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청와대, 시진핑 방북 가능성에 "동향 주시, 중국의 건설적 역할 기대"
청와대는 21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북한 방문 추진설과 관련해 "정부는 북중 간 교류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면서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중국이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건설적인 역할을 해나가길 기대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시 주석의 방북 가능성을 공식 확인하지는 않으면서도 북중 정상 간 교류가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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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기준
'취임 1주년' 앞둔 李 "한 방은 없다…국민 삶 바꾸는 성과 쌓아야"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정부 출범 1년을 앞두고 "국민 삶에 더 크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려면 다시 한번 초심을 되새기고 국정에 임하는 자세를 새롭게 다잡을 때"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2회 국무회의 겸 제9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국정의 가장 큰 목표는 국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책의 성패는 국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가 있느냐,
[속보]李대통령 "이스라엘 네타냐후 체포영장 판단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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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가자지구 국민 나포에 "이스라엘 국제규범 다 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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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노조 겨냥한 李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해"…스벅·무신사엔 "상식 금도 넘어" (종합)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의 단체교섭·단체행동권 행사와 관련해 "자신들의 이익을 관철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좋은데, 그것도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고 지적했다. 노동 3권은 사회적 약자인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헌법적 장치지만, 특정 집단의 이익만을 관철하는 수단으로 남용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다. 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2회 국무회의 겸 제9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모두
李대통령, 삼전노조 작심 비판…"이해가 안 된다, 선 넘지 않아야"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삼성전자 노조를 겨냥해 "선을 넘지 않아야 한다"고 작심 비판했다. 노조가 영업이익의 일부를 성과급으로 달라는 요구에 대해서도 "이해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노동3권(단결·단체교섭·단체행동권)도 사회적 약자인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오로지 개인 몇 사람의 이익만을 위해 집단적으로 무언가를 관철해내는 무력을 준 것이 아니다"라고 강
[속보]李대통령 "세금 떼기 전 영업이익 나눠 가져?…이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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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삼전 노조 겨냥 "노조 단체교섭 악용 안돼…적정 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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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삼전 노사 사후조정 결렬에 "매우 유감…노사합의 최선 다해주길"
청와대가 20일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 협상 결렬에 유감을 표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언론공지를 통해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이 결렬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종 시한 전이라도 한국 경제에 미칠 우려를 고려해 마지막까지 노사합의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노위는 이날 삼성전자 노사 간 2차 사후조정이 결렬됐다고 발표했다. 정부가 조정안을 제시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