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이무역, 신제품 숯 ‘체인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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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 유통 전문기업 비제이무역이 신제품 '체인지'를 출시하며 외식업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업체 측에 따르면 신제품 '체인지'는 참나무를 원재료로 독자적인 제조 공정을 통해 생산한 비제이무역이 단독 개발 제품이다. 생산방식은 비공개로 현재 국내 숯 시장에서는 동일한 제품을 찾아보기 어렵다.

제품은 일정한 고화력을 장시간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연기와 냄새 발생을 최소화해 실내 매장 환경에서도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착화기와 로스타 환경 모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연소 후 발생하는 재의 양이 적고 바닥으로 가라앉아 음식에 묻는 불편을 줄였다는 점도 현장 반응이 좋은 이유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또한, 비제이무역은 제품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사용 중 숯 튐 현상이 발생할 경우 100% 환불 보장 정책도 운영하고 있다.

'체인지'는 출시 이후 1차, 2차, 3차 공급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어 시장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회사 측은 현재 물량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사전 선주문을 통해서만 제품 배정이 가능한 상황이다.


관계자는 "숯 시장은 오랜 기간 기능적 차별성이 크지 않았던 분야"라며 "체인지는 외식업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품질 개선을 목표로 개발된 독자 상품으로 향후 공급 확대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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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제이무역은 숯 수입 유통 전문업체로 화성에 본사를 두고 영남, 호남, 경북에 지사가 있어 전국 배송이 가능하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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