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이 장기화 우려와 국제유가 상승으로 국내 증시는 하락, 원/달러 환율은 상승 출발한 19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6% 내린 5761.40에 원·달러 환율은 21.9원 오른 1505원으로 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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