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20~21일 미니잡페어 개최
현장 면접·상담, 채용설명회 진행

한국관광공사는 20일부터 이틀간 서울 중구 공사 서울센터에서 '2026 관광 미니잡페어'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20일부터 이틀간 서울 중구 공사 서울센터에서 '2026 관광 미니잡페어'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20일부터 이틀간 서울 중구 공사 서울센터에서 '2026 관광 미니잡페어'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행사는 인력난을 겪는 관광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항공, 여행, 호텔, 카지노, MICE 등 관광산업 각 분야 기업 33개사가 참여한다.


참여 기업에는 이스타항공, 에어로케이항공, 모두투어, 이즈피엠피, 인스파이어 리조트, GKL 등이 포함됐다. 행사 기간 인사담당자와의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이 진행된다.

구직자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관광일자리센터는 사전·현장·사후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관광기업 업무 현장을 체험하는 기업 탐방 프로그램도 전년보다 확대한다.


구인 기업에는 인크루트 유료 광고 서비스와 AI 인성검사 도구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채용 비용 부담을 낮추고 적합 인재 매칭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행사 당일에는 채용설명회와 직무 특강, 선배와의 대화 등 부대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사전 등록 구직자에게는 희망 기업 면접 기회가 우선 제공된다.

AD

이가영 관광공사 관광인재개발실장은 "이번 잡페어를 통해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구직자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기업과 구직자 간 매칭과 사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