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서울 편의점서 '릴 에이블 3.0' 판매 시작
전용스틱 신제품 출시
라인업 총 19종 운영
KT&G는 14일 서울 지역 편의점에서 '릴 에이블 3.0'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편의점에서는 '오우드 그레이(OUD GRAY)' 모델 1종이 판매된다. 앞서 지난 2월 플래그십 스토어 '릴 미니멀리움'을 통해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는 준비 물량이 완판된 바 있다.
함께 출시된 전용스틱 신제품은 '에임 리믹스(AIIM REMIX)'와 '에임 아이스팟(AIIM ICESPOT)' 2종이다. 가격은 각각 4800원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릴 에이블' 전용스틱 라인업은 '에임' 15종과 가성비 제품군 '레임(RAIM)' 4종 등 총 19종으로 늘었다.
'릴 에이블 3.0'은 충전 및 예열 시간을 줄여 사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메탈 소재와 곡선형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감을 강조했다. 현재 '릴 에이블' 시리즈 누적 판매량은 100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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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2종은 소비자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된 릴 에이블 전용스틱"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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