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지나면 약 611%…가입나이 관계없이 7년시점 환급률 100%
배우자·자녀로 피보험자 변경 가능…"가족 단위 보장 활용성 확대"

동양생명 동양생명 close 증권정보 082640 KOSPI 현재가 7,57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327,476 전일가 7,57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캠페인' 동참…"'수호천사 정신' 실천" 불붙은 전속설계사 쟁탈전…보험사 CEO "월 100명 확보" 주문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올해 최고 해 만들자" 설계사 격려 은 20년납 단일구조로 설계한 사망보장 중심 상품 '(무)우리WON하는7년안심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동양생명, 안심종신보험 출시…매년 보험금 10% 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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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의 사망보험금은 매년 전년 대비 10%씩 체증되는 구조로, 20년 경과 시점에는 최초 가입 금액 대비 약 611% 수준으로 확대된다.

장기 유지 고객을 위한 유지보너스를 반영해 가입 나이와 관계없이 동일하게 7년 시점 환급률 100%를 제공하도록 설계했다.


동양생명 측은 최근 종신보험 시장에서 사망보장 경쟁력뿐 아니라 장기 유지에 따른 실익까지 함께 고려하는 수요가 커지고 있는 흐름을 반영해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종신보험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면서 유지 혜택을 더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는 것이다.

일반심사형과 간편심사형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가입 나이는 일반심사형 기준 남성 만 15세부터 63세, 여성 만 15세부터 70세다. 간편심사형은 남성 만 15세부터 57세, 여성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계약일로부터 7년이 지난 후 유니버셜(UL)종신전환형으로 전환 신청할 수 있다. 전환 시점엔 배우자 또는 자녀로 피보험자 변경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생애주기 변화에 따라 가족 단위로 보장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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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관계자는 "장기 유지 고객의 환급 실익과 사망보장 경쟁력을 함께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장성 상품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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