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바이오의 새 길, 항노화
- 오늘의 지수
-
-
코스피
7,844.01
상승 200.86 +2.63%
-
코스닥
1,176.93
하락 2.36 -0.20%
-
원/달러
1,490.30
-1.70 -0.11%
-
원/100엔
944.51
-1.98 -0.21%
-
원/유로
1,744.55
-6.83 -0.39%
-
원/위안
219.51
-0.17 -0.08%
-
삼성전자
284,000
상승 5,000 +1.79%
-
SK하이닉스
1,976,000
상승 141,000 +7.68%
-
삼성전자우
189,100
상승 2,100 +1.12%
-
SK스퀘어
1,190,000
상승 64,000 +5.68%
-
현대차
710,000
상승 64,000 +9.91%
-
에코프로비엠
197,100
하락 8,400 -4.09%
-
에코프로
135,000
하락 4,700 -3.36%
-
알테오젠
354,000
상승 12,000 +3.51%
-
레인보우로보틱스
878,000
상승 23,000 +2.69%
-
코오롱티슈진
122,800
하락 16,000 -11.53%
-
코스피
-
05.13 기준
-
26.05.13 10:04
- ④한국판 아이멕 꿈꾸는 K-빅하트
-
편집자주항노화는 더 이상 웰니스 산업의 주변 담론에 머무르지 않는다. 글로벌 빅파마들은 노화 자체를 신약의 직접 표적으로 삼아 수십억달러의 자금을 거침없이 쏟아부으며 '게임의 법칙' 자체를 다시 세우는 중이다. 누구보다 더 빠르게 첫 걸음을 내디뎠던 한국은 초기 투자와 컨트롤타워의 부재, 분절된 정책 등에 가로막혀 크게 뒤처진 실정이다. 그러나 데이터, 재생의료, 정밀진단 인프라 측면에선 우리에게도 기회가 열려
-
26.05.13 10:03
- ③구글보다 빨랐던 삼성 항노화 연구, 왜 13년 뒤처졌나
-
편집자주항노화는 더 이상 웰니스 산업의 주변 담론에 머무르지 않는다. 글로벌 빅파마들은 노화 자체를 신약의 직접 표적으로 삼아 수십억달러의 자금을 거침없이 쏟아부으며 '게임의 법칙' 자체를 다시 세우는 중이다. 누구보다 더 빠르게 첫 걸음을 내디뎠던 한국은 초기 투자와 컨트롤타워의 부재, 분절된 정책 등에 가로막혀 크게 뒤처진 실정이다. 그러나 데이터, 재생의료, 정밀진단 인프라 측면에선 우리에게도 기회가 열려
-
26.05.13 10:01
- ②빅파마도 못 푼 노화신약, 한국에 열린 '틈새'
-
편집자주항노화는 더 이상 웰니스 산업의 주변 담론에 머무르지 않는다. 글로벌 빅파마들은 노화 자체를 신약의 직접 표적으로 삼아 수십억달러의 자금을 거침없이 쏟아부으며 '게임의 법칙' 자체를 다시 세우는 중이다. 누구보다 더 빠르게 첫 걸음을 내디뎠던 한국은 초기 투자와 컨트롤타워의 부재, 분절된 정책 등에 가로막혀 크게 뒤처진 실정이다. 그러나 데이터, 재생의료, 정밀진단 인프라 측면에선 우리에게도 기회가 열려
-
26.05.13 10:00
- '늙지 않는 약 만든다' 올해가 표적 첫해…美선 이미 첫 환자 투약 개시①
-
편집자주항노화는 더 이상 웰니스 산업의 주변 담론에 머무르지 않는다. 글로벌 빅파마들은 노화 자체를 신약의 직접 표적으로 삼아 수십억 달러의 자금을 거침없이 쏟아부으며 '게임의 법칙' 자체를 다시 세우는 중이다. 누구보다 더 빠르게 첫걸음을 내디뎠던 한국은 초기 투자와 컨트롤타워의 부재, 분절된 정책 등에 가로막혀 크게 뒤처진 실정이다. 그러나 데이터, 재생의료, 정밀진단 인프라 측면에선 우리에게도 기회가 열려
해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
매해 화제가 되었던 토픽 이슈 패키지! 한 눈에 파악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