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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미래기업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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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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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3 16:05
- "국내 우주 산업, 정부 예산 늘려야…투자 더욱 활발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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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우주 산업 발전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정부가 예산 편성을 늘리는 등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금융투자 업계 제언이 나왔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우주항공분야 리서치센터 연구원은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아시아 미래기업포럼' 패널토론에서 이처럼 말했다. 정 연구원은 "중국은 정말 무서운 속도로 예산을 많이 투입하고 있고, 인도와 일본, 유럽 할 것 없이 정말 많이 투입되고 있는데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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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3 12:29
- "우주에서 돈 번다"…'서비스 중심' 우주 강국 도약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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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단순한 위성 제조 국가를 넘어 우주 비즈니스와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우주 경제 강국'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노경원 우주항공청(KASA) 차장은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아시아 미래기업포럼' 기조강연을 통해 "한국은 '우주를 탐험하는 나라'를 넘어 '우주에서 경제를 만드는 나라'로 도약해야 할 '우주 대항해 시대'의 초입에 서 있다"며 한국 우주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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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3 12:26
- 삼성 "K-반도체, 우주시장 주도권 핵심…고성능·저전력 기술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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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우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상무는 "K-반도체가 전세계적인 '스페이스 이코노미(우주 시장)'에서 한국이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우주 데이터센터와 위성 인공지능(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고성능·저전력·고집적 반도체 기술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13년간 근무한 후 삼성전자에 합류한 한 상무는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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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3 11:57
- "우주 데이터센터 시대…핵심은 고신뢰·저전력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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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우주 데이터센터 시대에서도 그 중심엔 항상 메모리가 있을 것이다." 유민수 SK하이닉스 부사장은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아시아 미래기업포럼'에서 "우주 데이터의 폭발적인 증가로 인해 우주 데이터센터가 지상 인프라를 보완할 핵심 솔루션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우주 환경에 특화된 차세대 메모리 기술 전략을 공개했다. 최근 지구 관측 위성과 스타링크와 같은 저궤도 통신망의 확대로 우주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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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3 11:43
- 황정아·고동진 "우주 기술, 국가 전략자산…세계 5대 강국 도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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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산업에서의 주도권을 가져오기 위해 국가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는 정치권의 제언이 나왔다. 이들은 우주 기술이 국가 안보와 미래 성장동력을 좌우할 핵심 전략자산이라며 입법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아시아미래기업포럼' 축사에서 "우주 기술은 국가 안보와 첨단산업, 민간 혁신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미래 성장동력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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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3 11:27
- "우주산업이 새 성장 엔진…기술생태계 선점이 승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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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식 아시아경제 대표가 우주 산업을 지구 경제의 한계를 돌파할 새로운 시장으로 규정하며, 기술 생태계 선점이 미래 경쟁의 승부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장 대표는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아시아 미래기업포럼' 개회사에서 "지금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우주는 거대한 자본과 기술이 결합한 새로운 시장이자 지구 경제의 한계를 돌파할 유력한 대안"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혁신의 무대는 지상을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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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3 11:23
- 지구는 좁다, 이제 우주로 간다…‘24시간 태양광’이 열 궤도 데이터센터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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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용 태양전지가 인공지능(AI) 기반의 대규모 위성 시스템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 신명훈 한국항공대 교수는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아시아미래기업포럼'에서 우주 태양전지를 '뉴 스페이스' 시대를 이끌 차세대 에너지 인프라 기술로 제시했다. 지상의 전력 공급 한계를 극복하고 24시간 가동되는 '궤도 데이터센터'가 AI 산업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란 진단이다. 현재 지상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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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3 11:22
- "첫 위성, 韓과 함께 쏜 UAE…중동 우주허브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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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강국 아랍에미리트(UAE)는 한국과의 협력으로 첫 위성을 쏘아 올린 지 10여년 만에 독자 위성 개발과 화성 탐사선 궤도 진입에 성공하며 중동 우주 산업의 핵심 국가로 부상했다. 아메르 알 사예흐 알가페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우주센터(MBRSC) 우주공학 부문 사무차장은 우주 산업 성장의 핵심으로 명확한 국가 비전과 일관성 있는 사업 추진을 꼽았다. 알가페리 사무차장은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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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3 11:22
- "400㎞ 이하 초저궤도 위성…韓 깃발 먼저 꽂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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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500㎞ 저궤도 시장은 이미 스페이스X가 문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고도 400㎞ 이하 초저궤도는 아직 누구도 안정적 상업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 미개척 우주 영토입니다." 김선 한화그룹 우주사업총괄 부사장은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아시아 미래기업포럼'에서 이같이 밝히며 "우리는 누구보다 먼저 초저궤도에 대한민국의 깃발을 꽂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부사장은 이날 발표에서 기존 저궤도(LEO)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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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3 11:21
- 션 윌슨 "우주경제 시대…韓 기업 반도체·AI 강점 활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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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윌슨 미라이그룹(TMG) 창립자 겸 CEO는 "한국 기업이 반도체·AI·통신·로봇 등 기존 산업 경쟁력을 우주 산업과 결합해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션 윌슨 TMG CEO는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아시아 미래기업포럼' 기조강연에서 "우주 경제에서 가장 큰 기회는 단연 미국 시장"이라며 "미국은 발사, 위성통신, 원격감시 등 대부분의 우주 산업 분야에서 세계 시장의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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