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8.06
다음
1
"호텔서 절대 만지지 마세요"…객실서 가장 더러운 '뜻밖의 물건'

"호텔서 절대 만지지 마세요"…객실서 가장 더러운 '뜻밖의 물건'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며 더위를 피해 호텔로 향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객실 내 위생 상태에 대한 전문가의 경고가 나와 주의가 요구된다. 5일 미국 뉴욕포스트는 휴스턴대학교의 연구를 인용, "일부 호텔 객실에서는 세균 수치가 병원 기준보다 최대 10배 이상 높게 측정된 사례가 있었다"며 "겉보기에 깨끗해 보일 수 있지만 놀라울 정도로 많은 양의 박테리아와 바이러스가 숨어 있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객실 청소

2
"월세로 300만원 내며 아파트 사느니"…2억짜리 '여기'서 살래요

"월세로 300만원 내며 아파트 사느니"…2억짜리 '여기'서 살래요

영국 소도시 브리스톨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거주비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보트 생활'을 자처해 화제다. 보트로 거처를 옮긴 뒤 이 여성의 생활비 부담은 거의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고 한다. 브리스톨 라이브, 데일리 메일 등 영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사연의 주인공 루시 바웍(28)은 지난해 4월 아파트 생활을 포기하고 중고 보트로 거주지를 옮겼다고 한다. 해당 보트는 길이 14.6m, 폭 3.65m 면적으로, 한 사람이 거

3
관광지서 영수증 보고 '화들짝'…"나도 모르게 세금 내고 있었네"

관광지서 영수증 보고 '화들짝'…"나도 모르게 세금 내고 있었네"

하와이, 몰디브, 발리 등 전 세계 주요 휴양지를 중심으로 '기후세(Climate Tax)'가 잇달아 도입되고 있다. 숙박료를 포함한 각종 관광 비용에 '환경 보호'를 명분으로 한 추가 요금이 부과되며 관광에 따른 자연 훼손에 비용을 지불하는 구조가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국립공원 입장료부터 호텔 숙박, 리조트 이용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항목에 기후 대응 요금이 붙고 있으며 각국 정부는 이를 단순한 세수 확보가 아닌 '관광지의

4
"아내에 문자 좀 보내고"…폭풍 예보 중 美기상캐스터의 돌발 행동, 시청자 반응은

"아내에 문자 좀 보내고"…폭풍 예보 중 美기상캐스터의 돌발 행동, 시청자 반응은

미국에서 한 기상캐스터가 폭풍우 소식을 전하는 생방송 도중 아내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타, 처신의 적절성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6일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미네소타주 로체스터 지역방송(KTTC)의 기상 캐스터 닉 얀센이 지난달 28일 미네소타 남동부와 아이오와 북부 지역에 발생한 폭풍우 소식을 전하던 도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모습이 그대로 방송됐다. 당시 얀센은 지도 화면 앞에 서 있다가 휴대전화

5
경비행기 태운 약혼녀에 무전 청혼…"예스" 말한 뒤 추락

경비행기 태운 약혼녀에 무전 청혼…"예스" 말한 뒤 추락

튀르키예에서 청혼 이벤트를 위해 이륙한 경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했다.4일(현지시간) CNN튀르크, 아나돌루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7시20분쯤 튀르키예 아다나시의 한 활주로에서 민간 항공사 소속 경비행기가 이륙 직후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경비행기는 깜짝 청혼 이벤트를 위해 이륙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개된 사고 영상 속에는 활주로에 있던 남성이 하늘을 날던 탑승객 셰이다 도안(30)에게 무전기

6
우크라 해변서 '러시아 음악' 나오자…"왜 틀어" 난투극

우크라 해변서 '러시아 음악' 나오자…"왜 틀어" 난투극

우크라이나 휴양지에 '러시아 음악'이 울려 퍼지면서 피서객들 사이에 난투가 벌어졌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전쟁이 3년 넘게 이어지면서 우크라이나 내 반(反) 러시아 감정도 커지고 있다. 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날 우크라이나 흑해 연안의 휴양지인 오데사 골든비치에선 피서객들 사이에 난투극이 벌어졌다. 논란의 중심은 당시 해변에서 흘러나온 '러시아 음악'이었다. 음악을

7
수척한 얼굴에 돌출된 쇄골 모델 썼다가…英서 광고 금지 당한 '자라'

수척한 얼굴에 돌출된 쇄골 모델 썼다가…英서 광고 금지 당한 '자라'

패션 브랜드 자라(ZARA)의 광고 2건이 모델이 건강하지 못할 정도로 마르게 표현됐다는 이유로 게재가 금지됐다. BBC, 인디펜던트 등 영국 언론들은 5일 영국 광고심의기관 ASA가 자라의 광고 속 모델이 지나치게 마르다며 광고 게재를 금지했다고 보도했다. 문제가 된 광고는 자라 앱과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미지로 각각 짧은 원피스와 셔츠를 홍보하기 위한 사진이었다. ASA는 한 광고에서 모델의 다리가 그림자 효과로 인해 '눈

8
"로보택시 부풀렸다"…테슬라 주주들, 머스크에 집단소송

"로보택시 부풀렸다"…테슬라 주주들, 머스크에 집단소송

테슬라 주가가 부진한 상황에서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또다시 법적 리스크에 휘말렸다. 자율주행 기술을 부풀리고 로보택시의 안전 문제를 숨겼다며 주주들이 머스크 CEO와 테슬라를 상대로 소송에 나선 것이다. 이 같은 소송은 최근 부진한 테슬라 주가에 또 하나의 악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일부 주주들이 머스크 CEO와 회사를 상대로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업과 관련한 증권사기 혐의를 제기

9
가지 말라고 했는데…헬기 부른 英 등산객 2200만원 물어낼 판

가지 말라고 했는데…헬기 부른 英 등산객 2200만원 물어낼 판

이탈리아 돌로미티에서 구조된 60대 영국인 등산객이 1만4225유로, 우리돈 약 2000만원에 달하는 구조 비용을 청구받았다. 5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경고 표지판과 차단 울타리를 무시하고 위험 구역에 무단 진입한 뒤 조난돼 구조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남성을 구조하기 위해 구조 헬기 2대와 구조 인력 12명 이상이 투입됐으며 구조 비용은 1만4225유로(약 2200만 원)로 전액 본인 부담이

10
아이 낳다가 골반 골절, 회복에만 6개월…美 여성, 5㎏ 초우량아 자연분만

아이 낳다가 골반 골절, 회복에만 6개월…美 여성, 5㎏ 초우량아 자연분만

미국에서 제1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여성이 5㎏에 달하는 초우량아를 자연분만한 사연이 화제다. 산모는 "경막외 마취(epidural)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며 출산 후기를 전했다.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뉴스위크는 29세 미국 테네시주에서 사는 낸시 호킨스의 사연을 소개했다. 아이를 밴 후 그는 지난해 3분기 정기 성장 초음파 검사에서 아기가 다소 큰 편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당시 아기는 임신 30주까지 정상 범위인 성장 백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