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2.19
다음
1
한덕수, 비상진료 체계 현장점검…"의료공백 최소화해 생명 지킬 것"

한덕수, 비상진료 체계 현장점검…"의료공백 최소화해 생명 지킬 것"

한덕수 국무총리는 19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을 찾아 비상진료 체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의사들이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반발해 집단행동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정부는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총리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조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으로부터 비상진료대응상황을 보고받고 중앙 응급의료 상황실을 방문해 의료기관 간 핫라인 구축 상황과 비상 의료 상황 발생 시 대응 절차 등을 점검했

2
"전사한 남편 냉동정자로 임신"…우크라의회, 법안 통과

"전사한 남편 냉동정자로 임신"…우크라의회, 법안 통과

러시아의 침공 이후 2년간 젊은 군인들의 사망과 부상이 급증함에 따라 우크라이나 의회가 냉동 정자 관련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법안 통과로 우크라이나에서 전쟁 중 사망한 군인의 아내는 남편이 남긴 냉동 정자로 임신할 수 있게 됐다. 18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 등 외신은 우크라이나 의회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법안을 가결했다고 보도했다. 이 법은 여성 군인과 배우자에게도 똑같이 적용돼 자녀 출산을 원할 경우

3
금융당국, 홍콩ELS 책임 '은행' 주목…은행원 상품 이해도 낮아

금융당국, 홍콩ELS 책임 '은행' 주목…은행원 상품 이해도 낮아

금융당국이 홍콩 H지수(항셍중국기업지수) 연계 주가연계증권(ELS) 손실 사태 관련 은행권의 책임 분담을 강화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은행에서 ELS를 판매하는 직원이 이해도를 제대로 갖추고 상품 판매에 나섰는지도 면밀히 들여다볼 계획이다. 기획재정부 장관,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 한국은행 총재 등이 거시경제·금융 현안을 놓고 진행하는 비공개 간담회인 'F4' 회의에서도 지난 16일 ELS 손

4
[속보]尹, 의사파업 관련 "국민 생명 지키기 위한 대응에 만전"
5
현역 빼고 여론조사 돌린 민주…'비명계 칼질' 가시화

현역 빼고 여론조사 돌린 민주…'비명계 칼질' 가시화

더불어민주당이 '컷오프 명단' 통보를 앞두고 일부 현역을 제외한 여론조사를 실시하면서 '물갈이'에 대한 반발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재명 대표가 측근들과 공천 관련 내용을 비공개로 논의 중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사천' 논란까지 불거졌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조만간 현역 의원 평가 하위 20% 대상자에 대해 개별 통보를 시작한다. 최하위 10%는 경선 득표수의 30%가 감산되기 때문에 사실상 '공천 배제'로 평가

6
이재명, '의대정원 확대'에 "민생 놓고 정치쇼"

이재명, '의대정원 확대'에 "민생 놓고 정치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방안을 '정치쇼'로 규정하며 "비상대책기구를 만들어 대한의사협회와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의대정원 확대 문제를 둘러싸고 논란이 심각하고 국민들의 걱정도 많다"며 "어떻게 한꺼번에 2000명을 늘리겠다는 발상을 할 수 있는지 참 걱정이 된다"고 비판했다. 그는 "민주당에서 의대정원을 10년간 연간 400명씩 증원하자고

7
[속보]한덕수 "의료계 집단행동시 공공의료 비상체계 가동, 비대면진료 허용"
8
국민의힘 공관위, 최재형·윤희숙·장성민 단수 공천…마포갑·분당을·중성동을 경선(상보)

국민의힘 공관위, 최재형·윤희숙·장성민 단수 공천…마포갑·분당을·중성동을 경선(상보)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9일 최재형 의원을 종로구에, 중구성동구갑에 윤희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정영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10차 회의를 열어 단수추천후보 13인을 발표했다. 최재형 의원과 윤희숙 전 의원 외에도 관악구을에 이성심 전 관악구의회 의장을 단수 공천을 받았다. 부산에서는 부산 진구갑에 정성국 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남구갑에 박수영 전 의원, 사상구에 김대식 전 민주평통 사무

9
정책 결정 위임받은 이준석…'노인 무임승차 폐지·군복무제' 강조

정책 결정 위임받은 이준석…'노인 무임승차 폐지·군복무제' 강조

개혁신당의 정책 결정을 위임받은 이준석 공동대표가 노인 무임승차 폐지 및 군복무 제도 개선에 관해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이준석 대표는 19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 모두발언에서 "제가 가진 미래의 더 큰 혜택을 포기해서라도 이미 작년 1250원이었던 지하철 기본요금이 올해 7월 1550원으로 인상되는 고리를 끊어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징집 가능 인구가 줄어들

10
中, 美에 "中유학생 부당 괴롭힘 중단하라" 항의

中, 美에 "中유학생 부당 괴롭힘 중단하라" 항의

왕샤오훙 중국 공안부장이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에게 중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과도한 입국 조사 등 부당 처우를 해결할 것을 요청했다. 19일 중국 관찰자망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왕 부장은 1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마요르카스 장관과 회담을 가지고 "미국 측은 중국 측의 핵심 이익과 주요 관심사를 존중하고, 미국 내 중국 유학생에 대한 부당한 괴롭힘과 조사를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