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2.19
다음
1
PSG 선발로 나왔는데…이강인, 국내 중계자막서 사라져

PSG 선발로 나왔는데…이강인, 국내 중계자막서 사라져

이른바 '핑퐁 게이트'의 주인공이 된 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이 소속팀 복귀 후 치른 첫 경기의 국내 중계 자막에서 제외됐다. 18일(한국시간) PSG는 프랑스 스타드 데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2023-24 리그앙 22라운드 FC 낭트와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이날 경기에 나가 61분을 뛰며 패스 성공률 90%를 기록하는 등 팀 승리에 힘을 보탰지만, 국내 중계에서는 굴욕을 겪었다. 경기 중계사인 '쿠팡플레이'는

2
"캡틴이 갈등푸는 모범 보여달라"…조희연 교육감, 손흥민 언급 왜?

"캡틴이 갈등푸는 모범 보여달라"…조희연 교육감, 손흥민 언급 왜?

최근 축구 국가대표팀 내부에서 물리적 충돌이 있었다는 이른바 '탁구게이트' 사건을 가리켜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손흥민 선수가 갈등을 푸는 모범을 보였으면 한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누리꾼들은 "학교에서도 피해자더러 가해자에게 화해를 청하라고 가르치냐"며 발언의 초점이 잘못됐다고 지적하고 있다. 18일 조 교육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리의 캡틴 손흥민에 대한 또 하나의 기대"라며 자신의 입

3
화장 앞둔 관속에서 '살려달라' 비명…인도서 황당한 기적

화장 앞둔 관속에서 '살려달라' 비명…인도서 황당한 기적

인도에서 사망한 줄로만 알았던 한 여성이 화장되기 직전 되살아나는 일이 벌어졌다. 미 매체 '뉴욕포스트'는 인도에서 벌어진 기상천외한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A씨(52)는 최근 집에서 발생한 화재로 심각한 화상을 입은 여성으로, 가난한 집안 사정 때문에 치료를 받기 힘들었다고 한다. A씨가 눈을 뜨지 못하고 숨도 쉬지 않자 가족들은 그가 숨을 거뒀다고 판단, 장례를 치르기 위해 화장장으로 옮겼다. A씨의 화장 준비는 막

4
나문희 "남편 잔소리 참 싫었는데…이젠 그립고 허전해"

나문희 "남편 잔소리 참 싫었는데…이젠 그립고 허전해"

1961년 MBC 라디오 공채 성우 1기로 데뷔한 배우 나문희가 1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60년 세월의 연기 인생을 돌아봤다. 사별한 남편에 대한 그리움도 고백했다. 지난해 남편상을 당한 나문희는 "(남편이) 영어 선생이었는데 너무 잔소리해서 평소에는 참 싫었는데, 없어지니까 너무 허전하다. 싫어한 만큼 허전하다"고 남편의 부재를 담담하게 고백했다. 그는 "오랫동안 지방에서 촬영하다 남편이 보고 싶어 전화를 걸

5
[단독]"앞부분만 썼다"…복지부 '의대증원 서울대 연구', 276쪽 중 5쪽만 공개

"앞부분만 썼다"…복지부 '의대증원 서울대 연구', 276쪽 중 5쪽만 공개

보건복지부가 지난 16일 의대 증원 근거로 뒤늦게 공개한 서울대 연구 자료가 전체 결과보고서 발표 전 미리 잡지에 낸 전체 분량 1.8% 수준의 요약본인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를 진행한 홍윤철 서울대 의대(예방의학) 교수는 "요약본이 아니라 전체 보고서의 결론이 중요하다"며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19일 아시아경제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홍

6
제주 여행지서 고등어회 20점에 3만원…바가지 vs 아니다 논란

제주 여행지서 고등어회 20점에 3만원…바가지 vs 아니다 논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누리꾼이 현지 횟집에서 바가지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주여행 이게 바가지인가 아닌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가 글과 함께 올린 사진을 보면, 편으로 썰린 고등어회 20점이 접시에 가지런히 담겨 있는 것이 보인다. 계산해보면, 회 한 점당 1500원이다. A씨는 "제주여행, 이게 바가지인가"라며 "고등어회가 비싸다는 말을 들었는

7
피해자 전 여친 반대에도 '성폭행 허위증언' 미끼로 거액 뜯어낸 20대

피해자 전 여친 반대에도 '성폭행 허위증언' 미끼로 거액 뜯어낸 20대

비싼 합의금에 눈이 멀어 성폭행 피해를 본 여자 친구에게 허위증언을 종용하고, 증거까지 위조한 2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19일 인천지검은 지난달 A씨와 C씨를 위증교사, 위증, 증거위조 등 혐의로 기소했다.A씨는 친구 B씨가 전 여자친구를 강간상해 한 사실로 구속되자, 여자 친구의 현 남자 친구인 C씨에게 접근했다. A씨는 C씨에게 "여자 친구의 진술을 번복시켜 주면 5000만원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돈에 눈이 먼 C씨

8
불륜 들킨 남편, 아내와 딸이 탄 차량 들이받은 이유

불륜 들킨 남편, 아내와 딸이 탄 차량 들이받은 이유

불륜을 들킨 50대 남성이 아내와 딸이 탄 차량을 들이받고 야구방망이로 부수는 등 협박했지만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20대 남성 A씨는 지난 16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최근 어머니가 아버지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하소연했다. 그러면 A씨는 "어머니는 여동생과 함께 설 당일 아버지 사무실로 찾아가 '상간녀에게도 책임을 묻겠다'며 경고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아버지 B씨는 흥분해서 물건을 던지며 폭행하려 했다. 이

9
전신스타킹 뒤집어쓴 여장남자…일본서 유행이라는 '타이즈맨'

전신스타킹 뒤집어쓴 여장남자…일본서 유행이라는 '타이즈맨'

일본에서 전신 스타킹을 얼굴에 뒤집어쓰는 여장 남자를 일컫는 '타이즈맨' 문화가 유행하고 있다. 타이즈맨은 지하철뿐만 아니라 여자 화장실에서도 목격되고 있기 때문에 사회적 제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지난 1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옛 트위터)에는 최근 일본 내에서 유행 중인 '타이즈맨' 문화에 대한 경고를 시사하는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해당 글에는 지하철과 길가에서 타이즈맨을 목

10
"성기 확대하려다 절단"…법원 "2400만원 배상하라"

"성기 확대하려다 절단"…법원 "2400만원 배상하라"

성기 확대 수술을 받다가 오히려 성기가 절단되는 손상을 입고 장애를 갖게 된 남성에게 의사가 2400여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동부지법 민사4단독 박설아 판사는 지난달 25일 이 사건 피해자 A씨가 수술을 맡은 의사 B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고 19일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A씨는 지난 2020년 4월 의사 B씨의 병원을 찾아 음경보형물 삽입 수술 상담을 받았다. A씨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