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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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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서 절대 만지지 마세요"…객실서 가장 더러운 '뜻밖의 물건'

"호텔서 절대 만지지 마세요"…객실서 가장 더러운 '뜻밖의 물건'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며 더위를 피해 호텔로 향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객실 내 위생 상태에 대한 전문가의 경고가 나와 주의가 요구된다. 5일 미국 뉴욕포스트는 휴스턴대학교의 연구를 인용, "일부 호텔 객실에서는 세균 수치가 병원 기준보다 최대 10배 이상 높게 측정된 사례가 있었다"며 "겉보기에 깨끗해 보일 수 있지만 놀라울 정도로 많은 양의 박테리아와 바이러스가 숨어 있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객실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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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결혼 22년 만에 이혼…"좀 다르게 살아보고 싶었다"

홍진경, 결혼 22년 만에 이혼…"좀 다르게 살아보고 싶었다"

방송인 홍진경이 결혼 22년 만에 이혼했다.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6일 "홍진경은 이미 몇개월 전에 이혼했다"고 밝혔다. 홍진경은 이날 동료 방송인 정선희의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 출연해 "누구 한 사람의 잘못으로 헤어진 것이 아니다. 이제 다르게 살아보자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홍진경은 "남편을 1998년도에 만났다. 27~28년을 남편만 만나고 살았다"며 "누구 한 사람의 잘못으로 헤어진 게 아니고 좀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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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해하면 한국 여자로서 현타 온다"…손흥민 '비매너 인터뷰' 논란

"사진 이해하면 한국 여자로서 현타 온다"…손흥민 '비매너 인터뷰' 논란

오랜 기간 몸담았던 토트넘 홋스퍼와의 고별전이 된 지난 3일 쿠팡 플레이 시리즈 경기 이후 손흥민의 인터뷰 영상이 뒤늦게 온라인에서 화제다. 인터뷰 당시 비가 내렸던 가운데, 누리꾼은 손흥민의 인터뷰 모습과 같은 팀 벤 데이비스의 인터뷰 화면을 비교하며 '우산'을 누가 들고 있는지에 주목해 갑론을박을 벌였다.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해하면 한국 여자로서 현실 자각 시간 온다는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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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물놀이 대학생 4명 사망'…20대 공무원 입건에 노조 반발 "책임 전가 말라"

'금강 물놀이 대학생 4명 사망'…20대 공무원 입건에 노조 반발 "책임 전가 말라"

충남 금산에서 물놀이를 하던 대학생 4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안전요원과 담당 공무원을 입건하자, 공무원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다. 6일 금산군에 따르면 금산군공무원노동조합은 성명을 내고 "이번 사고는 여러 방법을 통해 위험을 알렸음에도 '나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한 안전불감증이 그 원인"이라며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군이 마련·운용해온 안전장치 중 일부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해서 담당자의 과실로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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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로 300만원 내며 아파트 사느니"…2억짜리 '여기'서 살래요

"월세로 300만원 내며 아파트 사느니"…2억짜리 '여기'서 살래요

영국 소도시 브리스톨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거주비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보트 생활'을 자처해 화제다. 보트로 거처를 옮긴 뒤 이 여성의 생활비 부담은 거의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고 한다. 브리스톨 라이브, 데일리 메일 등 영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사연의 주인공 루시 바웍(28)은 지난해 4월 아파트 생활을 포기하고 중고 보트로 거주지를 옮겼다고 한다. 해당 보트는 길이 14.6m, 폭 3.65m 면적으로, 한 사람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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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손절한 정청래, '탈당 아닌 제명'…野 "법사위 국힘에 돌려줘야"

이춘석 손절한 정청래, '탈당 아닌 제명'…野 "법사위 국힘에 돌려줘야"

더불어민주당이 본회의 중 주식거래, 차명거래 의혹이 불거진 4선의 이춘석 의원에게 제명이라는 고강도 처분을 내렸다. 이 의원이 맡고 있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에는 국회의장 물망에 오르는 6선의 추미애 의원을 내세웠다.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추 의원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통상 3~4선이 맡는 상임위원장에 파격적으로 당내 최다선인 추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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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에 충격 '비계 삼겹살' 팔다가…울릉군이 내놓은 '특단의 대책'

관광객에 충격 '비계 삼겹살' 팔다가…울릉군이 내놓은 '특단의 대책'

최근 '비계 삼겹살', '에어컨 고장 숙소', '택시 바가지요금' 등 연이은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았던 울릉도가 관광객의 신뢰 회복을 약속했다. 6일 경북 울릉군에 따르면 군은 전날 저동항에서 관광 수용 태세 개선 캠페인을 열고 지역의 관광 이미지 회복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군의회·각종 단체 관계자가 참가해 "주민과 관광업체가 함께 올바른 관광 문화를 조성하고 신뢰받는 관광지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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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차명거래 의혹 이춘석, 탈당 대신 제명 중징계…국민께 송구"

정청래 "차명거래 의혹 이춘석, 탈당 대신 제명 중징계…국민께 송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일 주식 차명거래 의혹 등을 받고 있는 이춘석 의원을 당에서 제명했다. 이 의원은 전날 민주당에서 탈당했지만, 탈당 대신 제명이라는 중징계를 내린 것이다. 정 대표는 이날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의원 차명주식 의혹과 관련해 국민 우려가 큰 것으로 안다"며 "어제 언론보도 즉시 윤리감찰단에 철저한 진상조사를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규 42조에 따르면 당대표는 중대하고 현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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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서 영수증 보고 '화들짝'…"나도 모르게 세금 내고 있었네"

관광지서 영수증 보고 '화들짝'…"나도 모르게 세금 내고 있었네"

하와이, 몰디브, 발리 등 전 세계 주요 휴양지를 중심으로 '기후세(Climate Tax)'가 잇달아 도입되고 있다. 숙박료를 포함한 각종 관광 비용에 '환경 보호'를 명분으로 한 추가 요금이 부과되며 관광에 따른 자연 훼손에 비용을 지불하는 구조가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국립공원 입장료부터 호텔 숙박, 리조트 이용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항목에 기후 대응 요금이 붙고 있으며 각국 정부는 이를 단순한 세수 확보가 아닌 '관광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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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 문자 좀 보내고"…폭풍 예보 중 美기상캐스터의 돌발 행동, 시청자 반응은

"아내에 문자 좀 보내고"…폭풍 예보 중 美기상캐스터의 돌발 행동, 시청자 반응은

미국에서 한 기상캐스터가 폭풍우 소식을 전하는 생방송 도중 아내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타, 처신의 적절성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6일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미네소타주 로체스터 지역방송(KTTC)의 기상 캐스터 닉 얀센이 지난달 28일 미네소타 남동부와 아이오와 북부 지역에 발생한 폭풍우 소식을 전하던 도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모습이 그대로 방송됐다. 당시 얀센은 지도 화면 앞에 서 있다가 휴대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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