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던킨 산리오 굿즈 또 나왔다"…'하우스 파우치' 굿즈 출시
14일까지 해피오더 앱에서 사전예약
던킨이 글로벌 캐릭터 기업 산리오와 협업한 '하우스 파우치' 굿즈 2종을 출시하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하우스 파우치'는 지난달 선보인 '트래블 월렛' 굿즈에 이은 두 번째 굿즈로, 산리오캐릭터즈의 캐릭터 '폼폼푸린'과 '포차코' 2종으로 구성됐다. 집 모양을 형상화한 디자인에 각 캐릭터가 장식되어 있다. 골지 소재를 적용해 귀엽고 포근한 감성을 강조했다.
사전예약은 오는 14일까지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진행된다. 1만2000원 이상 제품 교환권 구매 시 1800원 가격 혜택이 적용된 6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달 15일부터는 매장에서 1만2000원 이상 구매 시 8700원에 판매되며, 매장별 준비 물량 소진 시 행사가 자동 종료된다. 참여 매장은 던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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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은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 폼폼푸린 30주년 생일을 기념해 지난달부터 산리오캐릭터즈 도넛과 음료, 굿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앞서 대표 캐릭터 3종의 얼굴을 형상화한 '트래블 월렛'은 사전예약 첫날부터 준비된 예약 물량이 대부분 소진됐다. 하우스 파우치 이후에도 신규 굿즈를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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