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진 대표·왕지민 총회장, "전 세계 상위 5% 겨냥"

대한민국 의료 관광의 글로벌 표준을 제시해온 ㈜비티메디(BTMEDI)와 세계적 영향력을 보유한 INGO 세계문화예술인연합회(GUCA), 그리고 실행 동력인 쇼제이엠 주식회사(SHOW JM)가 인류의 건강과 문화를 잇는 거대한 '메디컬-컬처 아치(Arch)'를 세웠다.


13일 비티메디와 GUCA는 업무협약(MOU)을, 비티메디와 쇼제이엠은 업무합의각서(MOA)를 각각 체결하며 단순한 협력을 넘어선 '전략적 결합'을 공식 선포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의료 관광의 권위자 주형진 대표와 26년 경력의 글로벌 연출 전문가 왕지민 총회장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비티메디와 GUCA는 업무협약(MOU)을, 비티메디와 쇼제이엠은 업무합의각서(MOA)를 각각 체결했다. 비티메디 제공

13일 비티메디와 GUCA는 업무협약(MOU)을, 비티메디와 쇼제이엠은 업무합의각서(MOA)를 각각 체결했다. 비티메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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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열고 의료로 감동시킨다'… 전 세계 촘촘한 휴먼 네트워크 결합

이번 파트너십의 핵심 동력은 GUCA가 보유한 전 세계 가족 국가 간의 강력한 휴먼 네트워크와 인프라다.


GUCA는 본 사업의 주체로서 글로벌 공신력을 부여하며, 자회사이자 주관사인 쇼제이엠은 실질적인 비즈니스 운영과 MICE 기획력을 통해 이를 구체화한다.

두 조직은 별도 법인이지만 하나의 비전 아래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원 팀(One Team)' 체제를 구축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세계중앙본부(한국) 소속의 국가별 공인 라인을 통해 추진된다.


각국의 리더와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움직이는 구조를 통해, 기존의 불특정 다수를 향한 마케팅에서 탈피해 해당 국가의 여론 주도층이 한국의 의료 관광을 안내하는 '가장 안전하고 품격 있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상위 5% VVIP를 위한 독점적 'K-의료 플랫폼' 탄생

이번 연합이 조준하는 타겟은 명확하다.


해외 각국의 상위 5%에 해당하는 VVIP 클래스다.


비티메디의 고도화된 의료 관광 플랫폼과 VVIP 맞춤형 케어 시스템이 GUCA·쇼제이엠의 글로벌 문화 자산과 결합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메디컬-컬처 융합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이는 단순한 질병 치료를 넘어 한국의 고격조 문화 체험이 결합된 '토탈 웰니스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 부호들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프리미엄 의료 서비스를 연결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왼쪽)세계문화예술인연합회 왕지민 총회장, ㈜비티메디 주형진 대표

(왼쪽)세계문화예술인연합회 왕지민 총회장, ㈜비티메디 주형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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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진과 왕지민의 만남, '문화 외교' 통한 비즈니스 르네상스 예고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협약을 대한민국 의료 관광 역사의 전환점으로 평가한다.


헬스케어 전략가 주형진 대표의 정교한 시스템과, 26년간 글로벌 무대에서 문화 지도를 그려온 왕지민 총회장의 추진력이 시너지를 내며 '문화 외교'의 역할까지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왕지민 총회장은 "우리 조직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공인 라인은 가장 강력한 신뢰의 자산"이라며, "비티메디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의료 문화를 전 세계 VVIP들에게 가장 품격 있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주형진 대표이사 또한 "GUCA와 쇼제이엠의 독보적인 네트워크는 비티메디의 세계적인 헬스케어 서비스가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데 있어 가장 든든한 날개가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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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비즈니스 지형의 지각변동을 예고한 비티메디, GUCA, 쇼제이엠의 '트리플 연합'이 만들어갈 압도적인 행보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대억 기자 cd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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