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선대위, KBS 강기윤 '낙인찍기식 보도' … 무관용 법적 대응 착수
강기윤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최근 KBS 창원방송총국이 강 후보의 한국남동발전 사장 재임 시절 정상적인 업무 수행을 악의적으로 왜곡해 '낙인찍기식' 보도를 이어가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과 분노를 표하며 강력한 반박에 나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소 및 신고 절차를 진행 중이며, 향후 발생하는 모든 악의적인 보도에 대해서도 타협 없는 법적 대응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선대위 관계자는 "KBS 창원은 공영방송으로서 객관적 근거 없는 명예훼손을 즉각 중단하고, 사실관계를 바로잡은 보도와 함께 창원 시민 앞에 사과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경남 지역 사회공헌 확대는 본사 이전
공기업의 당연한 책무이자 ESG 경영 성과
'1인 인터뷰' 기반의 편파 보도
당시 강 사장은' 긴급 안전 점검' 중
강기윤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는 최근 KBS 창원방송총국(이하 KBS 창원)이 강 후보의 한국남동발전 사장 재임 시절 정상적인 업무 수행을 악의적으로 왜곡해 '낙인찍기식' 보도를 이어가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과 분노를 표하며 강력한 반박에 나섰다.
◆"목사 1인 주장 기반의 편파 보도… 당시 현장 사진과 보도 등 반증 명백"
선대위는 특정 목사의 인터뷰를 근거로 한 '사장 직접 초청 및 마중' 주장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면서 당시 강 사장은 울산 화력발전소 사고를 계기로 삼천포발전본부에서 강도 높은 '특별 안전 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있었다고 했다.
선대위는 "현장 사진과 공식 기록이 증명하듯, 강 사장은 현장 점검에 매진하던 중 잠시 방문한 고향 분들에게 예우 차원에서 2∼3분간 짧은 인사를 나눴을 뿐"이라며 "이를 '사전 초청'이나 '영접'으로 둔갑시킨 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정당한 경영 활동과 법적 권리를 범죄화하는 저의 의심스러워"
방문객에게 제공된 식사와 기념품은 수십 년간 이어온 내부 홍보 예산 규정에 따른 투명한 집행이며, 명절 인사 현수막 게시 또한 선관위 가이드라인에 따른 정당한 권리이다. 선대위는 이를 '차별적 접대'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몰아가는 것은 시민의 판단을 흐리려는 전형적인 '흠집 내기'라고 질타했다.
◆"경남 지역 지원 확대는 공기업 본연의 책무… 장관상 수상 등 투명성 입증"
선대위는 재임 기간 경남 지역 사회공헌기금이 증가한 것에 대해 "한국남동발전이 경남 진주 혁신도시로 이전한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본연의 책무를 다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특히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지정 및 2025년 환경부 장관상 수상 등 대외적으로 우수성을 공인받은 모범적 경영 활동을 선거 도구로 악용하는 행태를 비판했습니다.
또한, KBS 창원이 광역 단위 기관에 대한 집행액을 자의적으로 창원 지역 수혜액(14억원)으로 묶어 보도한 것은 저의가 의심된다고 했다.
◆"언론중재위 제소 등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 대응"
선대위는 이번 사태를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에게 타격을 주기 위해 기획된 '악의적 표적 보도'로 규정하면서 본 선대위는 사태의 심각성을 감안해 ▲언론중재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소 및 신고 절차를 진행 중이며, 향후 발생하는 모든 악의적인 보도에 대해서도 타협 없는 법적 대응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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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위 관계자는 "KBS 창원은 공영방송으로서 객관적 근거 없는 명예훼손을 즉각 중단하고, 사실관계를 바로잡은 보도와 함께 창원 시민 앞에 사과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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