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갖춘 티타늄 소재, 맛·위생·편의성 강화

락앤락의 베버리지 웨어 전문 브랜드 '블리쏘울(Blissoul)'이 티타늄 텀블러를 출시했다.


'블리쏘울 티타늄 텀블러'는 티타늄 소재를 적용해 음료의 맛, 안전성과 위생 관리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블리쏘울 티타늄 텀블러. 락앤락

블리쏘울 티타늄 텀블러. 락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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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바디에 티타늄 소재를 적용해 코팅이 벗겨질 걱정이 적고, 일반 스텐인리스 텀블러에서 느낄 수 있는 특유의 금속 맛을 최소화했다. 티타늄은 의료용 임플란트에 사용되는 안전성을 검증받은 소재다.


착색이나 잔여물 냄새 배임이 적어 장기간 사용에도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고 세균 증식에도 강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무게가 가벼워 휴대가 간편하며, 트라이탄 소재의 스크류 캡을 적용해 이동 중에도 누수 걱정이 없다. 차량 홀더에 적합한 바디 디자인에 스트랩을 더해 휴대하기 편리하다.


진공 더블월 구조로 보온·보냉 기능을 강화해 원하는 온도로 오래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텀블러 바닥에는 실리콘 패드를 적용해 미끄러짐 방지해주고 소음 발생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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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관계자는 "'당신의 일상을 더 가볍고 건강하게'라는 메시지를 담은 블리쏘울 티타늄 텀블러는 소재의 차별화를 통해 음료의 맛과 위생, 사용 편의성을 모두 강화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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