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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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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지 너마저"…7배 저렴 다이소, 에너자이저보다 '힘세고 오래간다'

"건전지 너마저"…7배 저렴 다이소, 에너자이저보다 '힘세고 오래간다'

시중에 유통 중인 건전지 가운데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네오셀 알카라인 제품이 가장 높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지닌 것으로 조사됐다. 다이소 제품은 '힘세고 오래 가는 건전지'로 알려진 에너자이저 제품보다 가격이 최대 7배 저렴하면서도 지속시간 등 품질 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 유통 중인 알카라인 건전지 14개 제품의 품질(지속시간)·안전성(내누액, 중금속함량)·경제성(충전식 전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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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진동 통닭에 구더기 '우글우글'…"썩은 걸 튀겨서 줬어요" 공분

냄새 진동 통닭에 구더기 '우글우글'…"썩은 걸 튀겨서 줬어요" 공분

부산에 위치한 동네 치킨집에서 구매한 통닭에서 구더기가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는 사연이 전해져 공분이 일고 있다.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송 프로그램에 나올 만한 사건. 식사 중이신 분들은 보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비위가 상하실 수 있으니 비위가 약하시거나 식사 중이신 분은 보지 말아달라"며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A씨가 올린 사진을 보면, 노릇하게 튀겨진 통닭 닭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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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연하남 복수하려고…알몸으로 캠퍼스 활보한 40살 여성

22살 연하남 복수하려고…알몸으로 캠퍼스 활보한 40살 여성

중국에서 한 40세 여성이 18세 전 남자친구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의 학교를 찾아가 나체로 돌아다닌 사연이 전해졌다. 24일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달 말 중국 중부 후베이성에 있는 징저우 공과대학에서 한 여성이 알몸 상태로 돌아다녔다"고 보도했다. 신원을 알 수 없는 이 여성은 더우인(중국판 틱톡) 계정에 양모씨라는 18세 청년이 자신과 성관계를 맺고 돈을 갈취한 후 자신을 버렸다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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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정부,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 통큰 지원 나선다

정부,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 통큰 지원 나선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확보 문제를 풀기 위해 정부가 통 큰 지원에 나선다. 클러스터에 필요한 전력을 연결하는 전용 송전선로 구축을 위해 드는 비용의 상당 부분을 정부가 지원하기로 했다. 세계 각국이 반도체산업에 대한 보조금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우리 정부는 인프라 구축에 방점을 두고 대규모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다. 25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력 등은 용인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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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1900원, 한국은 9800원"…화성참사에 최저임금 불만터진 中

"중국은 1900원, 한국은 9800원"…화성참사에 최저임금 불만터진 中

경기 화성에서 발생한 리튬 일차전지(배터리) 공장 화재로 중국인 근로자 18명이 숨진 가운데 중국 현지에 애도 물결과 함께 중국의 최저임금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25일 환구시보와 글로벌타임스 등 관영매체들은 주한중국대사관을 인용해 전날 오후 발생한 한국 리튬배터리공장 화재로 중국인 17명이 사망했다는 예비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중국인 사망자 수는 이날 오전 18명으로 늘었다. 특히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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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접시에 애완도마뱀 올리고 '찰칵'…"정신나갔다" 뭇매

초밥 접시에 애완도마뱀 올리고 '찰칵'…"정신나갔다" 뭇매

대만에서 한 대학생이 자신의 애완 도마뱀을 허락 없이 초밥집에 데리고 와 초밥 접시에 올리고 인증사진을 찍어 올린 것과 관련, 해당 초밥 매장이 식품 안전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는 이유로 법적 조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4일 대만의 한 대학교는 성명을 통해 "학생들의 교외 유명 식당에서의 부적절한 식사로 인해 식품 안전 문제가 발생하고 대중에게 불편을 끼친 것과 관련하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해당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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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혹한 매질에 화났나…인도서 코끼리 훈련시키던 조련사 사망

가혹한 매질에 화났나…인도서 코끼리 훈련시키던 조련사 사망

인도에서 훈련받던 코끼리가 조련사를 밟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2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지난 20일 인도 케랄라주 이두키 지역의 한 사파리 공원에서 62세 조련사가 900㎏의 코끼리에 밟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조련사가 막대기로 코끼리 다리를 때리면서 훈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후 코끼리는 화가 난 듯 조련사를 공격했고, 쓰러뜨린 후 짓밟았다. 이어 코로 조련사의 목을 잡고 땅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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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 출근' 즉석에서 OK…포스코에 스며든 장인화식 수평문화

'반바지 출근' 즉석에서 OK…포스코에 스며든 장인화식 수평문화

"반바지까지 복장 자율화 허용 부탁드립니다.""필요한 거면 그렇게 합시다." 지난 3월 말 광양제철소.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취임 직후 젊은 직원들과의 오찬 자리에서 반바지까지 복장을 허용해 달라는 요청이 있자 그 자리에서 즉각 허용했다. 포스코그룹은 실제로 4월 초 반바지와 후드티, 아웃도어티, 샌들까지 출근복으로 인정하는 방침을 밝혔다. 장 회장 취임 이후 달라진 사내 소통 방식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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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붕어빵이네"…최태원 회장, 아들과 다정한 어깨동무 포착

"아빠와 붕어빵이네"…최태원 회장, 아들과 다정한 어깨동무 포착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달 30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소송 항소심 판결 이후 처음으로 자녀와 함께 있는 모습이 뒤늦게 화제다. 지난 6일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디시인사이드에는 '어제 최태원 본 썰'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최 회장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 길거리에서 한 남성과 다정한 포즈로 서 있는 사진 3장이 올라왔다. 최 회장과 어깨동무를 한 남성은 최 회장과 노 관장 사이에서 태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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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웃으면 멈출 수 없어요"…인도 여배우가 고백한 희귀병의 정체

"한번 웃으면 멈출 수 없어요"…인도 여배우가 고백한 희귀병의 정체

인도의 유명 배우 아누슈카 셰티(42)가 한 번 웃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희귀 질환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24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에 따르면 셰티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난 웃음병을 앓고 있다. '웃는 것이 문제인가' 궁금해하실 수 있지만 내겐 그렇다"고 했다. 이어 "웃기 시작하면 15~20분 동안 멈출 수 없다. 웃긴 장면을 보거나 촬영할 때도 말 그대로 바닥에 뒹굴면서 웃다가 촬영이 여러 번 중단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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