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공사, 신창·하남 국민임대 예비입주자 250세대 모집
19~22일 현장·등기우편 접수
무주택 성년 세대구성원 대상
광주도시공사가 광산구 신창·하남지구 국민임대주택 예비입주자 250세대를 모집한다. 공실이 생길 경우 대기 순번에 따라 곧바로 입주자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7일 광주도시공사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광산구 신창도시공사아파트 66형(전용면적 49㎡) 50호와 하남2지구다사로움1단지아파트 66형(전용면적 49㎡) 170호, 79형(전용면적 59㎡) 30호 등 총 250호다.
이번 모집은 향후 빈집(공가)이 발생할 경우 예비입주자를 순차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진행된다.
자격은 공고일인 지난달 30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인 성년이다. 세대 월평균 소득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여야 하며, 총자산 3억4,500만원 이하, 자동차 가액 4,542만원 이하 기준도 충족해야 한다.
1세대당 1개 단지, 1개 평형만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신청할 경우 모두 무효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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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광주도시공사 사옥 1층 현장 접수와 등기우편 접수를 병행해 진행한다. 온라인 신청은 받지 않는다. 우편 접수는 마감일인 22일 우체국 소인분까지 인정된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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