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식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공조부) 부장검사가 30일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LH사건 수사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김 부장검사는 공공건물 감리 입찰 담합과 금품 수수 사건을 수사해 68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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