·예금의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을 내년 9월 말까지 한시 허용하면서 옛 청약통장 가입자들이 고민이 커지고 있다. 이들 상품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경우 공공·민간 등 모든 주택에 청약이 가능하고,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와 소득공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강점이 있지만 증여 불가, 기존 납입실적의 제한적 활용 등의 한계가 있는 만큼 득실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는 게 금융권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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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 "尹, 하늘이 내린 대통령…하느님 도움으로 상황 반전시킬 것"

천공 "尹, 하늘이 내린 대통령…하느님 도움으로 상황 반전시킬 것"

역술인 천공(본명 이천공)이 탄핵 위기에 몰린 윤석열 대통령이 하늘의 도움을 받아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18일 천공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국회의 탄핵 소추안 가결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먼저 그는 "대통령은 하늘이 낸다. 하느님을 의심하면 안 된다"라며 "하늘에서 점지 안 해주면 대통령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어도 가짜다. 당에서, 조직에서 억지로 누구를 앞장세워서 힘으로 밀어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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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유영재 성추행 녹취 듣고 혼절…다른 女와 불륜도"

선우은숙 "유영재 성추행 녹취 듣고 혼절…다른 女와 불륜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영재가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선우은숙이 증인으로 출석해 진술했다. 17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1형사부에서는 유영재의 강제추행 혐의에 대한 3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증인으로 법정에 나선 선우은숙은 "협의 이혼을 접수한 뒤 '다시 잘해보자'는 유영재의 말에 이혼을 취하하려 고민한 적이 있다"며 "그런데 언니가 '네가 충격 받을까 봐 지금까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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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원이 20만원으로"…성탄절 품절대란난 '이 제품'

"4만원이 20만원으로"…성탄절 품절대란난 '이 제품'

성탄절과 연말 시즌을 맞아 자녀 선물을 사기 위한 부모들의 러시가 한창인 가운데 초등생들 사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오로라핑’ 캐릭터 제품은 이미 ‘완판’되며 높은 웃돈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픈마켓에선 10만~20만원대에 판매할 정도로 “부르는 게 값”이 된 상황이다. 18일 ‘캐치! 티니핑’ 시리즈 제작사 SAMG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스토어 이모션캐슬 홈페이지에는 ‘슈팅스타 캐치티니핑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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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새발의 피…尹, 헌재 전원일치 탄핵" 예상한 1호 헌법연구관

"박근혜는 새발의 피…尹, 헌재 전원일치 탄핵" 예상한 1호 헌법연구관

대한민국 ‘1호 헌법연구관’이자 이명박 정부에서 법제처장을 지낸 이석연 동서대 석좌교수가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을 받게 되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재판관 전원 일치로 파면 결정이 나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교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사유는 윤석열 대통령의 사유에 비하면 새 발의 피”라며 “윤 대통령의 탄핵 사유는 박 전 대통령 때보다 더 명확하다”고 강조했다. 이 전 처장은 15일 MBN ‘시사스페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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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사살 주장' 김어준, 내란선동으로 고발당해

'한동훈 사살 주장' 김어준, 내란선동으로 고발당해

한 시민단체가"계엄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사살하려는 계획이 있었다"고 주장한 방송인 김어준씨를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18일 김씨를 내란선동죄, 명예훼손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고발장을 통해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는 주장으로 여야 대표를 충동해 사회적 혼란을 가중시킨 것도 모자라 국제 정세를 흔드는 북한과 미국을 자극했다"며 "이처럼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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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아울렛인데 '1만9900원' 티셔츠만 '줍줍'…패션시장부터 도미노 위기[역대급 내수한파]②

프리미엄아울렛인데 '1만9900원' 티셔츠만 '줍줍'…패션시장부터 도미노 위기②

#이달 초 파주의 한 아웃렛. 한산한 명품 패션 브랜드 매장 사이 설치된 흰색 천막 안팎으로 방문객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상설 할인 쇼핑몰인 아웃렛에서도 할인폭이 가장 큰 재고 이월상품을 내놓는 이곳에선 '1만9900원'짜리 티셔츠를 깔아놓은 매대가 가장 붐볐다. 사이즈를 확인한 고객이 티셔츠를 내려놓기 무섭기 다른 방문객이 재빨리 낚아챘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대규모 할인행사에서 특가 상품만 판매된다"며 "요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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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도 임명도 문제있다" 尹탄핵 재판관 임명 막아나선 권성동(종합)

"선출도 임명도 문제있다" 尹탄핵 재판관 임명 막아나선 권성동(종합)

국회 몫 헌법재판관 임명과 관련해 문제를 제기해왔던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국회가 대통령 탄핵소추를 통과한 상황에서, 헌법재판관 선출 절차를 밟는 건 절차상 문제가 있다는 주장을 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의 헌법재판관 임명 불가 주장에 이은 것이다. 다만 야권과 법학계에서는 국회의 헌법재판관 임명은 헌법을 따르는 것으로 "전혀 근거가 없다"고 반박한다. 권 대행은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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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민주당, 거짓선동으로 국민 속여 승리…세번은 안속을 것"

홍준표 "민주당, 거짓선동으로 국민 속여 승리…세번은 안속을 것"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거짓과 선동으로 국민들을 속여 대선과 지선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했다. 홍 시장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벌써부터 민주당이 나를 흠집 내기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문재인 정권 당시 대선과 지선에서 패배한 투수였다며 '패전처리 투수'라고 했다. 그 말이 맞다"고 수긍했다. 다만 "박근혜 탄핵 대선 때는 당선이 목적이 아니라 당 재건이 목적이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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